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 나이 23세 대학졸업반인 가연은 21세때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었다 늘 행복하고 웃음을 잃지않았던 가연 부모의 죽음으로 순식간에 자신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고..그후 공부하며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어야하는 가연은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힘든생활의 연속이였다 시간이 흘러 졸업반에 접어들면서 1학기를 무사히 마친 가연은 2학기 등록금을 마련해야한다 가연은 곧 다가올 방학동안 3백만원이란 큰돈을 마련해야 한다 어느날 교정밴츠에 친구 혜숙과 앉자있는 가연 "휴..어떻게 두달동안 3백만원을 마련하지" 옆에 앉자있던 친구 혜숙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연을 본다 "가연아 방학동안 할수있는 일자리는 알아봤니" "일자리가 있으면 무슨 걱정을 하겠니 없으니 이렇게 한숨만 쉬고있지" "가연아 내가 열심히 알아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자 곧 좋은소식있겠지" "고맙다 친구야 저밖에 없다" 가연의 유일한 친구 민혜숙은 가연의 소꼽친구이다 혜숙은 가연이 어렵고 힘들때 늘 의지하며 어깨를 기댈수있는 유일 한 친구이기도 한다 늘 생활비와 등록금 걱정으로 하루도 편 할날이 없는 가연 방학은 다가오고...가연은 이대로 여기서 주저앉을수 없다 이번학기만 마치면 졸업인데...그러던 어느 날 혜숙이 가연에게 희소식을 하나 가지고 온다 "가연아 찾았어 한달에 이백만원이나 준데" "뭐 그렇게 많이 무슨 일자린데" "어...두달동안 사람을 보살피는 일이라던데 "사람 아픔 사람말이야 혹..시 이상한 병걸린 사람은 아니지 그렇지 않고서 한달에 이백만원이나 준다는게 아상하잖아" "좀 찜찜하기는 한데 야 두달에 사백만원이면 너 2학기 등록금 이랑 생활비는 걱정없이 학교에 다닐수있는데" "그래 내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냐 연락처는" "응 여기 전화해봐 혜숙에게 전화번호를 받아들은 가연은 곧장 전화를 한다 "저...일자리 때문에 전화했는데요" "그렇습니까 언제부터 할수있습니까" "아직 방학을 안해서..." "학생이십니까 방학하면 바로 하실수있습니까" "예 그럼 방학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끊은 가연은 불안하다 혹시 술집같은데 팔아넘기 거자 하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돈이 급한 가연은 앞뒤가릴 수없다 그렇게 방학이 시작하고 가연은 전화를 하여 자신이 가야할곳을 확인한다 낮선남자와 약속을 한 가연은 집에서 짐을 챙겨 만나기로 한장소로 나가고 그곳에서 깔끔하고 인상이 좋아보이는 한남자를 만나다 "이가연씨 "예 제가 이가연인데요" "갑시다 계약조건은 무조건 두달동안 지내야합니다 만일 중도에 나가면 지금 받으신 돈을 다물어줘야 하니까 잘 생각하십시요" "예 그런건 걱정마세요 중도에서 나가는 일은 없으니까" 낮선남자 뒤를 따라 차를타고 서울에서 두시간정도 달려서 인적이 드문 숲을 지나니 그곳에는 아담한 별장이 한채있다 주의는 너무도 조용하고 무섭기까지한 가연은 이곳에서 누굴 돌봐야하는지 은근히 겁이나고 무섭다 남자를 따라 집안으로 들어선 가연은 너무도 조용한 집안 분위기에 기가 죽는다
사랑 전쟁 1+1=2 ---1
ㅈ
나이 23세 대학졸업반인 가연은 21세때 부모를 교통사고로
잃었다 늘 행복하고 웃음을 잃지않았던 가연 부모의 죽음
으로 순식간에 자신의 인생이 바뀌게 되었고..그후 공부하며
등록금과 생활비를 벌어야하는 가연은 하루하루가 고달프고
힘든생활의 연속이였다 시간이 흘러 졸업반에 접어들면서
1학기를 무사히 마친 가연은 2학기 등록금을 마련해야한다
가연은 곧 다가올 방학동안 3백만원이란 큰돈을 마련해야
한다 어느날 교정밴츠에 친구 혜숙과 앉자있는 가연
"휴..어떻게 두달동안 3백만원을 마련하지"
옆에 앉자있던 친구 혜숙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연을 본다
"가연아 방학동안 할수있는 일자리는 알아봤니"
"일자리가 있으면 무슨 걱정을 하겠니 없으니 이렇게 한숨만
쉬고있지"
"가연아 내가 열심히 알아보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보자
곧 좋은소식있겠지"
"고맙다 친구야 저밖에 없다"
가연의 유일한 친구 민혜숙은 가연의 소꼽친구이다 혜숙은
가연이 어렵고 힘들때 늘 의지하며 어깨를 기댈수있는 유일
한 친구이기도 한다 늘 생활비와 등록금 걱정으로 하루도 편
할날이 없는 가연 방학은 다가오고...가연은 이대로 여기서
주저앉을수 없다 이번학기만 마치면 졸업인데...그러던 어느
날 혜숙이 가연에게 희소식을 하나 가지고 온다
"가연아 찾았어 한달에 이백만원이나 준데"
"뭐 그렇게 많이 무슨 일자린데"
"어...두달동안 사람을 보살피는 일이라던데
"사람 아픔 사람말이야 혹..시 이상한 병걸린 사람은 아니지
그렇지 않고서 한달에 이백만원이나 준다는게 아상하잖아"
"좀 찜찜하기는 한데 야 두달에 사백만원이면 너 2학기 등록금
이랑 생활비는 걱정없이 학교에 다닐수있는데"
"그래 내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게 생겼냐 연락처는"
"응 여기 전화해봐
혜숙에게 전화번호를 받아들은 가연은 곧장 전화를 한다
"저...일자리 때문에 전화했는데요"
"그렇습니까 언제부터 할수있습니까"
"아직 방학을 안해서..."
"학생이십니까 방학하면 바로 하실수있습니까"
"예 그럼 방학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전화를 끊은 가연은 불안하다 혹시 술집같은데 팔아넘기
거자 하는것은 아닌지 그래도 돈이 급한 가연은 앞뒤가릴
수없다 그렇게 방학이 시작하고 가연은 전화를 하여 자신이
가야할곳을 확인한다 낮선남자와 약속을 한 가연은 집에서
짐을 챙겨 만나기로 한장소로 나가고 그곳에서 깔끔하고
인상이 좋아보이는 한남자를 만나다
"이가연씨
"예 제가 이가연인데요"
"갑시다 계약조건은 무조건 두달동안 지내야합니다 만일
중도에 나가면 지금 받으신 돈을 다물어줘야 하니까 잘
생각하십시요"
"예 그런건 걱정마세요 중도에서 나가는 일은 없으니까"
낮선남자 뒤를 따라 차를타고 서울에서 두시간정도 달려서
인적이 드문 숲을 지나니 그곳에는 아담한 별장이 한채있다
주의는 너무도 조용하고 무섭기까지한 가연은 이곳에서 누굴
돌봐야하는지 은근히 겁이나고 무섭다 남자를 따라 집안으로
들어선 가연은 너무도 조용한 집안 분위기에 기가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