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기만 한 가슴 그저 내것인 한숨조차 크게 내쉴수 없다... 그 한숨 생각없이 길게 내쉬고 나면 그럼 나 정리되지 않은체 구겨넣었던 빛바랜 내 슬픔들
미처 느낄새도 없이 내 눈물과 앞다투어 내 앞에 쏟아질테니... 10개월된 내딸 난 그애를 내세상 내세상이라 부른다 코풀때도 흥할흥을썼다는 옛날 어머니들 얘기 나 또한 라디오에서 많이들어 그래야 겠다는 생각은 항상하지만서도 그아인 내세상이라부르고 또 내세상이다 언제까지나처럼.....말이다
내 얘기...... 난 원래 고향이 지금사는곳은 아니다 직장땜문에 이곳에 머물렀고 그러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다... 집사람 딸많은 집안의 막내(7남매) 나 2남중 막내로 자랐다.
자기친구 아버지 병원에 입원하였을때 옆에서 마치 딸처럼 말시중드는거에 반해서 결혼 결정하였다
난 참보수적인 편이다.어떤면에서만은 어찌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난 어릴때부터 부모님(공무워이셨다2분다)은 남자가 둘이여서 난 항상 딸처럼 엄마일을 돕곤했다
밥먹고 먹은 밥그릇 싱크대에 놔두고 물채워놓는 것은 우리집에서 적어도 당연한 일이였다.
가끔은 "니 지금 설거지 않하고 나중에 니 각시만나서 해주고 하면 엄마 서운하다"는 말에 곳잘 설거지도 했다
난 여기에 있으면서 자취를 했기에 설거지하기, 저녁혼자먹기, 와이셔츠 다리기, 청소하기, 장보기,(장은 잘안봤다 해먹긴하는데 설거지를 미루다보니 그릇이 없어서였다)음악듣기, 혼자 잠들기 뭐 이런거
어쩌다가 내려오시는 어머니는 항상그러신다
여자가 일을 하면서 다잘할수는 없다고 저러더 "니가 설걷이도 하고 청소도 하고 그러라 한다 항상....
가끔 어떨때는 이렇게 사는게 참으로 서글픈데 난 잘하는게 항상 나혼자 1인2역을 한다
"게안타 그럴수도 있지 닌 남자아니가" 나들으라고 내가 나한테 말한다 항상 뭔가가 안풀리면 스스로에게
주문을걸듯이 말이다....
집사람은 친구를 아주 좋아했다(여자친구) 난 이곳에 27에 왔다 첫직장이였으니까
친구는 없었다. 퇴근시간이 적어도 나에겐 무의미했다. ....
이곳에 오면서 오랜 사랑이랑 헤어졌었다 이런저런이유로....
난 그사람에서 얻은 버릇이 있었다 난 예전 그사람 내 옆에 없은 적이 별로 없었다
항상 내옆에 있었다.
그래서인지 나 외로운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가끔 외로울라치면 그럴때마다 내게 주문을 걸었다.
게안타 그럴수도 있지 남자아니가........게안타라고.....
집사람과 결혼하고 애기가지는 동안 2번을 심하게 싸웠다.
그럴때마다 같은 이곳에 있는 처형집에 갔다 ...
난 항상 혼자이고 그렇게 몇주가 흐른다 그동안 나 수없이 많은 주문을 내게 걸고.....
그러다 화해하는 과정에서 나 나지신 동정해가며(내가 정말싫어하는거) 와이프에게 도둑질하다 걸린 아이처럼 주눅든다 아니들어준다...
아픔버리려 합니다....
서로의 엇갈린 오해 같은 스틸영상입니다. 제가 아주 즐거찾는곳에서 가져왔습니다...
이런기분에 뭔가올린다는것이 우숩지만써도 그냥 우리얘기같아서요.....
답답하기만 한 가슴
그저 내것인 한숨조차 크게 내쉴수 없다...
그 한숨 생각없이 길게 내쉬고 나면 그럼 나 정리되지 않은체 구겨넣었던 빛바랜 내 슬픔들
미처 느낄새도 없이 내 눈물과 앞다투어 내 앞에 쏟아질테니...
10개월된 내딸 난 그애를 내세상 내세상이라 부른다 코풀때도 흥할흥을썼다는 옛날 어머니들 얘기 나 또한 라디오에서 많이들어 그래야 겠다는 생각은 항상하지만서도 그아인 내세상이라부르고 또 내세상이다 언제까지나처럼.....말이다
내 얘기......
난 원래 고향이 지금사는곳은 아니다 직장땜문에 이곳에 머물렀고 그러다 지금의 와이프를 만났다...
집사람 딸많은 집안의 막내(7남매) 나 2남중 막내로 자랐다.
자기친구 아버지 병원에 입원하였을때 옆에서 마치 딸처럼 말시중드는거에 반해서 결혼 결정하였다
난 참보수적인 편이다.어떤면에서만은 어찌보면 그렇지도 않은것 같은데....
난 어릴때부터 부모님(공무워이셨다2분다)은 남자가 둘이여서 난 항상 딸처럼 엄마일을 돕곤했다
밥먹고 먹은 밥그릇 싱크대에 놔두고 물채워놓는 것은 우리집에서 적어도 당연한 일이였다.
가끔은 "니 지금 설거지 않하고 나중에 니 각시만나서 해주고 하면 엄마 서운하다"는 말에 곳잘 설거지도 했다
난 여기에 있으면서 자취를 했기에 설거지하기, 저녁혼자먹기, 와이셔츠 다리기, 청소하기, 장보기,(장은 잘안봤다 해먹긴하는데 설거지를 미루다보니 그릇이 없어서였다)음악듣기, 혼자 잠들기 뭐 이런거
어쩌다가 내려오시는 어머니는 항상그러신다
여자가 일을 하면서 다잘할수는 없다고 저러더 "니가 설걷이도 하고 청소도 하고 그러라 한다 항상....
가끔 어떨때는 이렇게 사는게 참으로 서글픈데 난 잘하는게 항상 나혼자 1인2역을 한다
"게안타 그럴수도 있지 닌 남자아니가" 나들으라고 내가 나한테 말한다 항상 뭔가가 안풀리면 스스로에게
주문을걸듯이 말이다....
집사람은 친구를 아주 좋아했다(여자친구) 난 이곳에 27에 왔다 첫직장이였으니까
친구는 없었다. 퇴근시간이 적어도 나에겐 무의미했다. ....
이곳에 오면서 오랜 사랑이랑 헤어졌었다 이런저런이유로....
난 그사람에서 얻은 버릇이 있었다 난 예전 그사람 내 옆에 없은 적이 별로 없었다
항상 내옆에 있었다.
그래서인지 나 외로운거 죽기보다 싫어한다. 가끔 외로울라치면 그럴때마다 내게 주문을 걸었다.
게안타 그럴수도 있지 남자아니가........게안타라고.....
집사람과 결혼하고 애기가지는 동안 2번을 심하게 싸웠다.
그럴때마다 같은 이곳에 있는 처형집에 갔다 ...
난 항상 혼자이고 그렇게 몇주가 흐른다 그동안 나 수없이 많은 주문을 내게 걸고.....
그러다 화해하는 과정에서 나 나지신 동정해가며(내가 정말싫어하는거) 와이프에게 도둑질하다 걸린 아이처럼 주눅든다 아니들어준다...
난 집에 혼자인게 죽기보다 싫으니까.....
잘못한거 따지고 싶지만 그러지 않는다.....참고 넘긴다.....
그러다보니 이젠 원만한건 시비조로 말하면 그사람 오히려 큰소리부터치고 싸우려든다
그래서 난 내가 싫은것 말안한다 큰싸움될까봐.....
내세상(내딸)우리처형이 키워준다 가까운곳에서 그래서 난 내가 타고다니던 차 집사람 줬다.
애기보러가는길 버스타고 전철하고 그러지 말라고.....
그리곤 일끝나면 우리가사는집 신경쓰지말고(밥,빨래,청소,다림질,쓰레기)암튼 모든것 신꼉쓰지말고
애기한테가서 자라고 한다....
근데
그사람 애기재우고 나면 친구 만나러 간다...물론 항상그렇진 않겠지만....
몇달 전 어느날 내가 새벽에 출근하면서 차를(그때하루내가 차를썼다)갔다주러 처형집에갔더니 없었다
아침7시가 넘은 시간인데....
외박......바람나서 그런건 아닌건 안다...친구만나러 가서 외박을 했었다.
이해할려고 했지만(애기보랴 일하랴)이건아니다 싶어 전화로 짧게 얘기 했다.앞으로 이런일 있으면
니가 버릇처럼 갖다놓고 말하는 이혼 하겠노라고...
그리고 그사람 싸이에도 글남겼다. 외박이 장난이냐고 그렇게 친구가 좋으냐고
니 친구는 정말 친구가 맞냐고 그러나 채 하루가 되지 않은시간 퇴근하자마자 집으로 가서 내손으로 지웠다. 안볼사람 아니기에.... 그사람 직장사람들 알게될까봐 그래서 숨어 손까락질당하며 기죽어 살까봐...그랬다..
외박전날 나에겐 잔다고 하며 전화끊었기에...
그래서 화가 났던거다.....거짓말 집사람 능수능란하다 거짓말에
내가 알고있는 걸 모른것 하다 화가나서 말하면 아니다라고 한다 양심에 가책하나없이....
이번에도 마찬가지다...퇴근하면서 전화를 했다 끈을때 "사랑한다"라고 하길래
나 집사람에게 사랑한다말들은것도 몇달만이지만 나또한 그사람에게서 사랑 없어진지 오래였다
그래서 그날은 되려 회사일로 힘들어하는 모습보여준것 같은 내 자신이 아주많이 미안했다.
전철 타면서 전화하고 내려서 전화하고 그러다 내가 애기좀 바꿔달라했다.요즘 한참 아빠아빠하기에.....
그사람 공각젖꼭지 물고있어 안된다하는데 난 집이 아님을 알았다..사랑한다는 말 거짓말의 전주인것도 ..
그래 알았다 잘라자...라고 끊고 다시 마을버스에 오르면서 그럴수도 있지라며 주문었다...
서글픈 눈물 와이셔츠 손목으로 닦으며.....
솔직히 화는 많이 났었다 내세상을 상대로 내게 거짓말을했으니.....
내게 말만 하고 갔어도...물론 좋게는 안보냈을지 모르지만 나 그런대로 속좁은 남자되기 싫어 그러라 한다 항상....알고도 넘길수밖에는 없느니까...그럴때마다 필요한 내 주문.....이진 별 효력이 없는거 같다...점점...
그리고 집에와서 혼자 맥주를 마시며 너무도 서글퍼 애기봐주는 처형에게 전화를 했다.
나...이렇게 사는거 너무힘들다고...나도 이혼 하고 싶지만 내딸 딸이라서 그렇게는 안된다고.....나도 정말살기 싫지만....안된다고...너무서글퍼 그렇게 울었섰다 ....
그러신다 처형 알았다 내 오면 야단을 친다고 맘편히 먹고 자라고 한다...
새벽에 전화 드린것이 미안했고 울며 전화한것또한 그러했다..
그리고 그 사람 처형집에 있다고 말한 그사람 2시넘어 나한테로 왔다. 미안하다는 말하려 왔다는데...미안해 하는 사람의 모습은 아닌체...
나 그사람의 그 당당함을 받아들일수가 없었다. 그래서 홧김에 꺼저라 보기싫다 라며 말다툼하다 싸움으로 진행되었다.항상 그렇지만...그래서 난 되도록 이해를 마지못해 한다....이런게 싫어서...
난 얼굴과 목 눈주위에 상처가 났고 손톱과 집사람이 던진시계에 때문에 물론 그사람도 멍이들었를게다
나 또한 그런 그사람 진정시키기 위해 큰소리도 쳐보지만 더 강하게 나오는 그사람을 제압하는 길은
나또한 더 강하게 나가는것 밖에는 없기에......하지만 나 그렇다고 남자싸우듯이 주먹쥐고 휘두르고 그러진 않는다. 싸우다 지친 집사람은 다시 처형집으로 갔다.....
그리고 화가 나서 이혼서류 갔다놓으랬더니 2틀이 지나 전화가 왔다 본적이 어떻게 되냐고....
도대체 어떤생각을 하는건지?
또 내가 죽어야 하는건가.....
힘들다....
몇달전 외박했을때도 난 울면서 일기를썼는데 그때도 이혼서류 집사람이 작성해놓고 갔었다
난 그것 찟으며 내 일기에 내딸이 딸이 아닌 아들이였다면 니랑이혼한다 라고 썼다.
"이놈 쌔끼 엄마 없어"매질해가며 키울수 있을것 같았다 아들은...
하지만 내 세상은 딸이다 좀커서 생리할때나 학교에서 엄마부를때나 어린이날, 학회발표회등...난 그럴때마다 힘 들어하는 내딸의 모습을 보긴 죽기보다 싫기에......
난 이집에 혼자들어설때마다 수퍼에 들려 맥주를 산다 그냥은 힘들지만 누을순 없기에....
지금도 그사람 없다. 항상그랬지만 1주일에 한번 왔다 집에는 .....
이젠....놓아주려한다.....그사람을....난 이해하려 했고 용서하려 했다 애기때문에
근데 그사람 내가 용서해줄수 있는 흐름을 안만든다. 내가 서류갔다놓으랬고 갔다놓았다 이젠 다시금 내가 답을줘야 할차례인것인데....
정말이지 이젠 길게 잡고있던 청실과홍실을.......놓아야 할것 같다
내 나이 이제 30인데.....
몇일전 천사처럼 자는 내 세상의 손을 꼭잡고 울었다....
너의 모든것 다 나를 원망하라고 평생 이 아빠원망하라고.....이시련 이기지못한 날......
난 지금도 용서해줄 구실을 찾고 있다 하지만 그사람은.....
이 삷 더 버텨야 하는데.... 어떤 아픔감수하더라도.......
이곳에와서는 교회를 거의 나가지 못했는데.....이런아픔 격는게 계획하심이겠지....라고
생각하고 싶다.
후,,,,,,,
더 많은 말이있겠지만 여긴 제일기장은 아니기에 그만올립니다....
그리고 반말조로 쓴것 죄송합니다.
많이 망설이다 그냥 일기쓴다 생각하고 쓴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