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결혼식

깨오2004.09.14
조회193

아침을 못먹어서인지 무지하게 배가고프네요..

주말엔 사건사고가 유난히 많았던거같아용.

시디기에서 돈찾으면서 돈은 안꺼내고 명세서만 챙기기 두건 ㅡ.ㅡ;;

과연 침해인가 의심케 했지요

글구 비오는날 빠마하기...

흠 지금 머리상태 뽀글뽀글함니당...

일욜날 저녁을 먹고 티비를 보는데..

친구한명 전화왈....

분명 두달전쯤 5년된 애인과 헤어졌다그러더니...

12월에 결혼한답니다....ㅡ.ㅡ;;

도대체 알다가도 모를커플이었기에 그리 놀래지는 않았는데....

그담날 친한언니 3월에 결혼한답니다...

갑자기 다들 결혼한다고 난리네용..

다른 남친있는 친구 심란하다고 하네요...

자긴 아직 날도 못잡았으니....앤있는데 시집은 당근 갈것인데 뭐가 그리 심난한지..

지금꺠오는 이도저도 싫고.오로지 밥만 원츄합니다...

에휴..배고픈 오전이여...

얼렁 시간가게 일에 집중해야겠네여..

점심 맛있게들 드세요여기저기 결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