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생활 6개월... 그동안 낸 이력서만해도 엄청날것이다...찾다가 안되서 모 대기업에 생산직(3교대) 입사원서를 냈다 서류전형 합격했단 멜 받고 면접보러갔다(울집에서 차타고 한시간거리) 생산쪽이라 만만하게 봤더만...면접 까다롭더군..ㅡㅡ 칭구랑 갔이 갔었는데 친구관련 질문도 이것저것 하구 간단한 셤도 보구... 왠지 떨어졌을것 같은느낌... 첨에 친구들은 말렸다..3교대라 힘들다구...적응못할꺼라구...차라리 사무직쪽으로 알아보라구.. 그치만 요즘같이 불경기에 취직하는건 힘들었다...연봉 1000 넘어가믄 무조건 경쟁률 장난아니구... 그전있던 회사에선 1500-1600가량 받았다..사무직이었구 한 3년근무하고 학교를 핑계삼아 그만두었다... 물론 일도 힘들고 스트레스 땜에 몸도 많이 안좋아진 상태였기 때문에... 열흘뒤에 합격자 발표를 한다구 했다... 면접보고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 뒤적이다 바로 울집 앞에 사무직자리가 있더군... 전화를 했더니 이력서 들고 와보란다... 믿져야 본전이니 함가보자..가까운데..라며 가봤다... 분양사무실 그런 비스므리 한거였다..하는일은 장부정리랑 손님접대..뭐 특별히 어려운일은 없다고 했다.. 월급은 80-90정도라고 했다... 흠..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나 말고도 이력서 내러온사람 있다고 하더군.. 역시... 기대안했다.. 그냥 거기로 가야지.. 근데 월욜날 아침...집앞에 있는 면접본 삼실에서 전화가 왔다... 사장님께서 한번 봤음한다고...나올수있냐고.. 난 잠깐 얼굴만 볼꺼믄서...란 생각에 대충씻고 나갔다.. 사장님이 그러시더군...나 면접봤던 그분이 날 엄청 추천했다면서... 오...이런일이 나에게도..ㅋ 면접봤던 그분...오늘부터 당장 출근하라그...^^ 좋았다... 수습 3개월은 80 그후엔 90 9시 출근 6시퇴근... 집에야그했더니 좋아하더라...가깝다고...걸어서 5분거리.. 이곳에서 근무한지는 열흘쫌돼따.. 하는일 정말없다..아직까진...그냥 커피타고 청소하고 머...그런일...ㅡㅡ; 이런거 싫었는데 작은 삼실이니까..원래 다 그런거 한다고들 하더라...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인터넷도 자주하고 책도 볼수있구... 근데 약간짜증날때두 많다... 멜이 왔더군... 대기업... 합격했다구..10월초에 기숙사 입주하라고... 갈등이되더군... 어찌해야할지.... 3교대지만 6일 근무 2일휴무 연봉 1800 기숙사생활.. 그리고 같이 면접 본 친구는 떨어졌댄다... 휴... 첨엔 둘다 붙어도 안갈라그 했었는데...막상 붙고 보니 고민이 된다... 거의 두배가 차이나니까... 그치만 그곳에 가믄 식구들과 떨어져있어야 하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긴 힘들것이다.. 게다가 얼마전에 남친이 생겼는데.... 남친생각하믄 그냥 여기다녀야지 싶다가도... 근디...내년 봄에 남친 군대간댄다...ㅡㅡ 에효.. 어찌해야할까... 게다가 내년엔 야간으로 대학갈라고 생각중인데... 근데 내가 가고싶은과는 간호쪽이라 경쟁률 피튀긴다..ㅡㅡ 작년에두 원서냈는데 후보10위였는뎅..결국 떨어졌다... 이번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 더 내볼생각인디..... 학교를 붙으면 지금다니고 있는회사가 괜찮을것 같구.. 학교떨어지믄....차라리 그곳에 가서 돈버는게 나을것같기도 하구... 멀리떨어져 있음 남친과 사이 멀어질것 같기도하구.. 이제 막 좋을땐데... 남자땜시 회사를 포기하기도 글쿠...ㅡㅡ 또 남녀사이는 언제 틀어질지도 모르는거아닌가... 지금이야 며칠안됬으니까..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지...한달이 지남 어케될지 모르는거겠지... 답답하다.... 머리아프다.. 고민된당...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삼실은..비젼이 없어뵌다... 가끔 내가 여기서 짐 머하고있지란 생각이 들정도로.... 게다가 어젠 내가 마니 몸이 안좋은 상태였는데두...(감기)8시가 넘도록 집에 보내주지도 않더군...ㅡㅡ 손님온다구... 손님와서 내가할일이라곤 커피타는것 뿐인데... 그것땜시 사람들 두시간이나 잡아놓구...ㅠ 어제 딱 그러니까 확 때려치고 싶더군... 집에 오니가 온몸이 쑤시고 아팠다..몸살감기..속도 쓰리고 안좋았다..ㅠ 어렵군... 글케 취직이 안될땐 언제구... 차라리 그곳 떨어졌음 이런 갈등같은건 안할텐데... 예전에 그곳에서 근무했던 친구는 다닐만하다고... 첨에만 쫌 힘들지.. 괜찮다고... 정말 고민됩니다...
연봉 1800... 흔들린다...
백조생활 6개월...
그동안 낸 이력서만해도 엄청날것이다...찾다가 안되서 모 대기업에 생산직(3교대) 입사원서를 냈다
서류전형 합격했단 멜 받고 면접보러갔다(울집에서 차타고 한시간거리)
생산쪽이라 만만하게 봤더만...면접 까다롭더군..ㅡㅡ
칭구랑 갔이 갔었는데 친구관련 질문도 이것저것 하구
간단한 셤도 보구...
왠지 떨어졌을것 같은느낌...
첨에 친구들은 말렸다..3교대라 힘들다구...적응못할꺼라구...차라리 사무직쪽으로 알아보라구..
그치만 요즘같이 불경기에 취직하는건 힘들었다...연봉 1000 넘어가믄 무조건 경쟁률 장난아니구...
그전있던 회사에선 1500-1600가량 받았다..사무직이었구
한 3년근무하고 학교를 핑계삼아 그만두었다...
물론 일도 힘들고 스트레스 땜에 몸도 많이 안좋아진 상태였기 때문에...
열흘뒤에 합격자 발표를 한다구 했다...
면접보고 집에 돌아와서 인터넷 뒤적이다 바로 울집 앞에 사무직자리가 있더군...
전화를 했더니 이력서 들고 와보란다...
믿져야 본전이니 함가보자..가까운데..라며 가봤다...
분양사무실 그런 비스므리 한거였다..하는일은 장부정리랑 손님접대..뭐 특별히 어려운일은 없다고
했다.. 월급은 80-90정도라고 했다...
흠..혹시나 해서 물어보니 나 말고도 이력서 내러온사람 있다고 하더군..
역시...
기대안했다..
그냥 거기로 가야지..
근데 월욜날 아침...집앞에 있는 면접본 삼실에서 전화가 왔다...
사장님께서 한번 봤음한다고...나올수있냐고..
난 잠깐 얼굴만 볼꺼믄서...란 생각에 대충씻고 나갔다..
사장님이 그러시더군...나 면접봤던 그분이 날 엄청 추천했다면서...
오...이런일이 나에게도..ㅋ
면접봤던 그분...오늘부터 당장 출근하라그...^^
좋았다...
수습 3개월은 80 그후엔 90 9시 출근 6시퇴근...
집에야그했더니 좋아하더라...가깝다고...걸어서 5분거리..
이곳에서 근무한지는 열흘쫌돼따..
하는일 정말없다..아직까진...그냥 커피타고 청소하고 머...그런일...ㅡㅡ;
이런거 싫었는데 작은 삼실이니까..원래 다 그런거 한다고들 하더라...
시간도 많이 남고 해서 인터넷도 자주하고 책도 볼수있구...
근데 약간짜증날때두 많다...
멜이 왔더군...
대기업...
합격했다구..10월초에 기숙사 입주하라고...
갈등이되더군...
어찌해야할지....
3교대지만 6일 근무 2일휴무 연봉 1800 기숙사생활..
그리고 같이 면접 본 친구는 떨어졌댄다...
휴...
첨엔 둘다 붙어도 안갈라그 했었는데...막상 붙고 보니 고민이 된다...
거의 두배가 차이나니까...
그치만 그곳에 가믄 식구들과 떨어져있어야 하고 친구들도 자주 만나긴 힘들것이다..
게다가 얼마전에 남친이 생겼는데....
남친생각하믄 그냥 여기다녀야지 싶다가도...
근디...내년 봄에 남친 군대간댄다...ㅡㅡ
에효..
어찌해야할까...
게다가 내년엔 야간으로 대학갈라고 생각중인데...
근데 내가 가고싶은과는 간호쪽이라 경쟁률 피튀긴다..ㅡㅡ
작년에두 원서냈는데 후보10위였는뎅..결국 떨어졌다...
이번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번 더 내볼생각인디.....
학교를 붙으면 지금다니고 있는회사가 괜찮을것 같구..
학교떨어지믄....차라리 그곳에 가서 돈버는게 나을것같기도 하구...
멀리떨어져 있음 남친과 사이 멀어질것 같기도하구..
이제 막 좋을땐데...
남자땜시 회사를 포기하기도 글쿠...ㅡㅡ
또 남녀사이는 언제 틀어질지도 모르는거아닌가...
지금이야 며칠안됬으니까..그냥 보고만 있어도 좋지...한달이 지남 어케될지 모르는거겠지...
답답하다....
머리아프다..
고민된당...
지금 내가 다니고 있는 삼실은..비젼이 없어뵌다...
가끔 내가 여기서 짐 머하고있지란 생각이 들정도로....
게다가 어젠 내가 마니 몸이 안좋은 상태였는데두...(감기)8시가 넘도록 집에 보내주지도 않더군...ㅡㅡ
손님온다구...
손님와서 내가할일이라곤 커피타는것 뿐인데...
그것땜시 사람들 두시간이나 잡아놓구...ㅠ
어제 딱 그러니까 확 때려치고 싶더군...
집에 오니가 온몸이 쑤시고 아팠다..몸살감기..속도 쓰리고 안좋았다..ㅠ
어렵군...
글케 취직이 안될땐 언제구...
차라리 그곳 떨어졌음 이런 갈등같은건 안할텐데...
예전에 그곳에서 근무했던 친구는 다닐만하다고...
첨에만 쫌 힘들지..
괜찮다고...
정말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