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

이혼준비하려는..2004.09.16
조회4,269

 

간통으로 이혼하려고 몇달간 준비를 햇던 저로서 몇마디 하고자 합니다.

 

우리나라법 ...참..어이없는 법구조를 갖고 잇다는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전 남편과의 잦은 말다툼<머 결혼 생활을 하다보면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들이지만>

 

남편의 폭력 복잡한 여자문제..등등 이로인해 이혼을 생각 안할수 없는 나날을 보냇습니다.

 

이혼을 결심하게된 마지막동기는 남편이란 사람이 술을 먹고들어와서 저에게 칼을 들이데면서

 

"너갖은 년은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고 "아이가보는 앞에서 저를 공포와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을

 

자행하더군요..폭력은 물론이요..상상하고 싶지않은 일들을 격엇습니다.

 

남편이 폭력을 행사할때마다 가까이 사는 언니집으로 피신을하고 ㅠ.ㅠ 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

 

그러던중에 저희언니가 도저히 이데로 참고 살수는 없다고 칼을 뽑아 들엇구여..<그동안 싸인 감정폭팔

 

흥신소에 의로를 햇지여..<물론 비용이 만만치 않더군여..350만원이라는 거금..현장포착까지가아닌

 

1주일에 350만원..이란 큰돈을 들여서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직장이 은행원이라 매일 은행앞에 잠복근무 하고 잇다가 뒤를 밞앗지요..

 

5일동안 술 ..도박..등 그렇게 5일이란 시간을보내다가 6일째되는날 어떤여자와 데이트 현장이

 

포착됫지만..작업중이라 그런지..방은 안잡더군여. <물론 그장면은 흥신소에서 켐코더로녹화를

 

해놓긴 햇지만 ..<머 큰도움은 안되겟지만>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아무 성과 없이..ㅉㅉㅉ

 

근데 저희언니 운동 선수 출신이라 근성이 남다른 사람이라 ..포기할수 없다고 후배3명을 풀엇지여..

 

1주일에 350만원보단 좀 싸게먹히지 않을까 싶어서..근데 그예상은 완젼히 빛나가고..

 

저희언나도 15일이란 시간을 쫓아다녓는데..흥신소에서 돈을 마니 받는 이유가 잇더군여..

 

일단..남을 미행한다는게 결코 쉽지않은 일..특히 차가 잇는경우 더욱 난관에 부닥쳐서..

 

차로미행하다가 남편이 운전을 지랄맞게 하기땜에 신호에걸리면 그날은 공을 치기 일쑤요..

 

<위치추적을 걸어놓은 탓에 위치찾아보면 영락없이 방이동 모텔촌에 가잇고..>

 

그렇게 날을 점점 지나가고 ..거의 포기하려고 할무렵 꼬리가 잡혓습니다..

 

그날도 눈뜨고 잇다가 바로코앞에서 놓쳣지여..위치추적으로 영화같은 장면장면을 격엇습니다.

 

위치추적으로 방이동 먹자 골목에서 배회하던 남편을 찾아 낸것이지요..<물론 여자와함께.>

 

참고로 저희언니가남편 차 못 갖고 다니게 차에다가 락카칠을 범벅해놔서..그여자와 택시를 타고

 

신림동 여관촌으로 가는것을 차3대를 동원하여 2시간추적끝에  모텔에 들어가는 현장을 잡을수

 

잇엇습니다..남편과 그여자가 모텔에 들어가고 난후 112경찰에 신고를 하고 <물론 고소장을 남편모르게

 

접수해서 접수증을 갖고 잇엇습니다.> 남편이 모텔에 들어간후 정확히 1시간정도가 흐른후 ..

 

여관에 들어가려니 ..여관주인이 왜~남의 영업 방해되게 이러느냐고 들어갈수 없다고 한바탕 난리를

 

핀후에 겨우 들어 갓지요..<그 여자 집전번을 알고 잇엇기에 그쪽남편한테 연락을 취해서 남편도 오고..

 

방에들어갓더니 둘이옷을 벗고 침대에 누워 잇는장면을 제눈으로 목격을 할수 밖에 없엇습니다.

 

제남편 그와중에 마시던 맥주병을 깨고 난동을 부리고..한바탕 난리가 낫습니다.

 

사진찍는 칭구를 데리고 간덕택에 사진을 찍어데고 침대 씨트 겉어오고..

 

파출소로 연행되엇다가 경찰소로 넘어갓지만 두남녀가 극구 부인 하는바람에 여자를 데리고 .

 

병원으로 가서 정액 반응 검사란걸 여자한테 받게 햇습니다.

 

결과는 역시나.......무혐의로 판명나고..15일에 노력이 결국 ..그렇게 판명이 낳지여.

 

물론 지금도 그여자한텐 조금 미안함감이 없지 않습니다..

 

남자한명 잘못만나서 그집안에 적지 않은 풍파를 준것에 대한..미안함..

 

폭력으로 고소를 해도 <물론 증거는되지만> 2시간정도잇다가 풀려나버리고 ..맞아서 진단서를 끈으려

 

해도 왠만히 맞지 않으면 절대 2주이상 안나옵니다. 진단서한번 끈어도 10만원..<이상한 눈초리로

 

쳐다보는 >이 감박한 우리나라의 법구조..선상에서 저는 다시 남편과의 싸움을 진행합니다.

 

머 잘한게 잇어서 그런지 400만원주고 변호사를 선임 햇더군여. 저역시 800만원 이란 거금을 들여서

 

변호사를 선임 햇습니다 ..정말 능력없는 여자는 이런 이혼도 함부로 할수 없다는 이현실을 즉시

 

하면서 ..두서없는 글...남겨봅니다...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간통이혼하려고 준비햇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