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단체엔 규정이란게 있습니다

옥션 직원 2007.01.10
조회267

옛날엔 판매자두 중요시 해야 했기에 솔찍히 돈이 되는 판매자를 중시 했지요

근데.. 지금은 소비자 권리가 너무 커져서 판매자에게 손해를 좀 보라는게 지배적이지요

그리고 담당 직원에게 얼마간의 융통성을 줘서 일명 시끄러운건 메꿔 넣으라고 합니다

즉 사이버 머니가 한 수단으로 '그냥 손해보구 말지.. 식이죠

민원 한건이 올라오면 순차적으로 담당 직원이 정해 집니다

즉 그 직원이 그 사건은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 합니다

바꾸면 주어지는 머니를 다 써 버리면 자기 돈으로 메워야 하죠 그렇게라도 해결을 봐야 합니다

담당 아가씨들 불쌍죠..

 

댁이 잘못한게 있습니다

옥션 규정엔 분명 반품후 반품을 누르라고 약관에 명시돼 있는데 그걸 하지 않았구요

엄밀히 옥션 책임이 아니나 원만한 구매를 위해서 옥션이 나서주는 것이구요

댁이 물건을 받았을때 지불한 택배비는 누가 부담해야 하는지에 대해 법적 규정이 없습니다

댁두 물건을 확인 않구서 무조건 받은 책임이 없다고는 하지 못하니까요

이미 판매비가 판매자에게 넘어간 상태로 택배비까지 징수하기란 사실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

옥션에서 물어주고 말죠

사실 이땜에 사사건건 시비를 가리는건 인건비조차 나오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를 일으키는 판매자 또한 따로 관리 하지만 문제를 일으키는 소비자 또한 따로 관리 합니다

그리고는 구매중지 요건이 되면 가차없이 영구 정지로 관리하며 다신 옥션에 발을 못 디디게 만들지요

 

참고로 같은 판매자가 모든 사이트에 같은 물건을 내 놓습니다

옥션만 올리고.. 지마켓만 올리고..  이러진 않죠

하지만 수수료 문젭니다

옥션은 의류인 경우 7%이지만 타~ 사이트엔 12% 입니다

그만큼 가격이 올라야 겠지요

뭐~ 동일가에 내놓는 판매자도 많습니다

하지만 안 남는 이윤 만큼은 어디서든 뽑아야겠지요

사실 판매자들.. 한 개 팔아서 2천원 이윤 남기기 힙듭니다

수수료..10%내외.. 카드값3%  세금10%.. 다 때구나면 물건값의 20%정도는 그냥 날라 갑니다

그렇다는 거지요

대략.. 댁처럼 택배비 가지고 난리치면 몇건 판것.. 다 날라가죠

저두 신발을 팔고 있습니다만 얼마전 꼭 댁의 경우같은 분이 잇었지요

 

한두번 장사해 보면 사실 말이 시과지.. 내용은 자긴 한푼도 손해 안 본다는 거지요

여자분들이 그러더라구요

사과가 문제라구.. 내용인즉 돈 천원 땜에 난리를 치는게 부끄럽기도 한 경우 입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참 골치 입니다

수백장 송장 다 뒤져 찿아야 허구.. 사고로 분류해야 하니까요

연락 안되는 옥션이랑 전화 통화해야 허구..

사실 전화 받으면서 일을 해야 하니까..

무슨 애긴지 집중 하기두 힘듭니다

그냥 돈줘 버리면 되겠지만.. 그것두 규정이 있기에 막 줄수없는 문제인지라..

참 골치죠

이머니는 물건살때 그냥 쓰면 됩니다

현금으로 출금해두 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