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상사 아직도??

2007.01.09
조회681

요즘 직장을 다니면서 스트레스 를 엄첨 받네요 ...

다른게 아니라 바로위 상사가 어깨가 아프네 팔이 쑤시네

이러면서.. 아픈데좀 주물러 달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상사가 하는 말이 내가 스키를 타서말이지 ..

일하다가 아픈것도 아니고 놀다가 뻐근한거 가지고

거기다가 지가 무신 권리로 주물러라 그러는지

정말 생각 같아선 패주고 싶지만 한가정에 가장이고

나 하나만 참으면 되겠지 하는 이 뭐 같은심정 ..

요즘 힘들게 직장 다니시는 모든 남성 여러분 화이삼

 

 

아직도 회사에 이런 상사분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