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꽃신2004.09.12
조회370
* 본댁 작은댁*





어느날 본댁과 작은댁이 대판 싸웠다
화가 잔뜩난 본댁이 퇴근해온 남편에게

이사실을 고해 받쳐겠다....




남편 왈 이년이 감히 어딜 형님에게 버릇없이 굴어,
오늘 .버릇을 단단히 고쳐 놓아야겠군 하고는 저녁을

먹자 마자 작은댁으로 갔겠다......




한참을 기다렸다가 큰댁이 궁금하여 작은댁으로

가니 아니 이건 죽이는 소리가 이상해 가만히

다가가서 들어보니 엉뚱하게 죽이고 있는게 아닌가,,,,,




큰댁왈 돌아 서면서 이놈아 그렇게

죽일려거던 차라리 나를 죽여라 나를죽여.

ㅎㅋㅎㅋㅎㅋ^^................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신선과 백수가 비슷한 점

1. 소식(小食)한다.
 
다만 신선은 '안'먹는 것이고,
백수는 '못'먹는 차이가 있다.
 

2. 무위(無爲)사상에 그 근본을 둔다.  
신선은 무위(無爲)의 덕(德)을 지향하는
도가(道家)에서 온 것인 반면..
백수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을 하루하루 몸소 실천한다.


3. 주위 환경과 동화된다. 
신선은 자연과 스스럼없이 함께 하며
백수는 방바닥을 자유로이 누빈다.


4. 그들 나름대로의 수준에 따른 서열 비슷한 것이 존재한다.  
신선은 얼마만큼 도(道)를 깨우쳤냐에 따른 예우가 따르고,
백수는 빈둥대는 대는 것이 마냥 즐거운 초급백수부터
잠만 자는 것으로도 지겹지 않게 시간을 보내는
고급 백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포를 이룬다.


5. 세상사에 관심이 없다. 
신선은 속세에 미련이 없으며
백수는 라면값 인상 등의
충격적인 소식이 아니면 일체 미동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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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있을때 잘해 ♬♬















옆집부인이 아내보다 좋다는 이유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1. 우선, 매일 보지 않아도 된다.



2. 마누라는 인상만 쓰지만 옆집부인은 반가워한다.



3. 마누라는 안바뀌지만 옆집부인은 가끔 바뀐다.



4. 나한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5. 옆집부인은 짧은 인삿말에도 웃음으로 답한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6. 옆집부인은 먹여 살릴 필요가 없다.



7. 월급이 안나와도 눈치 볼 필요가 없다



8. 침흘리고 입냄새 풍기며 자는 모습 볼 필요가 없다.



9. 마누라는 돈이 들었지만 옆집부인은 공짜로 감상한다.



10 옆집부인은 술먹지 말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11. 옆집부인은 매일 운동하라고 잔소리 하지 않는다.



12. 옆집부인은 늦게 들어온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3. 옆집부인은 늦잠 잔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4. 엽집부인은 발 씻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5. 옆집부인은 면도 자주하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16. 옆집부인은 밥남긴다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17. 옆집부인은 고스톱 하지말라고 잔소리 않는다.



18. 옆집부인은 담배 끊으라고 잔소리 않는다.



19. 옆집부인은 손톱깍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20. 옆집부인은 머리감으라고 잔소리하지 않는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21. 옆집부인은 TV 끄고 자라고 잔소리 않는다.



22. 옆집부인은 생활비 올려 달라고 하지 않는다.



23. 옆집부인은 보너스.수당을 챙기지 않는다.



24. 옆집부인은 잘사는 동창 들먹여 남편 기죽이지 않는다.



25. 옆집부인은 친정식구 데려다 자주 외식 않는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26. 옆집부인은 화장 지워도 딴사람 같지않다.



27. 옆집부인은 항상 남편앞에서 돈이야기하지 않는다.



28. 옆집부인은 짧은 다리통에 미니스커트 입지 않는다.



29. 옆집부인은 얼굴 원판 고쳐달라고 떼쓰지 않는다.



30. 옆집부인은 성형수술해도 계산서 많이 안나온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31. 옆집부인은 얼굴 페인트칠 않해도 잔털 안보인다.



32. 옆집부인은 길걸을 때 남자 바지쪽에 눈맞추지않는다.



33. 옆집부인은 술취한 남편 지갑 호주머니 뒤지지 않는다.



34. 옆집부인은 매일 섹스해달라고 성가시게 하지 않는다.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그래도, 마누라가 꼭 필요하고 좋은 이유는?







"365일 밥을 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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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휴일의 아침 그냥 웃어요!~♬♬ 유머는 유머일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