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초문

푸른하늘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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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시초문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어느 유치원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손가락을 펴고 아이들에게 물었다 선생님: 여러분~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죠? 아이들: 핑거요~~ 선생님은 움찔할 수밖에 없었다 선생님(속으로): 헉 !!!!조기 교육이 무섭긴 무섭군. 이번엔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주먹을 꽉 쥐고 물었다 선생님: 자~~이번엔 이걸 뭐라고 할까요? 아이들: 오므링거요~~^^ 금시초문 금시초문 첫 수업 한 여고에 총각 선생님이 부임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짓궂은 여학생들의 소문을 익히 들었는지라 이발도 하고 옷도 깔끔하게 챙겨 입는 등 최대한 신경을 쓰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그런데 교실에 들어서자마자 여학생들이 깔깔대며 웃는 것이 아닌가. "학생들 왜 웃어요?" "선생님,문이 열렸어요." 선생님은 '나뭇잎이 굴러가도 까르르 웃는 나이지'라고 생각하며 점잖게 말했다. "맨 앞에 앉은 학생,나와서 문 닫아요." 금시초문 금상첨화 왕비병이 심각한 엄마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 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아들의 답 "자화자찬"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 . . . . . . . . . 금시초문? 금시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