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아빠는 울 아들이 태어나기 전부터...그러닌까....8개월부터 딴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도.....벌써 1년입니다...작년 12월 그사실을 알고...전 집을나왔고....친정에서지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됬는지...실은 제가 결혼전에 빚이 있었습니다...그 사실을 모르고있다가....금액이 커지고 감당할수가 없어서...말했더니....그때부터였습니다....난 나때문에 그런줄알았는데....여자를 만나느라고..맨날 늦게 다니고.....외박하고....그러다 내가 집을 나가닌까....이혼하자고 하더군요...
내 성격이 싫다나.....웃기죠....알고보닌까....여자였습니다....이미 갈때까지 간...
전 아이때문에...그럴수 없다고 했죠....빚이야 직장다니면서 제가 꼬박꼬박갚고있고....
아이를 낳고 몸조리 하고..다시 시댁으로 들어왔습니다...시부모님께 정말 죄송했지만....아일 생각하며...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그런데....내 문제 그렇고...남편의 외도 사실을 시부모님은 아고 있었다는 사실....참 웃겼습니다....내 빚으로 날 받아주지 않겠다더니...
역시 자식은 자식입니다...
시부모님은 신랑에게 다시 생각해보라고 합니다....아일 위해서....그런 신랑은 아이때문에 자기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답니다....
제가 집에 들어오자 신랑이 집을 나갔습니다....정말 그 여자 직장을 찾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시부모님하는말....기다리면 다 들어온다고....
그여잔 직장을 옮겼고.....울 신랑은 집에 들어왔습니다....헤어졌다며....하지만 그래두 이혼은 하겠답니다.....나랑은 살기 싫다고....
그런데 알고보니 헤어지긴....아직도 진행중.....가까운 곳으로직장을 옮긴겄뿐입니다....집에 들어온 신랑.....저랑은 말도안하고....잠도 가게방에서 자고....시부모님은 아무말도 없고.....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건지....알수가 없습니다...
전 여전히 이혼생각은 없습니다.....직장다니며....절반은 빚을 갚고...절반으로 아이 키우고 생활하고..
바람핀 사람이 이혼요구를...
울 아이아빠는 울 아들이 태어나기 전부터...그러닌까....8개월부터 딴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도.....벌써 1년입니다...작년 12월 그사실을 알고...전 집을나왔고....친정에서지냈습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됬는지...실은 제가 결혼전에 빚이 있었습니다...그 사실을 모르고있다가....금액이 커지고 감당할수가 없어서...말했더니....그때부터였습니다....난 나때문에 그런줄알았는데....여자를 만나느라고..맨날 늦게 다니고.....외박하고....그러다 내가 집을 나가닌까....이혼하자고 하더군요...
내 성격이 싫다나.....웃기죠....알고보닌까....여자였습니다....이미 갈때까지 간...
전 아이때문에...그럴수 없다고 했죠....빚이야 직장다니면서 제가 꼬박꼬박갚고있고....
아이를 낳고 몸조리 하고..다시 시댁으로 들어왔습니다...시부모님께 정말 죄송했지만....아일 생각하며...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그런데....내 문제 그렇고...남편의 외도 사실을 시부모님은 아고 있었다는 사실....참 웃겼습니다....내 빚으로 날 받아주지 않겠다더니...
역시 자식은 자식입니다...
시부모님은 신랑에게 다시 생각해보라고 합니다....아일 위해서....그런 신랑은 아이때문에 자기 인생을 허비하고 싶지 않답니다....
제가 집에 들어오자 신랑이 집을 나갔습니다....정말 그 여자 직장을 찾아가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참았습니다....시부모님하는말....기다리면 다 들어온다고....
그여잔 직장을 옮겼고.....울 신랑은 집에 들어왔습니다....헤어졌다며....하지만 그래두 이혼은 하겠답니다.....나랑은 살기 싫다고....
그런데 알고보니 헤어지긴....아직도 진행중.....가까운 곳으로직장을 옮긴겄뿐입니다....집에 들어온 신랑.....저랑은 말도안하고....잠도 가게방에서 자고....시부모님은 아무말도 없고.....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건지....알수가 없습니다...
전 여전히 이혼생각은 없습니다.....직장다니며....절반은 빚을 갚고...절반으로 아이 키우고 생활하고..
신랑은 한푼도 주지 않습니다....너무 힘들어요..
님들.....어떻게 생각하세요....저 이렇게 기다려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