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오는 새벽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잠이 안오네여 ㅇ ㅣ제는 알꺼같아요.. 어른들이 항상하시던말씀.. "학교다닐때가 제일 좋은거야.." 요즘들어 이 말에 제 머리속에 팍팍들어오네요~ 저는 식영과를 졸업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영양사시험을 봤는데 떨어졌더군요.. 막막했죠.. 그렇게 알바를하고 지내는데.. 선배의 소개로 요리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거기서 양식과 일식수업을했죵.. 내가 남앞에서 어떻게 할까?? 라는 걱정도있었지만.. 첨에만 떨리고 그랬지.. 힘은 들었지만 재밌었고.. 출근하면 시간은 잘갔습니다!!그렇게 자리를 잡아가는데.. 제가 출근한지~ 한달되었을까요?? 원장이 바뀐다고하네요.. 바뀌는원장~ 그니깐 지금의 원장이죠?? 그 사람은 예전에 여기 강사였는데.. 지금의 한식반선생님과 안좋게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바낀다는소릴 듣고 한식부샘은 그만둔다했죠 헌데 전 원장이 예전처럼 하겠냐 하며~ 직원들은 그대로 가기로했다고 그렇게해서 남게됐죵 원장이 좀 성질이 있거든요 ㅠ ㅠ 예전원장은 학원을 3개가지구 있어서~ 한달에 일주일 출근할까말까였고.. 또 남자분이라 말두 없었구요!! 터치가 없었죵 그렇게 원장이 바끼고 학원분위기는 급속도로 달라졌어요 일이힘든건 참아도 원장비유마추는건 못참겠더라구요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하셔서 ㅋㅋ 원장님. 이론선생님. 한식선생님. 양식선생님. 상담선생님. 이렇게 직원이있었는데.. 이론은 원장님이 하신다면서 이론선생님을 내보내시고 이론을하다보니 힘드셨나봐요.. 생활요리수업도 같이 하셨거든요 상담선생님한테 이론도 가치 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상담선생님은 제가 이쪽과를 나온것도 아니고 어떻게하냐고 못하겠다고.. 상담선생님을 자르시더니 상담은 원장님한다하고 이론선생님을 구하더라구요 다시 직원은 원장님, 새로온이론선생님. 한식선생님 양식선생님 헌데 이 사람들도 얼마 못갔습니다.. 제가 양식파트인데요.. 저랑 한식샘이 무지 친했어요 나이도 한살차이고 저를 이뻐라해주었죵 원장님이 질투하실만큼요.. 그런데 한식샘이 점점 원장님편이 되어가더군요 물론 원장님이 이용한건 돈이겠죠?? 그렇게 원장님과 한식선생님은 절친한 사이가됐죵 왜 서로 너무 미워하면 닮아간다고.. 원장님은 한식선생님이 실수를해도 다 그려러니 ;; 이론선생님과 저는 그만두기로했죠.. 인수인계를하고 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나오고 바로 이론선생님도 나왔구요.. 그렇게 저는 학원을 나왔습니다.. 원장님이 한번 수업하려면 아주 학원난리납니다!! 여러사람이 피곤하죠 오죽하면 차라리 내가 수업하는게 편하게할까요?? 재료차리는거 머 없다면 가따드려야죠 수업들어가서 준비안된건 왜그리 많은지 x선생 머좀 가따줘 하면 바로 대령해야죠 암튼 피곤했어요 그리고 원장님은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야기하면 안좋은소리 막 나간다고 중간자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을 쓰셨는데.. 그거 참 안좋더라구요~ 왜 사람 이간질시키는거가꾸~ 그렇게 저는 시골로 왔죠.. 시골에서 조그마한 요리학원을 들어가써요 헌데 첫월급을 10일이나 뒤에 주는거예요!! 그것도 그렇고~ 전에 학원 분위기랑 너무 틀렸어요 1달반을일했는데~ 수업한건 몇번안됩니다.. 여기선 이론수업과 양식을했는데.. 1명놓고 수업했습니다.. 여러사람보더 한사람이 더 힘들어요.. 양식수업은 사람이 없어서 못했구요.. 제가 한일은 ㅠ ㅠ 여기는 학원생들 행주를 빨아주더라고요~ 행주빨고 점심준비~ 주로한일은 이거예요 참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더 짜증났던건 매일오는전화~ 상담전화면 제가 상냥히받죠 헌데 빛쟁이들한테 오는 전화였어요 그 전화 받고나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그렇게 일하다보니~ 예전에 일했던곳이 무지 그리웠어요 나랑 잘 맞았던 한식선생님두 그립고 학생들도 그립고 다시 가고싶다는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원장님께 멜을 보내써요.. ㄷ ㅏ시일하고싶다고.. 한식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엇어요. 원장님도 학원좋다는사람 싫지않다고 인연이되면 일해보자고 그렇게 답장을 해주시더라구요 답장받고 며칠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원장왈: 빙빙 안돌리고 요점만 이야기할께 ㄴ ㅏ 왈: 네 원장왈: 꼭 한식선생님이랑 일해야겠어? 나 왈: 무슨뜻인지?? 원장님이 한식선생님을 넘 이뽀라하셨는데.. 한식선생님은 집이 지방이었어요.. 전에는 친구네에 같이 있었는데 친구동생이 올라오는바람에 나오게됐죵 지낼곳이 없어 학원을 그만두려하는데 원장님이 월세를 내주겠다 하고 있으라한건데 막상 집을 해주려니 부담이 가나봐여 그 일로 한식선생님 어머니와 안좋은일이.. 그래서... 한식선생님이 나가면.. 지금 양식선생님을 한식시키고 저한테 양식을하라고.. 그뜻인가봐요.. 참 그렇더라고요 저는 그러겠다고했죠.. 너무 놀아서 질렸나봅니다 ㅠ ㅠ 그럼 내일 잠깐 올라오라네요 확실히 이야기하자고.. 은밀히 만나자고 ㅠ ㅠ 요점은 세가지였어요~ 오래있을것.. 월급은 언제올려준다라는 말은 안할꺼고 무조건 6개월이상하고 장사가잘되면 뽀나스 시키는일은 다하기.. 이렇게 이야길하더군요 그 다음 그림이 어떻게 될지 다 상상이 가는데.. 내일 확실히 전화를 준다네요 가도걱정입니다.. 잘이겨낼수있을지.. 또 분위기가 마니 달라져있을꺼고 사람도 마니 바끼었구.. 정말 걱정뿐이네요!!
잘할수있을지 참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비가오는 새벽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잠이 안오네여
ㅇ ㅣ제는 알꺼같아요..
어른들이 항상하시던말씀..
"학교다닐때가 제일 좋은거야.."
요즘들어 이 말에 제 머리속에 팍팍들어오네요~
저는 식영과를 졸업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영양사시험을 봤는데 떨어졌더군요..
막막했죠..
그렇게 알바를하고 지내는데.. 선배의 소개로 요리학원에 들어갔습니다..
저는 거기서 양식과 일식수업을했죵..
내가 남앞에서 어떻게 할까?? 라는 걱정도있었지만..
첨에만 떨리고 그랬지.. 힘은 들었지만 재밌었고..
출근하면 시간은 잘갔습니다!!
그렇게 자리를 잡아가는데.. 제가 출근한지~
한달되었을까요??
원장이 바뀐다고하네요..
바뀌는원장~ 그니깐 지금의 원장이죠??
그 사람은 예전에 여기 강사였는데..
지금의 한식반선생님과 안좋게 학원을 그만두었다고..
바낀다는소릴 듣고 한식부샘은 그만둔다했죠
헌데 전 원장이 예전처럼 하겠냐 하며~ 직원들은 그대로 가기로했다고
그렇게해서 남게됐죵
원장이 좀 성질이 있거든요 ㅠ ㅠ
예전원장은 학원을 3개가지구 있어서~ 한달에 일주일 출근할까말까였고..
또 남자분이라 말두 없었구요!! 터치가 없었죵
그렇게 원장이 바끼고 학원분위기는 급속도로 달라졌어요
일이힘든건 참아도 원장비유마추는건 못참겠더라구요
감정의 기복이 넘 심하셔서 ㅋㅋ
원장님. 이론선생님. 한식선생님. 양식선생님. 상담선생님.
이렇게 직원이있었는데..
이론은 원장님이 하신다면서 이론선생님을 내보내시고
이론을하다보니 힘드셨나봐요.. 생활요리수업도 같이 하셨거든요
상담선생님한테 이론도 가치 해보는게 어떠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상담선생님은 제가 이쪽과를 나온것도 아니고 어떻게하냐고 못하겠다고..
상담선생님을 자르시더니
상담은 원장님한다하고 이론선생님을 구하더라구요
다시 직원은
원장님, 새로온이론선생님. 한식선생님 양식선생님
헌데 이 사람들도 얼마 못갔습니다..
제가 양식파트인데요..
저랑 한식샘이 무지 친했어요
나이도 한살차이고 저를 이뻐라해주었죵
원장님이 질투하실만큼요..
그런데 한식샘이 점점 원장님편이 되어가더군요
물론 원장님이 이용한건 돈이겠죠??
그렇게 원장님과 한식선생님은 절친한 사이가됐죵
왜 서로 너무 미워하면 닮아간다고..
원장님은 한식선생님이 실수를해도 다 그려러니 ;;
이론선생님과 저는 그만두기로했죠..
인수인계를하고 학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제가 나오고 바로 이론선생님도 나왔구요..
그렇게 저는 학원을 나왔습니다..
원장님이 한번 수업하려면 아주 학원난리납니다!!
여러사람이 피곤하죠
오죽하면 차라리 내가 수업하는게 편하게할까요??
재료차리는거 머 없다면 가따드려야죠
수업들어가서 준비안된건 왜그리 많은지
x선생 머좀 가따줘 하면 바로 대령해야죠
암튼 피곤했어요
그리고 원장님은 직접적으로 대놓고 이야기하면 안좋은소리 막 나간다고
중간자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방법을 쓰셨는데..
그거 참 안좋더라구요~ 왜 사람 이간질시키는거가꾸~
그렇게 저는 시골로 왔죠..
시골에서 조그마한 요리학원을 들어가써요
헌데 첫월급을 10일이나 뒤에 주는거예요!!
그것도 그렇고~ 전에 학원 분위기랑 너무 틀렸어요
1달반을일했는데~ 수업한건 몇번안됩니다..
여기선 이론수업과 양식을했는데..
1명놓고 수업했습니다.. 여러사람보더 한사람이 더 힘들어요..
양식수업은 사람이 없어서 못했구요..
제가 한일은 ㅠ ㅠ
여기는 학원생들 행주를 빨아주더라고요~
행주빨고 점심준비~ 주로한일은 이거예요
참 희망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더 짜증났던건
매일오는전화~ 상담전화면 제가 상냥히받죠
헌데 빛쟁이들한테 오는 전화였어요
그 전화 받고나면 얼마나 기분이 나쁜지..
그렇게 일하다보니~
예전에 일했던곳이 무지 그리웠어요
나랑 잘 맞았던 한식선생님두 그립고
학생들도 그립고 다시 가고싶다는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원장님께 멜을 보내써요..
ㄷ ㅏ시일하고싶다고..
한식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엇어요.
원장님도 학원좋다는사람 싫지않다고 인연이되면 일해보자고
그렇게 답장을 해주시더라구요
답장받고 며칠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원장왈: 빙빙 안돌리고 요점만 이야기할께
ㄴ ㅏ 왈: 네
원장왈: 꼭 한식선생님이랑 일해야겠어?
나 왈: 무슨뜻인지??
원장님이 한식선생님을 넘 이뽀라하셨는데..
한식선생님은 집이 지방이었어요..
전에는 친구네에 같이 있었는데 친구동생이 올라오는바람에 나오게됐죵
지낼곳이 없어 학원을 그만두려하는데 원장님이 월세를 내주겠다
하고 있으라한건데
막상 집을 해주려니 부담이 가나봐여
그 일로 한식선생님 어머니와 안좋은일이..
그래서...
한식선생님이 나가면.. 지금 양식선생님을 한식시키고
저한테 양식을하라고.. 그뜻인가봐요..
참 그렇더라고요
저는 그러겠다고했죠..
너무 놀아서 질렸나봅니다 ㅠ ㅠ
그럼 내일 잠깐 올라오라네요
확실히 이야기하자고..
은밀히 만나자고 ㅠ ㅠ
요점은 세가지였어요~
오래있을것..
월급은 언제올려준다라는 말은 안할꺼고
무조건 6개월이상하고 장사가잘되면 뽀나스
시키는일은 다하기..
이렇게 이야길하더군요
그 다음 그림이 어떻게 될지 다 상상이 가는데..
내일 확실히 전화를 준다네요
가도걱정입니다..
잘이겨낼수있을지..
또 분위기가 마니 달라져있을꺼고
사람도 마니 바끼었구..
정말 걱정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