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두 마음두 지쳤네요....

현명한 판단..200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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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님의 글 읽고 너무 답답했어요.

그리고 그른 선택 않기를 기도했습니다.

이런 결정을 내리기까지..힘드셨겠지만...정말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