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었습니다. 친척집에 가느라고 울산으로 내려가는 길이었는데요. 평사 휴게소에서 BMW 3대가 나란히 서 있더군요. 근데, 하나같이 다 장애인 구역에 서 있더라구요. 장애인용 LPG BMW도 나오나보다 신기하기도 해서 앞유리에 가서 장애인 스티커를 찾아봤는데, 한 대도 안 붙어져 있더군요.
일반인이 휴게소 건물 입구하고 조금 가깝다고 장애인 구역에 버젓이 주차를 해놨더군요. 내 참, 한심하고 어이가 없어서 안내데스크 가서 저것들 신고 해달라고 했더니 아가씨가 난감한 표정과 함께 방송을 하더군요.
그러자 20대 초중반의 건강하고 젊은 넘들이 나와서 몰고 휙 가버리네요.
저런 넘들이 지들이 번 돈도 아니고, 부모님이 사주신 비싼 차타고, 다른 사람 개념없다고 하면.... 참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특별히 싸가지 없던 젊은 것들.
일요일이었습니다. 친척집에 가느라고 울산으로 내려가는 길이었는데요.
평사 휴게소에서 BMW 3대가 나란히 서 있더군요.
근데, 하나같이 다 장애인 구역에 서 있더라구요.
장애인용 LPG BMW도 나오나보다 신기하기도 해서 앞유리에 가서 장애인 스티커를 찾아봤는데,
한 대도 안 붙어져 있더군요.
일반인이 휴게소 건물 입구하고 조금 가깝다고 장애인 구역에 버젓이 주차를 해놨더군요.
내 참, 한심하고 어이가 없어서 안내데스크 가서 저것들 신고 해달라고 했더니
아가씨가 난감한 표정과 함께 방송을 하더군요.
그러자 20대 초중반의 건강하고 젊은 넘들이 나와서 몰고 휙 가버리네요.
저런 넘들이 지들이 번 돈도 아니고, 부모님이 사주신 비싼 차타고, 다른 사람 개념없다고 하면....
참 생각만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하네요.
요즘말로 누가 개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