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슴일곱된여성인데요... 어렸을적엔 정말 제가 왜 그랬나후회가 됩니다. 맨날 나이트다니고 술먹고 남자들과 어울리다 보니 본의아니게 임신중절수술을 3번이나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맘잡고 직장다니면서 착실하게 살고 있어요 저에게도 결혼을 생각하게끔 만든 착실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그런애라는걸 전혀모르고 있어요. 과거야 숨기면 된다지만 지금 젤로 걱정되는건 제가 임신이 안되면 어떡하죠? 정말 초조하고 불안하네요...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초조 불안하네요...답변좀 주세요!!!!!!
전 올해 슴일곱된여성인데요...
어렸을적엔 정말 제가 왜 그랬나후회가 됩니다.
맨날 나이트다니고 술먹고 남자들과 어울리다 보니 본의아니게 임신중절수술을 3번이나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맘잡고 직장다니면서 착실하게 살고 있어요
저에게도 결혼을 생각하게끔 만든 착실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 남자친구는 제가 그런애라는걸 전혀모르고 있어요.
과거야 숨기면 된다지만 지금 젤로 걱정되는건 제가 임신이 안되면 어떡하죠?
정말 초조하고 불안하네요...
답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