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t He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ley
wise men say only fools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Shall I stay? would it be a sin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Like a river flows to the sea so it goes somethings are meant to be (some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Like a river flows to the sea so it goes somethings are meant to be (some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현명한 사람들은 바보들만이 조급하게 행동 한다지만 난 도저히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어요 곁에 있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 없다면 죄가 될까요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내 감정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이의 뭔가가 마치 운명처럼 느껴지는걸요 내 손을 잡아요, 내 삶 전부도 함께 말이죠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으니까요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내 감정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이의 뭔가가 마치 운명처럼 느껴지는걸요 내 손을 잡아요, 내 삶 전부도 함께 말이죠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으니까요
목소리로 흑백을 결합한 로큰롤 슈퍼스타의 진면목 엘비스 프레슬리를 빼놓고 로큰롤을 논할 수는 없다. 팝뮤직 역사상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는 오늘날까지도 그의 아성을 무너뜨릴 만한 인재가 없을 정도로 최정상의 가수로 팝 역사에 남아 있다. 핸섬한 외모, 섹시한 춤동작 그리고 정열적인 보컬 등, 엘비스는 당시 젊은이들의 열광시킬만한 우상으로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56년 공식 발표한 첫 싱글 Heartbreak Ho-tel 의 히트를 시작으로 Don"t Be Cruel, Hound Dog, Love Me Tender, Jaihouse Rock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 놓았던 엘비스... 50년대 말 치솟기만 하던 폭발적인 인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그후 1977년 8월 16일 심장관계의 질병으로 사망하기까지 엘비스는 군입대와 크고 작은 슬럼프를 견뎌내며 누구도 해낼수 없는 신화적인 족적을 음악계에 남겼다. 지금도 그의 묘소에는 시들지 않는 꽃들을 매일 볼 수 있다.
Can't He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ley
Can't He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ley wise men say only fools rush in
But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Shall I stay?
would it be a sin if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Like a river flows to the sea so it goes
somethings are meant to be (some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Like a river flows to the sea so it goes
somethings are meant to be (somethings are meant to be)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난 도저히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어요
곁에 있어도 되는걸까요? 아니면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 없다면 죄가 될까요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내 감정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이의 뭔가가 마치 운명처럼 느껴지는걸요
내 손을 잡아요, 내 삶 전부도 함께 말이죠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으니까요
강이 바다로 흘러가듯이 내 감정도 마찬가지예요
우리 사이의 뭔가가 마치 운명처럼 느껴지는걸요
내 손을 잡아요, 내 삶 전부도 함께 말이죠
난 당신을 사랑하는 걸 멈출 수가 없으니까요
목소리로 흑백을 결합한 로큰롤 슈퍼스타의 진면목
엘비스 프레슬리를 빼놓고 로큰롤을 논할 수는 없다.
팝뮤직 역사상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는
오늘날까지도 그의 아성을 무너뜨릴 만한 인재가 없을 정도로
최정상의 가수로 팝 역사에 남아 있다.
핸섬한 외모, 섹시한 춤동작 그리고 정열적인 보컬 등, 엘비스는
당시 젊은이들의 열광시킬만한 우상으로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56년 공식 발표한 첫 싱글 Heartbreak Ho-tel 의 히트를
시작으로 Don"t Be Cruel, Hound Dog, Love Me Tender, Jaihouse Rock등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 놓았던 엘비스...
50년대 말 치솟기만 하던 폭발적인 인기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으며
그후 1977년 8월 16일 심장관계의 질병으로 사망하기까지 엘비스는 군입대와
크고 작은 슬럼프를 견뎌내며 누구도 해낼수 없는 신화적인 족적을
음악계에 남겼다. 지금도 그의 묘소에는 시들지 않는 꽃들을 매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