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김성면은 지난 7월 5년 만에 4집 ‘스위트 스톰’을 발표한 후 8월 중순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함께 공연하기로 한 그룹 노바소닉의 드러머 이수용에게 개인 사정이 생기면서 공연을 무기한 연기했다. 다행히 이수용이 빨리 콘서트에 복귀하게 돼 김성면은 17일과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위드 노바소닉’을 연다
김성면은 이번 공연에서 색다른 시도를 많이 준비했다. 1부에서는 지난 5년간 슬럼프를 겪으며 느꼈던 고통과 좌절, 그리고 음악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한 편의 드라마로 만들어 보여준다.
특히 음악을 상징하는 연인 ‘뮤즈’로 등장하는 주은과 호흡을 맞춰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인 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사이’ 등 예전 히트곡과 4집 타이틀곡 ‘사랑을 드려요’ 등을 열창한다.
이와 함께 노바소닉의 강력한 록사운드와 어우러진 각종 입체 무대 장치, 특수효과 등을 앞세워 환상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 중반에는 1000cc 할리 데이비슨 대형 오토바이가 객석 중앙으로 튀어나오기도 한다.
김성면은 “당초 계획대로 노바소닉 전 멤버가 참여하게 돼 기쁘다. 10여년 이상의 음악 생활 중 이번 콘서트가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K2김성면의 음악에 그동안 높은 관심을 보여온 일본의 음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그의 일본 진출 가능성도 타진할 예정이다.
K2 김성면 "드디어 콘서트 해요"
K2 김성면은 지난 7월 5년 만에 4집 ‘스위트 스톰’을 발표한 후 8월 중순 콘서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함께 공연하기로 한 그룹 노바소닉의 드러머 이수용에게 개인 사정이 생기면서 공연을 무기한 연기했다. 다행히 이수용이 빨리 콘서트에 복귀하게 돼 김성면은 17일과 18일 오후 7시30분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라이브 콘서트 위드 노바소닉’을 연다
김성면은 이번 공연에서 색다른 시도를 많이 준비했다. 1부에서는 지난 5년간 슬럼프를 겪으며 느꼈던 고통과 좌절, 그리고 음악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을 한 편의 드라마로 만들어 보여준다.
특히 음악을 상징하는 연인 ‘뮤즈’로 등장하는 주은과 호흡을 맞춰 애절한 사랑 연기를 선보인 후 ‘슬프도록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사이’ 등 예전 히트곡과 4집 타이틀곡 ‘사랑을 드려요’ 등을 열창한다.
이와 함께 노바소닉의 강력한 록사운드와 어우러진 각종 입체 무대 장치, 특수효과 등을 앞세워 환상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 중반에는 1000cc 할리 데이비슨 대형 오토바이가 객석 중앙으로 튀어나오기도 한다.
김성면은 “당초 계획대로 노바소닉 전 멤버가 참여하게 돼 기쁘다. 10여년 이상의 음악 생활 중 이번 콘서트가 최고의 무대가 될 것임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는 K2김성면의 음악에 그동안 높은 관심을 보여온 일본의 음반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그의 일본 진출 가능성도 타진할 예정이다.
이인경 기자 lik@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