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리플 잘안다는데 동감이 가서 답니다... 저 5월에 임신해서 내년 2월예정입니다.. 알고 나서 바로 회사 그만뒀어요.. 작년에 한번 유산한것도 있고해서.. 그리고 2월말이 예정인데 법인세에 소득세에 부가세에.. 특히 1월에 부가세확정에 면세에 연말정산에.. 1월이 더 장난 아니잖아요.. 그리고 스트레스가 엄청심하고 미리미리 한다해도 한계가 있는거고.. 자료 잘주는데는 주지만 안주는데는 끝까지 버티다 1월이나 2월에 주잖아요.. 저 전에 다니는 회사에서 6월에 출산인 친구가 있었어요.. 감기에 힘들게 소득세 끝내고 그만두는데(바줄사람이 없어서) 세무사 수고했단말 한마디 안하고 더 주지도 앉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주위 직원들이 봐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리고 내가안함 찝집한거 있잖아요.. 전 그만두시는게 애기를 위해서도 좋을것같아요.. 내년에 애기 낳으시고 알바하세요.. 아님 그때 다시 들어가시던가.. 모유수유하시구요.. 그동안.. 저도 결산때는 지나서 낳을수있게 계획세웠는데 그게 안돼더라구요.. 돈이 문제긴 하지만..
회계사무실 다니는 산모 없나요.???
저 리플 잘안다는데 동감이 가서 답니다...
저 5월에 임신해서 내년 2월예정입니다..
알고 나서 바로 회사 그만뒀어요..
작년에 한번 유산한것도 있고해서.. 그리고 2월말이 예정인데 법인세에 소득세에 부가세에..
특히 1월에 부가세확정에 면세에 연말정산에.. 1월이 더 장난 아니잖아요..
그리고 스트레스가 엄청심하고 미리미리 한다해도 한계가 있는거고..
자료 잘주는데는 주지만 안주는데는 끝까지 버티다 1월이나 2월에 주잖아요..
저 전에 다니는 회사에서 6월에 출산인 친구가 있었어요..
감기에 힘들게 소득세 끝내고 그만두는데(바줄사람이 없어서) 세무사 수고했단말 한마디 안하고
더 주지도 앉더군요..
그리고 솔직히 주위 직원들이 봐주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리고 내가안함 찝집한거 있잖아요..
전 그만두시는게 애기를 위해서도 좋을것같아요..
내년에 애기 낳으시고 알바하세요.. 아님 그때 다시 들어가시던가..
모유수유하시구요.. 그동안..
저도 결산때는 지나서 낳을수있게 계획세웠는데 그게 안돼더라구요..
돈이 문제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