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이 썼지만 애정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 주세요 안녕 하세요, 전 남잡니다. 자랑은 절대 아닙니다. 전 A형이고 성격은 세심하면서 양보를 할줄 알며 작은것이라도 챙겨주고 감동시키는걸 좋아하며 화내는것을 무척이나 싫어 하는 성격입니다. 그외에도 많은 게 있지만 일딴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필요한 성격만 적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O형입니다. 성격은 단순한 편이고 대충아시겠죠? (남자랑 여자랑 입장이 바뀐 커플입니다.) 음... 저의 고민을 말하자면 저희들이 사귄지 150일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50일까지는 무척이나 다정하게 이쁘게 지냈죠!^^ 50일이 지나서 제가 한번 실수를 하였답니다. 비디오방에서 잘보고 있다가 이놈의 동물적인 본능에 의하여 시도를 하다가 미수로 끝났습니다. 아직 성겸험을 하지 않았죠! 저도 혼전순결을 외쳐 왔고 저의 여자친구도 그랬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적잖이 충격을 받았나 봅니다. 그리고 나서부터 태도가 약간식 달라 지더군요 지금은 보면 겉으로는 그렇게 달라진건 없지만... 하는 행동에서 부터 말까지 달라 졌습니다. 그리고는 150일이 왔죠~저도 그이후는 일절 비디오를 보러 가서거든 뭘하러 가서거든 절대 조심합니다. 본능의 무서움을 알았고 순수한 여자친구의 맘에 상처를 더이상 내기 싫엇죠 하지만 문제 제가 그경험으로 인해 한번씩 충동을 받는 다는 것이죠 전 이런 제자신이 싫어서 절 스스로 안으로 가둘려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한번씩 섭섭한 말을 하거나 섭섭한 행동을 할때 제가 말과 행동에서 불만스런표현이 나타나곤 해요 정말 애교라도 있으면 참고 지나가겠는데 애교도 없고 그러니 제가 말을 더하게 되고 그러면서 저도 지치고 여자친구도 지치게 되는것 갔습니다 요즘은 하루이틀꼴로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침에도 제가 일하러 갈때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일어 나라고 원래 답장이 잘오고 또 나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던 여자친구가 요즘들어서 그것도 뜸해지고 그래서 일터에가서 전화를 해보면 깜빡했다 이런말을 되풀이 합니다. 근데 전 그런걸 젤 싫어 하거든요 전 여자친구의 안위가 젤 중요합니다. 어디를 간다고 하면 문자를 보내서 안심을 시켜주는 그런걸 바랬는데 내욕심인가요? 전 어디를 가면 어디를 간다 무엇을 하면 무엇을 한다. 뭐 이게 귀찮을 수는 있지만 상대방을 여자친구를 안심시킬려고 하는건데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잘안되요 몇번을 말햇는데 잘안되네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가 그런데서 상처를 잘받아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신경을 쓰지 말까요? 전 신경을 안쓰면 한없이 냉정해 지는 스타일이라서..,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 없이 썼지만 애정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 주세요
남자는A형 여자는 O형?
두서 없이 썼지만 애정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 주세요
안녕 하세요, 전 남잡니다.
자랑은 절대 아닙니다. 전 A형이고 성격은 세심하면서 양보를 할줄 알며
작은것이라도 챙겨주고 감동시키는걸 좋아하며 화내는것을 무척이나 싫어 하는
성격입니다. 그외에도 많은 게 있지만 일딴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필요한 성격만 적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O형입니다.
성격은 단순한 편이고 대충아시겠죠?
(남자랑 여자랑 입장이 바뀐 커플입니다.)
음... 저의 고민을 말하자면 저희들이 사귄지 150일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50일까지는 무척이나 다정하게 이쁘게 지냈죠!^^
50일이 지나서 제가 한번 실수를 하였답니다.
비디오방에서 잘보고 있다가 이놈의 동물적인 본능에 의하여 시도를 하다가
미수로 끝났습니다. 아직 성겸험을 하지 않았죠!
저도 혼전순결을 외쳐 왔고 저의 여자친구도 그랬습니다.
그때 여자친구가 적잖이 충격을 받았나 봅니다.
그리고 나서부터 태도가 약간식 달라 지더군요
지금은 보면 겉으로는 그렇게 달라진건 없지만...
하는 행동에서 부터 말까지 달라 졌습니다.
그리고는 150일이 왔죠~저도 그이후는 일절 비디오를 보러 가서거든
뭘하러 가서거든 절대 조심합니다. 본능의 무서움을 알았고
순수한 여자친구의 맘에 상처를 더이상 내기 싫엇죠
하지만 문제 제가 그경험으로 인해 한번씩 충동을 받는 다는 것이죠
전 이런 제자신이 싫어서 절 스스로 안으로 가둘려고 햇는데
여자친구가 한번씩 섭섭한 말을 하거나 섭섭한 행동을 할때
제가 말과 행동에서 불만스런표현이 나타나곤 해요
정말 애교라도 있으면 참고 지나가겠는데
애교도 없고 그러니 제가 말을 더하게 되고
그러면서 저도 지치고 여자친구도 지치게 되는것 갔습니다
요즘은 하루이틀꼴로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침에도 제가 일하러 갈때 여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일어 나라고 원래 답장이 잘오고 또 나에게 먼저 문자를 보내던 여자친구가
요즘들어서 그것도 뜸해지고 그래서 일터에가서 전화를 해보면
깜빡했다 이런말을 되풀이 합니다. 근데 전 그런걸 젤 싫어 하거든요
전 여자친구의 안위가 젤 중요합니다. 어디를 간다고 하면 문자를 보내서
안심을 시켜주는 그런걸 바랬는데 내욕심인가요?
전 어디를 가면 어디를 간다 무엇을 하면 무엇을 한다.
뭐 이게 귀찮을 수는 있지만 상대방을 여자친구를 안심시킬려고 하는건데
하지만 여자친구는 그게 잘안되요 몇번을 말햇는데 잘안되네요
제가 소심해서 그런가 그런데서 상처를 잘받아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신경을 쓰지 말까요? 전 신경을 안쓰면 한없이 냉정해 지는 스타일이라서..,
조언을 구합니다. 두서 없이 썼지만 애정을 가지고 찬찬히 읽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