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 생활이 너무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김순덕200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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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얘 둘인 아기 엄마에요. 저는 처녀 시절 학원근무를 해서 그런지 아이들의 속성을 조금은 알고 있어요. 아이들 참 예쁘지요. 그래서 저도 결혼하고 6년동안 아무일도 안하고 집에만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에요. 집에 아이들하고만 있다보니 우울증도 오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심을 했어요. 자기계발을 하자고. 그래서 직장을 다시 다니기 시작한지 이제 8개월정도 지났어요. 제가 조금 늦게 끝나고 힘들지만 집에서 힘이 든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을 해요. 님 힘내시고 자기자신은 자기만이 돌볼수 있는 거에요. 남편 아무리 무촌이지만 남편만 바라보고 살지 마세요. 여하튼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