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8개월이 다되가네요...처음에 출근했을때 인수인계따로 해주는 사람없었습니다.. 일도 물론 없었구요.. 영업관리직이라고 들어왔는데 관리하는건 없고, 부장님은 거의 매일 외근이고 항상 저희 부서엔 저 혼자였습니다. 다른부서일은 손도 데지 말라하고(이건 이해감), 첨엔 경리부서 언니들과는 친해지지도 말라는..흠.. 너무나 권위적이고 매사에 짜증내고 그런 사람입니다. 어떤사람들은 지금까지 버티는것도 용하다고 하고... 일도 안주고 외근나가버리고 원래 스타일이 자기가 해야 적성에 풀리는 사람이라서... 그만둘려고 생각인 이유가 부장님과 성격이 안맞는것, 또하나는 일이 없다는것 하루에 30분도 채 일이 없네요... 업무가 너무 많은 사람들은 이런말 하는게 이해가 안될지 모르지만 8개월동안 일한날은 얼마되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은 다들 바쁘게 일하는데 혼자 벙~떠있는기분..휴 개밥에 도토리같다는생각...눈치보이고.. 일을 시켜도 자기가 하기 싫은것..전화로 여기저기 알아보는것.. 얼마전엔 건설업체에 전화를 해서 업체등록을 어찌해야 하는지 전화를 하라는겁니다. 같은 중소기업도 아니고 완전 대기업(엘지,sk,한화,풍림....기타등등) 들어본 건설 대기업명단이 수두룩.. 그래도 며칠은 했습니다..10번은 돌려야지 연결되는 전화...관심없다고 끊는사람, 담당자 없다고 하는사람, 필요없다고 끊는 사람.. 제가 소심한 이유도 있겠지만...아주 이거만 생각하면 체하고 고통의 나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말해도 다시시키고 또시키고..그러더니 며칠 짜증부리더니 안시키더군요 그일은 잊을만 했었는데.. 오늘 한다는 말이 "시키는 일은 안하고.." 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한번도 부장님 말 거른적도 없었고, 저희 회사가 휴가를 쓰는게 자유로운데 저 한달에 두번은 기본으로 있는 월차 제대로 써본적도 없습니다.저나름데로 한다고 했는데... 거래처에서 수금이 되면 제가 제pc로 입력을 하고 기록을 하는데 오늘 아침 자기보고 달라고 하더군요 일을 하나씩 뺏어가더군요...제pc에 있는거 자기 컴으로 옮기라고.. 제가 1월말에 들어와서 틈틈히 다 정리하고 기록하고 틀잡혀서 관리했는데... "저보고 부장님 컴에서 관리를 하라는겁니까? 아님 부장님이 관리를 하신다는겁니까?" 명백한 대답은 안하고 웅얼.... 이일마져 자기가 한다는 겁니다......너무 자존심 상하고, 제가 무슨 영업부 서류를 빼돌린다고 말을 하는데..기가막혀서.. 기밀도 아니고, 저 그런적도 없습니다.. 진짜 여태까지 말도 안되는 일로 억울하게 욕먹고 그랬는데 저 그때마다 정말 말대답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상사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제 생각에...바보~ 가만 있으니깐 점점 더하는데.... 제가 원래 이런성격도 아니고....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데... 또 한번 그러면 제대로 물어볼렵니다.."제가 그만두길 원하는거냐고..?" 저 어찌 해야 할까요...??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꾸벅~
제가 그만두어야 하는건가요??
입사한지 8개월이 다되가네요...처음에 출근했을때 인수인계따로 해주는 사람없었습니다..
일도 물론 없었구요.. 영업관리직이라고 들어왔는데 관리하는건 없고, 부장님은 거의 매일 외근이고
항상 저희 부서엔 저 혼자였습니다.
다른부서일은 손도 데지 말라하고(이건 이해감), 첨엔 경리부서 언니들과는 친해지지도 말라는..흠..
너무나 권위적이고 매사에 짜증내고 그런 사람입니다.
어떤사람들은 지금까지 버티는것도 용하다고 하고...
일도 안주고 외근나가버리고 원래 스타일이 자기가 해야 적성에 풀리는 사람이라서...
그만둘려고 생각인 이유가 부장님과 성격이 안맞는것, 또하나는 일이 없다는것
하루에 30분도 채 일이 없네요... 업무가 너무 많은 사람들은 이런말 하는게 이해가 안될지 모르지만
8개월동안 일한날은 얼마되지 않아요, 다른사람들은 다들 바쁘게 일하는데 혼자 벙~떠있는기분..휴
개밥에 도토리같다는생각...눈치보이고..
일을 시켜도 자기가 하기 싫은것..전화로 여기저기 알아보는것..
얼마전엔 건설업체에 전화를 해서 업체등록을 어찌해야 하는지 전화를 하라는겁니다.
같은 중소기업도 아니고 완전 대기업(엘지,sk,한화,풍림....기타등등) 들어본 건설 대기업명단이 수두룩.. 그래도 며칠은 했습니다..10번은 돌려야지 연결되는 전화...관심없다고 끊는사람, 담당자 없다고 하는사람, 필요없다고 끊는 사람..
제가 소심한 이유도 있겠지만...아주 이거만 생각하면 체하고 고통의 나날이였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말해도 다시시키고 또시키고..그러더니 며칠 짜증부리더니 안시키더군요
그일은 잊을만 했었는데.. 오늘 한다는 말이 "시키는 일은 안하고.."
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한번도 부장님 말 거른적도 없었고, 저희 회사가 휴가를 쓰는게 자유로운데
저 한달에 두번은 기본으로 있는 월차 제대로 써본적도 없습니다.저나름데로 한다고 했는데...
거래처에서 수금이 되면 제가 제pc로 입력을 하고 기록을 하는데 오늘 아침 자기보고 달라고 하더군요
일을 하나씩 뺏어가더군요...제pc에 있는거 자기 컴으로 옮기라고..
제가 1월말에 들어와서 틈틈히 다 정리하고 기록하고 틀잡혀서 관리했는데...
"저보고 부장님 컴에서 관리를 하라는겁니까? 아님 부장님이 관리를 하신다는겁니까?"
명백한 대답은 안하고 웅얼....
이일마져 자기가 한다는 겁니다......너무 자존심 상하고, 제가 무슨 영업부 서류를 빼돌린다고 말을 하는데..기가막혀서..
기밀도 아니고, 저 그런적도 없습니다..
진짜 여태까지 말도 안되는 일로 억울하게 욕먹고 그랬는데 저 그때마다 정말 말대답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상사한테 그러면 안된다는 제 생각에...바보~
가만 있으니깐 점점 더하는데.... 제가 원래 이런성격도 아니고....
참는데도 한계가 있는데...
또 한번 그러면 제대로 물어볼렵니다.."제가 그만두길 원하는거냐고..?"
저 어찌 해야 할까요...??
좋은 말씀부탁드립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