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이 안달려서리 ........ 저희도 보통집과 비슷하게 동그랑땡 명태전 호박전 꼬지전 산적 등등합니다 ... 제기분이 좋거나 울엄마 주머니가 두둑함 더많이 하구요 ㅋㅋㅋㅋ 첫번째는요 -----오징어채, 피망(적 /홍), 양파, 맛살(갈기 갈기 찟어서) 등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계란, 부침가루 약간의 마늘, 소금간을 해서 부친다 (조금 재워두었다 함 좋아요) 두번째는요-----꼬지인데요.... 오뎅중에 속이 텅빈거 있죠 (그게 뭔지 갑자기 생각이 아나서리) 그거속에다 하나는 고추 다른거엔 맛살을 넣어서 1cm두깨로 썰어 꼬지에 옆으로 끼웁니다 예-(고추)-(맛살)- 세번째는요-----토란줄기 불려서 파는거에다 간장 마늘등의 약간의 밑간을 한후 꼬치에 쭉욱 꾀어서 부칩니다 첫번째는 조금만 만들어두 양이 많구 식구들도 좋아라해요 글구 두번째는 아이들은 못먹는데 어른들이 얼큰하고 개운하다고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세번째는요 어른들이 예전맛이라 좋아들 하더라구요 에고 추석전날 하루종일 엄마랑 둘이 이거 할생각에 ㅠㅠ 그래도 음식이 있어야 한가위가 제맛이겠죠....... 시친결 언니들도 맛난거 만들어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되세요....
명절에 어떤 전을 부치나요?-저희는요....
리플이 안달려서리 ........
저희도 보통집과 비슷하게 동그랑땡 명태전 호박전 꼬지전 산적 등등합니다 ...
제기분이 좋거나 울엄마 주머니가 두둑함 더많이 하구요 ㅋㅋㅋㅋ
첫번째는요 -----오징어채, 피망(적 /홍), 양파, 맛살(갈기 갈기 찟어서) 등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계란, 부침가루 약간의 마늘, 소금간을 해서 부친다 (조금 재워두었다 함 좋아요)
두번째는요-----꼬지인데요.... 오뎅중에 속이 텅빈거 있죠 (그게 뭔지 갑자기 생각이 아나서리)
그거속에다 하나는 고추 다른거엔 맛살을 넣어서 1cm두깨로 썰어 꼬지에
옆으로 끼웁니다 예-(고추)-(맛살)-
세번째는요-----토란줄기 불려서 파는거에다 간장 마늘등의 약간의 밑간을 한후 꼬치에 쭉욱 꾀어서
부칩니다
첫번째는 조금만 만들어두 양이 많구 식구들도 좋아라해요 글구 두번째는 아이들은 못먹는데 어른들이 얼큰하고 개운하다고 좋아들 하시더라구요 세번째는요 어른들이 예전맛이라 좋아들 하더라구요
에고 추석전날 하루종일 엄마랑 둘이 이거 할생각에 ㅠㅠ
그래도 음식이 있어야 한가위가 제맛이겠죠.......
시친결 언니들도 맛난거 만들어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