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37의 가장입니다. 저에게는 7살먹은 남자아이가 한명있습니다. 98년에 아이를 낳았는데 그때 회사가 너무 어려워서 애를 키우다보니 많이 쪼들렸어요. 그런 경제적인 이유로해서 둘째를 가질 생각을 못했어요. 계속 미루고 미뤘죠 이러다가 좋은날이오면 다시 낳고싶다는 생각말이죠. 둘째를 나면 경제적으로힘이들것이며 아이와 7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이런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로 만족하자하고 이번 추석이 지나고나면 수술을 할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아뿔사 오늘 전화가 온거예요..와이프한테 임신인것같다고 시약을 해봤는데 두줄이라네요 조심할려고 무지애를 썼는데 말이죠. 마음으로는 한명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들고 생활로는 그만 나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교차하다보니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어른들은 하나더 있어야 한다고 하시고 애한테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는걸 알기에 지금까지 뭐뭇거린거죠.... 내일 병원가서 진찰받아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와이프가.... 이런 상황에서 둘째를 낳아야 할까요.....지워야 할까요... 진퇴양난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낳아야하나 말아야하나....조언좀...
저는 평범한 37의 가장입니다.
저에게는 7살먹은 남자아이가 한명있습니다.
98년에 아이를 낳았는데 그때 회사가 너무 어려워서 애를 키우다보니
많이 쪼들렸어요. 그런 경제적인 이유로해서 둘째를 가질 생각을 못했어요.
계속 미루고 미뤘죠 이러다가 좋은날이오면 다시 낳고싶다는 생각말이죠.
둘째를 나면 경제적으로힘이들것이며 아이와 7살이나 차이가 나는데...
이런생각에 사로잡혀 하나로 만족하자하고 이번 추석이 지나고나면
수술을 할려고 했습니다....그런데 아뿔사 오늘 전화가 온거예요..와이프한테
임신인것같다고 시약을 해봤는데 두줄이라네요 조심할려고 무지애를 썼는데 말이죠.
마음으로는 한명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들고 생활로는 그만 나야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교차하다보니 세월이 이렇게 흘렀네요...
어른들은 하나더 있어야 한다고 하시고 애한테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는걸 알기에
지금까지 뭐뭇거린거죠....
내일 병원가서 진찰받아보고 결정하자고 합니다....와이프가....
이런 상황에서 둘째를 낳아야 할까요.....지워야 할까요...
진퇴양난입니다...
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