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생각나는건 ... 그 일밖에 없고. 너무 너무 화가 나니까. 악에 받쳐서...말을하는도중에... 몇마디도 못하고.. 눈물만 나고... 나는 지방에있는 간호대학에 다니는 중이다. 물론.. 내가 간호과를 원했고 집에서 먼 이곳까지.. 어쩌면 도피??탈출??을 감행 했는지도 모른다 우리엄마.. 내가. 그렇게. 도망치듯이 나온거 뻔히 알면서. 내동생을 내가 다니는 학교에 것도 우리과에 입학시키겠단다. 누구때문에.. 집을 나왔는데...엄마랑 동생땜에... 나온거 뻔히 알면서... 왜 나왔는데... 왜 다시 내가 그 더러운꼴을 보고 살아야 하는지... 울엄마. 내 동생이라면.. 사죽을 못쓴다. 그렇다고.. 잘난것도아니다.. 공부를잘한다거나. 모범생이거나...그런것도아니고... 이런말 하면은 안되나... 정말.. 학교에 가면. 좀 논다는 애들.... 그냥.. 잘노는게류의 애들이 아니라.. 때로 몰려 다니면서... 그래 일진 비슷한거.... 그거. 양아치잖아.. 하급생 때려서 진단서끊어오고... 사회봉사 명령받고.... 그런동생인데로... 우리엄마 동생한테 지극정성이다.... 나한테.. 그렇게 지극정성이면..... 나 이렇게까지. 멀러 나오지 않아도 된다... . . 나에게는 마음아픈소리... 이것저것 다하면서. 내동생한테는 한마디로 못한다. 아니. 안한다.... 나 고3때 설거지 안했다고.. 그다음날 학교가서 조퇴받아 올정도로... 때려놓고서.... 그러고 학교에 전화해서.. 내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쳤으니까 조퇴좀 시켜 달란다. 설거지???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그거.. 꼭 내가 해야만 한것도 아니고. 집에 사람이 없었던것도 아니다. 동생이 집에 버젓이 있었는데도... 독서실 갔다온 나에게 그런다. 동생보고 하라 그랬다고.... 하니까.... 동생이 어린데.. 그거 할줄아냔다.. 내 동생 그때 고1이었다. 고1이 어리나???어리던가??? 밥떠먹여 줘야 하고. 똥싸면 똥닦아 줘야 할만큼 어린놈이 었던가??? 나보고.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 엄마들은 다그런가??? 나중에 제사밥이라도 얻어 먹을라고?? 그래... 그렇다 치자... 기숙사 점호를끝내고... 내 룸메가 싸이를 한다고 앉아있더만.. "어.. 언니 동생이. 글썼다..." 그러더군... 난 내혼피에 글남긴줄 알았는데. 우리과 어떤 남자홈피에 방명록을 남겼따. 내용은 이거다... "지가 내동생인데. 조심하시길...." 당화당황..... 도데체 우리과 남자랑 무슨일이 있었길레... 나 우리과 그 남학생이랑 친하지도 않다. 그남학생 항상 나보면 허리숙여 인사하고. 존대말 깍듯이하고.. 그래... 지나가다가... 눈마주치면 인사하는 그정도... 인사만 하고 다니는 정도의..울과.남학생인데.... 무슨일인지........ 우리과 남자애 한테 전화 해봤따.. 우리과 남학생무슨말인지도 모른다. 왜 누나 동생이. 그런말을 자기 한테 하냐고.. 나에게 물어 본다.. 나도 잘모른다고... 무조건 미안하다고.. 빌고 전화 를끊고.... 우리집으로 전화를 했다. 엄마가 전화를 받는다.. 동생바꾸라 그러니까.. 왜그러냐고 묻는다. 동생이. 홈피에 그런말을 남겼으니까.. 그거 알아봐야 겠따고 얼른 전화바꾸라니까.. 자꾸 딴소리한다...안바꿔줄 심산이다. 소리버럭지르고.....전화를끊으니까. 울엄마 다시 전화온다.. 동생보고 하라니까.. 엄마가 전화를 한다. 그시간 11시 10분이다. 동생이 잔단다.... 그게 말인지.. 먼지. 동생 야자 끈나고 집에 들어오면 10시 50분쯤 된다. 20분만에 잠들었다고??? 나는 야자 안했었던가?? 아무리 피곤해도... 집에 도착하자 말자. 잠이 들수가 있던걸까?? 다시.. 물어 본다... 뭣때문에.. 그러냐고... 열이 받는데........ 다시 설명해줬고.. 그러니까. 우리엄마 자고있다던 동생한테... 물어본다.. "니 인터넷으로 누나 친구한테 글썻나??" 자고있다며/................... 뭐라고 대답하는소리가 들린다. 엄마한테 동생바꾸라고... 해도. 안바꿔준다 엄마가 알아서 둘러 댈작정인가부다... 동생이... 그런말을 적은거 보다...엄마가... 둘러댈라고 하는게 더 기분나쁘고. 마음상한다. 동생바꾸라고.... 한 4번을 ... 소리치니까.. 그제야 바꿔준다. 동생... 더 가관이다.. 그냥그랬단다.....그냥... 그냥 그랬단다... 지가 더짜증부린다... 훨..........어이가 없다............ 우리엄마가... 다시 전화받아서 머라한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전화해서 그러느냐고... 쓸데없는소리 말고 얼른자라고 한다. 그리고.. 동생 원서나 얼른넣으라고 그런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 당신같으면.. 우리과에 들어 온다는놈.....원서 넣어 주겠는가?? 엄마가 자꾸 그런식으로 하면 나 원서 안넣는다 그러니까... 쓸데 없는소리 하지말라며. 전화끊어 버린다... 기가 막혀서.... 너무 너무 억울해서.... 오늘 점심시간쯤에...아버지께 전화했더니... 울아버지 그런거 모르신단다.. 분명히 어제 같이 계셨으면서도... 울엄마.. 아버지께 숨기셨나보다.. 그일은 숨기면서. 내가 동생 원서 아직넣지않은건 말했는갑지..... 내보고 왜 원서 안넣었나고 그러길레... 그이야기를 ... 다해드렸다... 원서.. 넣고 싶지 않다고.... 그래도 넣으란다..... 나 아버지 말씀.. 거역못한다.. 넣기는 넣었는데........ 정말 정말 . 마음상해 죽겠다. 그 우리과 남학생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묻는다.... 도데체 무슨일이냐고... 무슨일인지 나도 잘모르겠다고.... 나도 모르지.......... 정말 내 입장이 난처하다... 울엄마랑 내동생 그거 알런지.. 설사.. 안다고. 무엇이 달라지는지........
엄마 아들...........
무슨 말을 어떻게 써야 할지....
어제밤부터.... 지금까지 생각나는건 ... 그 일밖에 없고.
너무 너무 화가 나니까. 악에 받쳐서...말을하는도중에... 몇마디도 못하고..
눈물만 나고...
나는 지방에있는 간호대학에 다니는 중이다.
물론.. 내가 간호과를 원했고 집에서 먼 이곳까지..
어쩌면 도피??탈출??을 감행 했는지도 모른다
우리엄마.. 내가. 그렇게. 도망치듯이 나온거 뻔히 알면서.
내동생을 내가 다니는 학교에 것도 우리과에 입학시키겠단다.
누구때문에.. 집을 나왔는데...엄마랑 동생땜에... 나온거 뻔히 알면서...
왜 나왔는데...
왜 다시 내가 그 더러운꼴을 보고 살아야 하는지...
울엄마. 내 동생이라면.. 사죽을 못쓴다.
그렇다고.. 잘난것도아니다..
공부를잘한다거나. 모범생이거나...그런것도아니고...
이런말 하면은 안되나... 정말..
학교에 가면. 좀 논다는 애들....
그냥.. 잘노는게류의 애들이 아니라..
때로 몰려 다니면서... 그래 일진 비슷한거....
그거. 양아치잖아..
하급생 때려서 진단서끊어오고...
사회봉사 명령받고....
그런동생인데로...
우리엄마 동생한테 지극정성이다....
나한테.. 그렇게 지극정성이면.....
나 이렇게까지. 멀러 나오지 않아도 된다...
.
.
나에게는 마음아픈소리... 이것저것 다하면서. 내동생한테는 한마디로 못한다.
아니. 안한다....
나 고3때 설거지 안했다고..
그다음날 학교가서 조퇴받아 올정도로... 때려놓고서....
그러고 학교에 전화해서.. 내가 계단에서 굴러서 다쳤으니까 조퇴좀 시켜 달란다.
설거지???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
그거.. 꼭 내가 해야만 한것도 아니고.
집에 사람이 없었던것도 아니다.
동생이 집에 버젓이 있었는데도...
독서실 갔다온 나에게 그런다.
동생보고 하라 그랬다고.... 하니까.... 동생이 어린데.. 그거 할줄아냔다..
내 동생 그때 고1이었다.
고1이 어리나???어리던가???
밥떠먹여 줘야 하고. 똥싸면 똥닦아 줘야 할만큼 어린놈이 었던가???
나보고. 별의별 소리를 다하고.
...........
엄마들은 다그런가???
나중에 제사밥이라도 얻어 먹을라고??
그래... 그렇다 치자...
기숙사 점호를끝내고...
내 룸메가 싸이를 한다고 앉아있더만..
"어.. 언니 동생이. 글썼다..."
그러더군...
난 내혼피에 글남긴줄 알았는데.
우리과 어떤 남자홈피에 방명록을 남겼따.
내용은 이거다...
"지가 내동생인데. 조심하시길...."
당화당황.....
도데체 우리과 남자랑 무슨일이 있었길레...
나 우리과 그 남학생이랑 친하지도 않다.
그남학생 항상 나보면 허리숙여 인사하고. 존대말 깍듯이하고..
그래... 지나가다가... 눈마주치면 인사하는 그정도...
인사만 하고 다니는 정도의..울과.남학생인데....
무슨일인지........
우리과 남자애 한테 전화 해봤따..
우리과 남학생무슨말인지도 모른다.
왜 누나 동생이. 그런말을 자기 한테 하냐고.. 나에게 물어 본다..
나도 잘모른다고... 무조건 미안하다고.. 빌고 전화 를끊고....
우리집으로 전화를 했다.
엄마가 전화를 받는다..
동생바꾸라 그러니까.. 왜그러냐고 묻는다.
동생이. 홈피에 그런말을 남겼으니까.. 그거 알아봐야 겠따고 얼른 전화바꾸라니까..
자꾸 딴소리한다...안바꿔줄 심산이다.
소리버럭지르고.....전화를끊으니까.
울엄마 다시 전화온다..
동생보고 하라니까.. 엄마가 전화를 한다.
그시간 11시 10분이다.
동생이 잔단다....
그게 말인지.. 먼지.
동생 야자 끈나고 집에 들어오면 10시 50분쯤 된다.
20분만에 잠들었다고???
나는 야자 안했었던가??
아무리 피곤해도... 집에 도착하자 말자. 잠이 들수가 있던걸까??
다시.. 물어 본다...
뭣때문에.. 그러냐고...
열이 받는데........
다시 설명해줬고..
그러니까. 우리엄마 자고있다던 동생한테... 물어본다..
"니 인터넷으로 누나 친구한테 글썻나??"
자고있다며/...................
뭐라고 대답하는소리가 들린다.
엄마한테 동생바꾸라고... 해도. 안바꿔준다
엄마가 알아서 둘러 댈작정인가부다...
동생이... 그런말을 적은거 보다...엄마가... 둘러댈라고 하는게 더 기분나쁘고. 마음상한다.
동생바꾸라고.... 한 4번을 ... 소리치니까.. 그제야 바꿔준다.
동생... 더 가관이다..
그냥그랬단다.....그냥... 그냥 그랬단다... 지가 더짜증부린다... 훨..........어이가 없다............
우리엄마가... 다시 전화받아서 머라한다..
지금 시간이 몇신데. 전화해서 그러느냐고...
쓸데없는소리 말고 얼른자라고 한다.
그리고.. 동생 원서나 얼른넣으라고 그런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 당신같으면.. 우리과에 들어 온다는놈.....원서 넣어 주겠는가??
엄마가 자꾸 그런식으로 하면 나 원서 안넣는다 그러니까...
쓸데 없는소리 하지말라며. 전화끊어 버린다...
기가 막혀서....
너무 너무 억울해서....
오늘 점심시간쯤에...아버지께 전화했더니...
울아버지 그런거 모르신단다..
분명히 어제 같이 계셨으면서도... 울엄마.. 아버지께 숨기셨나보다..
그일은 숨기면서. 내가 동생 원서 아직넣지않은건 말했는갑지.....
내보고 왜 원서 안넣었나고 그러길레...
그이야기를 ... 다해드렸다...
원서.. 넣고 싶지 않다고....
그래도 넣으란다.....
나 아버지 말씀.. 거역못한다..
넣기는 넣었는데........
정말 정말 . 마음상해 죽겠다.
그 우리과 남학생 친구들이....
나한테 와서. 묻는다....
도데체 무슨일이냐고...
무슨일인지 나도 잘모르겠다고.... 나도 모르지..........
정말 내 입장이 난처하다...
울엄마랑 내동생 그거 알런지..
설사.. 안다고. 무엇이 달라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