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탐스러워서…" 남의 성기 만진 40대 입건

고담대구200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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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탐스러워서…" 남의 성기 만진 40대 입건
 
[매일신문 2006-08-12 11:18]    
 
대구 성서경찰서는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다른 남성의 성기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이 모(41) 씨를 12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11일 오후 1시쯤 대구 달서구 한 목욕탕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박모(22) 씨의 성기를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경찰조사에서 "너무 탐스러워 만졌다."고 진술, 경찰 관계자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아.. 너무 웃어서 배아프네요 ㅋㅋㅋ

 

"2분여 동안 '쓰다듬은'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