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추석명절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방랑객200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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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추석명절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어머님! 추석명절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어머니는 백번 불러도 모자람이 없는 우리들의 모체입니다.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점점 가까워 오는군요...

문득~ 엄마가 그리운 마음에...

여기 글 올리고픈 마음은 없지만~

그냥 마음속으로 불러보며...

잠시 들렸다 갑네다.

^*^... 

                        어머니! 어머니~어머님!

이만큼 살게된것도 어머님의 정성이랍니다....

어머님! 추석명절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방랑객<노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