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은 부러웠다 지은의 해맑고 티없이 밝은 웃음이 가지고싶다 가질수없다면 곂에두고 보고싶은 민정.....그 욕심이 지은에게는 커다란 불행으로 다가온다 그렇게 지은을 가까이 하게된 민정은 지은의 두동생들에게 학자 금과 지원금을 학교다닐때까지 지원해준다 민정은 지은이 동생 같은 생각이 들고 어느새 지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민정을 마 음에 담아두기 시작했다 두사람의 만남이 잦아지자 그룹내에서 는 영주를 밀어내고 지은이 나성그룹 안주인이 될수있다는 소문 이 나돌기 시작하고 이소문이 영주의 귀에 안들어갈을리는 없다 영주는 회사로 지은을 찾아오고 일부러 지은앞에서 핸드백을 떨 어뜨린다 "미안한데 좀 주워주실래요" 지은은 영주를 보는순간 민정의 약혼녀임을 알아보고..영주의 말에 어쩔수없이 몸을 숙여 핸드백을 줍는다 이때 영주는 지은 의 손을 발로 발는다 "넘볼것 넘봐 니 주제에 감히 내자리를 넘봐 여기서 조용히 물러나 " 지은은 아픔을 참고 핸드백을 주워 일어나 여유롭게 영주를 보며 웃음짖는다 "왜 회장님에 대하여 자신이 없으세요 저같은게 높은자리를 넘보겠어요 " 너무 당당한 지은의 말에 화가치미는 영주 지은 또한 지지않고 영주를 똑바로 쳐다본다 "경고했다 아 그리고 밤길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지은에게 한마디 던지고 유유히 회장실로 올라가는 영주 비서가 영주가 왔다는 말을 하자 민정의 얼굴은 일그러지 고 "내가 부를때까지는 여기 오지말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꼭 정민씨하고 데이트 해야겠어요" "바뻐 나중에 하지" "왜 난 만날줄시간 없고 그 보잘것없는 기집얘는 만날 시간이 있으시가봐요 회장님" "무슨소리지" "회사내에 소문이 자자하던구요 당신과 그여자 조심하세요 주영주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아니에요" 영주에게서 찬바람 불듯이 차가운 냉기가 흐른다 질투에 눈 먼 여자의 모습이다 영주가 나가고 민준은 "민정아 지은이 그만 만나 위험하다" "민준씨 그냥 동생같아서 열심히 사는게 이뻐서 그러는데 왜 사람들은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지" "그건 그여자와 너와는 살아온 시간이 틀려 " 영주는 자신의 경고를 듣지않는 지은이 미웠고 짖밝고싶은 마음이 영주의 마음을 휘감았다 몇일뒤 지은이 출근을 하지 않자 민정은 걱정이 되고 지은이 출근을 안한지 삼일이 된던 날 민정앞으로 테잎한개가 배달되어온다 민준과 같이 테잎을 보던 민정은 부둘부둘 떨며 테잎은 본다 민준또한 굳어진 얼 굴을 하고있다 테잎속에는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성추행 장면 이 담겨져있고 화면을 응시하며 겁엥질린체 떨고있는 여자는 다름이 아닌 지은이였다 여럿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 을 그대로 담아 민정에게 보낸것이다 민준은 당황하며 테잎을 빼려하자 "그냥둬 보라고 보낸 테잎이니 봐야지" 입술에 피가나도록 물고있는 민정 테잎이 끝날때까지 자리에 앉자 움직이지않고 테잎을 본다 "가자 " 민정은 급히 지은을 찾으러 지은의 집으로 향하고 집에서 방구 석에 몸을 구불리고 떨고있는 지은이 민정의 눈에 들어온다 민준은 지은을 안아 병원으로 향하고 지은의 동생에게 몇일전 지은이 회장님이 보고싶다고 한다며 나갔다는 말을 듣게되고 민정의 눈에는 핏발이 세워진다 지은을 조용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영주의 집으로 향하는 민정 영주는 집안에서 두 려움에 떨고있다 그저 겁만 주고싶었을뿐인데 그들은 테잎을 만들어 민정에게 보냈다 민정은 영주의 방으로 들어오고 "정............민씨 어쩐일로" 성큼성큼 영주에게로 다가가는 민정 영주는 뒷걸음치며 민정 을 피해본다 손으로 영주의 얼굴을 힘주어 잡는 민정 "정...민씨 난 그........저 겁만 줄려고 했어요" "널 죽이고싶지만 내손이 더러워질까 참는다 이것으로 우리의 계약은 끝났어 다시 한번 내앞에 나타나는 날엔 내손에 죽을 수 있다는걸 맹심해라" 영주를 벽쪽으로 밀어내고 방을 나가는 민정 주사장은 걱정 스러운 얼굴로 민정을 본다 "여보게 무슨일인가 우리얘가 잘못한거라도 있는가" "따님께서 약혼파기를 원하는군요 저도 찬성했습니다 그럼 이만" 인사하고 밖으로 나가는 민정 아직도 겁에 질린체 자신을 보던 지은의 눈을 잊을수없다 자신이 원망스러워지고 지은 을 가까이 하지않았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이제 지은에 게서 해맑은 웃음을 볼수없다 그웃음을 민정 자신이 뺏은것 같아 마음이 괴워운 민정 민준은 살포시 민정을 안아주고 민준의 품속에서 소리죽여 흐느끼는 민정 처음으로 마음을 주고싶었던 친구였다 일주일뒤 병원으로 부터 지은의 자살 소식을 듣은 민정은 괴로움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여자의 모습으로 길거리를 해매던 민정에게 직접거리며 민 정의 몸을 더듬는다 이때 누군가 한남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후렸친다 남자는 나가떨어지고 겁에질린 다른남자는 도망 을 간다 한남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현우 "니가 감히 건들어 망할자식 내여자를 꺼져 죽이기전에" 남자는 도망가고 민정은 비를 맞으며 모든것을 포기한 사람 처럼 멍하니 서있다 민정곁으로가 민정을 부축하는 현우 "왜 이러고 다니는 거야 가자" 자신의 집으로 민정을 데리고 간다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민정 몸은 얼음같이 차다 추운지 떨고있는 민정 현우는 자신의 윗옷 을 벗고 민정의 옷을 벗겨낸다 침대속으로 들어가 민정을 자신 의 따뜻한 온기로 민정의 몸을 녹여준다 마치 엄마품속을 파고 들듯이 현우의 품속으로 파고드는 민정 나민정 항상 강인하고 냉정하게 느껴지던 여자였는데 자신의 품속에 숨어서 보이지 않을만큼 작아보이고 가냘펴보이는 민정에게 깊은 사랑을 느끼 는 현우 이제는 헤어날수없는 늪으로 빠져들었다 나민정이란 여자의 늪으로.....정상적으로 체온이 돌아오자 현우는 침대에서 일어나 민정을 안았던 몸으로 민정을 느껴본다 이때 초인종소리 요란하게 들리고 현우가 문을 열자 주먹이 날아와 현우의 얼굴을 강타한다 현우는 뒤로 나뒹굴어지고 입가에서는 피가난다 민준 이다 강하게 이글거리는 현우에 대한 질투로 민준의 몸은 떨고 있다 민정에게 다가가고 벗겨진 민정의 몸을 본순간..현우에게 다시 주먹을 날리는데 현우는 손으로 민준의 주먹을 막는다 "두번 당신에게 맞을 이유가 없는데" "경고한다 다시는 이여자에게 접근하지마 경고를 무시하는 날엔 넌 죽을수있다" "무섭군 그뜻은 무슨뜻이지 주인을 모시는 종의 마음인가 아니면 한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인가 알고싶군" "니가 탐내고 넘볼 만한 여자가 아니야 " 민준은 민정에게 대충을 옷을 입힌체 민저을 안고 나갈려는 순간 현우는 "지금은 그냥 보내지만 알아둬 난 한번 물은 미끼는 놓치지않는다" 두남자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고 두사람다 한치의 양보도없어 보인다 민준은 현우의품에서 잠들었을 민정을 상상하니 현우 에 대한 질투로 자신을 가눌수없다 "
선택-----9
민정은 부러웠다 지은의 해맑고 티없이 밝은 웃음이 가지고싶다
가질수없다면 곂에두고 보고싶은 민정.....그 욕심이 지은에게는
커다란 불행으로 다가온다
그렇게 지은을 가까이 하게된 민정은 지은의 두동생들에게 학자
금과 지원금을 학교다닐때까지 지원해준다 민정은 지은이 동생
같은 생각이 들고 어느새 지은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민정을 마
음에 담아두기 시작했다 두사람의 만남이 잦아지자 그룹내에서
는 영주를 밀어내고 지은이 나성그룹 안주인이 될수있다는 소문
이 나돌기 시작하고 이소문이 영주의 귀에 안들어갈을리는 없다
영주는 회사로 지은을 찾아오고 일부러 지은앞에서 핸드백을 떨
어뜨린다
"미안한데 좀 주워주실래요"
지은은 영주를 보는순간 민정의 약혼녀임을 알아보고..영주의
말에 어쩔수없이 몸을 숙여 핸드백을 줍는다 이때 영주는 지은
의 손을 발로 발는다
"넘볼것 넘봐 니 주제에 감히 내자리를 넘봐 여기서 조용히
물러나 "
지은은 아픔을 참고 핸드백을 주워 일어나 여유롭게 영주를
보며 웃음짖는다
"왜 회장님에 대하여 자신이 없으세요 저같은게 높은자리를
넘보겠어요 "
너무 당당한 지은의 말에 화가치미는 영주 지은 또한 지지않고
영주를 똑바로 쳐다본다
"경고했다 아 그리고 밤길 조심하는게 좋을거야"
지은에게 한마디 던지고 유유히 회장실로 올라가는 영주
비서가 영주가 왔다는 말을 하자 민정의 얼굴은 일그러지
고
"내가 부를때까지는 여기 오지말라고 했을텐데"
"오늘은 꼭 정민씨하고 데이트 해야겠어요"
"바뻐 나중에 하지"
"왜 난 만날줄시간 없고 그 보잘것없는 기집얘는 만날
시간이 있으시가봐요 회장님"
"무슨소리지"
"회사내에 소문이 자자하던구요 당신과 그여자 조심하세요
주영주 그렇게 호락호락한 여자아니에요"
영주에게서 찬바람 불듯이 차가운 냉기가 흐른다 질투에 눈
먼 여자의 모습이다 영주가 나가고 민준은
"민정아 지은이 그만 만나 위험하다"
"민준씨 그냥 동생같아서 열심히 사는게 이뻐서 그러는데
왜 사람들은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지"
"그건 그여자와 너와는 살아온 시간이 틀려 "
영주는 자신의 경고를 듣지않는 지은이 미웠고 짖밝고싶은
마음이 영주의 마음을 휘감았다 몇일뒤 지은이 출근을 하지
않자 민정은 걱정이 되고 지은이 출근을 안한지 삼일이 된던
날 민정앞으로 테잎한개가 배달되어온다 민준과 같이 테잎을
보던 민정은 부둘부둘 떨며 테잎은 본다 민준또한 굳어진 얼
굴을 하고있다 테잎속에는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성추행 장면
이 담겨져있고 화면을 응시하며 겁엥질린체 떨고있는 여자는
다름이 아닌 지은이였다 여럿남자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장면
을 그대로 담아 민정에게 보낸것이다 민준은 당황하며 테잎을
빼려하자
"그냥둬 보라고 보낸 테잎이니 봐야지"
입술에 피가나도록 물고있는 민정 테잎이 끝날때까지 자리에
앉자 움직이지않고 테잎을 본다
"가자 "
민정은 급히 지은을 찾으러 지은의 집으로 향하고 집에서 방구
석에 몸을 구불리고 떨고있는 지은이 민정의 눈에 들어온다
민준은 지은을 안아 병원으로 향하고 지은의 동생에게 몇일전
지은이 회장님이 보고싶다고 한다며 나갔다는 말을 듣게되고
민정의 눈에는 핏발이 세워진다 지은을 조용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고 영주의 집으로 향하는 민정 영주는 집안에서 두
려움에 떨고있다 그저 겁만 주고싶었을뿐인데 그들은 테잎을
만들어 민정에게 보냈다 민정은 영주의 방으로 들어오고
"정............민씨 어쩐일로"
성큼성큼 영주에게로 다가가는 민정 영주는 뒷걸음치며 민정
을 피해본다 손으로 영주의 얼굴을 힘주어 잡는 민정
"정...민씨 난 그........저 겁만 줄려고 했어요"
"널 죽이고싶지만 내손이 더러워질까 참는다 이것으로 우리의
계약은 끝났어 다시 한번 내앞에 나타나는 날엔 내손에 죽을
수 있다는걸 맹심해라"
영주를 벽쪽으로 밀어내고 방을 나가는 민정 주사장은 걱정
스러운 얼굴로 민정을 본다
"여보게 무슨일인가 우리얘가 잘못한거라도 있는가"
"따님께서 약혼파기를 원하는군요 저도 찬성했습니다
그럼 이만"
인사하고 밖으로 나가는 민정 아직도 겁에 질린체 자신을
보던 지은의 눈을 잊을수없다 자신이 원망스러워지고 지은
을 가까이 하지않았다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이제 지은에
게서 해맑은 웃음을 볼수없다 그웃음을 민정 자신이 뺏은것
같아 마음이 괴워운 민정 민준은 살포시 민정을 안아주고
민준의 품속에서 소리죽여 흐느끼는 민정 처음으로 마음을
주고싶었던 친구였다 일주일뒤 병원으로 부터 지은의 자살
소식을 듣은 민정은 괴로움으로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여자의 모습으로 길거리를 해매던 민정에게 직접거리며 민
정의 몸을 더듬는다 이때 누군가 한남자의 얼굴을 주먹으로
후렸친다 남자는 나가떨어지고 겁에질린 다른남자는 도망
을 간다 한남자의 멱살을 잡고 흔드는 현우
"니가 감히 건들어 망할자식 내여자를 꺼져 죽이기전에"
남자는 도망가고 민정은 비를 맞으며 모든것을 포기한 사람
처럼 멍하니 서있다 민정곁으로가 민정을 부축하는 현우
"왜 이러고 다니는 거야 가자"
자신의 집으로 민정을 데리고 간다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민정
몸은 얼음같이 차다 추운지 떨고있는 민정 현우는 자신의 윗옷
을 벗고 민정의 옷을 벗겨낸다 침대속으로 들어가 민정을 자신
의 따뜻한 온기로 민정의 몸을 녹여준다 마치 엄마품속을 파고
들듯이 현우의 품속으로 파고드는 민정 나민정 항상 강인하고
냉정하게 느껴지던 여자였는데 자신의 품속에 숨어서 보이지
않을만큼 작아보이고 가냘펴보이는 민정에게 깊은 사랑을 느끼
는 현우 이제는 헤어날수없는 늪으로 빠져들었다 나민정이란
여자의 늪으로.....정상적으로 체온이 돌아오자 현우는 침대에서
일어나 민정을 안았던 몸으로 민정을 느껴본다 이때 초인종소리
요란하게 들리고 현우가 문을 열자 주먹이 날아와 현우의 얼굴을
강타한다 현우는 뒤로 나뒹굴어지고 입가에서는 피가난다 민준
이다 강하게 이글거리는 현우에 대한 질투로 민준의 몸은 떨고
있다 민정에게 다가가고 벗겨진 민정의 몸을 본순간..현우에게
다시 주먹을 날리는데 현우는 손으로 민준의 주먹을 막는다
"두번 당신에게 맞을 이유가 없는데"
"경고한다 다시는 이여자에게 접근하지마 경고를 무시하는
날엔 넌 죽을수있다"
"무섭군 그뜻은 무슨뜻이지 주인을 모시는 종의 마음인가
아니면 한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인가 알고싶군"
"니가 탐내고 넘볼 만한 여자가 아니야 "
민준은 민정에게 대충을 옷을 입힌체 민저을 안고 나갈려는
순간 현우는
"지금은 그냥 보내지만 알아둬 난 한번 물은 미끼는 놓치지않는다"
두남자의 눈에서는 불꽃이 튀고 두사람다 한치의 양보도없어
보인다 민준은 현우의품에서 잠들었을 민정을 상상하니 현우
에 대한 질투로 자신을 가눌수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