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기분나뽀요...

비오는날 털 태워먹은 새뇨 ㅡ,.ㅡ;2004.09.17
조회1,405

이몸이 지난주에 알바하러 갔다 쩜 거시기해서 다닐 수가 없길래 딴데다 서류 넣었음다...

그넘의 담당자인가 모시기인가는 사람이 가두 쩜...기분나뽀요...본체 만체...

알바지원서 쓰라고 서류한장 딸랑 주더만 다 쓰니까 연락 주겠다 하고 끝입니다.

 

재섭씀다...

한달두 안되는 알바 뽑음서....전문기술을 요하는 일두 아니더만...

오늘두 이몸은 구인광고 보기 쩜...기분나뽀요...바쁘고...

 

우째...단기알바 조차도 이몸을 오라는 곳이 없고 쩜...기분나뽀요...마다하는 것인지

대략 쩜...기분나뽀요...우울...쩜...기분나뽀요...짜증스런 가을임다.

 

백조....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