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잠룡2004.09.17
조회10,665

브루나이는 말레이시아 근처에있는 나라입니다.

 

참고로

 

현재 술탄이라 불리우는 부르나이의 국왕은 2명의 아내중 2번째 부인과는 이홍한 상태이며,

 

현 왕비님의 남동생과 한국여성스튜디어스와 결혼을 했습니다.

 

근데 그때만 해도 10~20년전이라 한국집안에서 결혼사실을 쫍팔리다고 알리기 싫어했기 때문에 한국에선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습니다.

 

그 한국인 왕비는 현지에서 자녀 교육과 내조를 출실히 해내셔셔 현지인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 주고 계시다고 합니다.

 

그리고 워낙 석유가 많이 나와

 

석유로 인해서 국가 재정은 풍부하기 때문에

 

세금을 거두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브루나이인들은 공부만 하고 일만 해도 국가에서 지원을 팍팍해주죠..

 

다들 놀랴고 해서 좀 문제가 많지만..


오히려 인구가 너무 적어서 경제개발도 어려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노동력은 해외근로자에 유지하는 상황이고, 인구를 늘리기 위해 복지 제도는 아시아권에선 제일 좋다고 합니다.

 

단 이슬람교를 믿어야 혜택이 더 많다는...

 

성이 있는 풍경 8 (브루나이 왕실 궁전)

 

브루나이 왕실궁정..

 

 

 

60억짜리 '조촐한' 결혼식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동남아의 석유부국 브루나이의 왕세자가 열세 살 연하의 평민 출신 신부와 9월 9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알 무흐타디 빌라흐 볼키아 브루나이 왕세자(30)와 신부 사라 살레흐(17)는 1,788개의 방이 있는 왕궁에서 금과 보석에 둘러싸인 채 전통 말레이식 혼례를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들어간 비용은 무려 5백만달러(약 60억원). 그러나 왕실 대변인은 이번 결혼식은 이제까지의 어떤 행사보다 가장 검소한 행사였다고 밝혔다.

 

1996년 술탄(이슬람의 군주)의 50세 생일잔치에는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가 초대받았고 세계적 팝가수 마이클 잭슨이 축하공연을 벌였을 정도다.


결혼식에는 나루히토 일본 왕세자를 비롯, 리센륭-리콴유 싱가포르 총리 부자, 글로리아 아로요 필리핀 대통령 등 각국에서 6,0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빌라흐 왕세자는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술탄 하사날 볼키아의 장남으로 브루나이 왕위 계승 서열 1위다.

 

특별한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호사스런 결혼식 엿보기]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혼인 서약서 낭독 중 신랑, 신부의 모습
▷ 브루나이 알-무흐타디 비라흐 볼키아 왕세자 (30)가 9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이 결혼식은 전세계의 왕족들과 최고 지도자들이 대거 브루나이로 몰려들고 브루나이 왕족들이 리무진 105대에 나뉘어 타고 행진을 하는 등 초호화판으로 벌어져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신부는 스위스인과 브루나이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올해 17세의 평민 사라 샐러.


브루나이의 하사날 볼키아 국왕은 세계 최고 부자 가운데 한명으로 사치의 대명사로 인식돼 왔습니다.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결혼전 부부의 자연스런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왕세자 부부가 탄 차가 시내를 통과하고 있다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식장에 입장하고 있는 신부의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결혼식이 진행되는 동안의 신랑, 신부의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혼인 서약서 낭독 중 신랑, 신부의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결혼식 호위대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는 식장의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결혼식이 끝난 후 부부의 모습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파우더 의식이 진행되고 있는 식장

 

ps

 

저나라에 대한 기타 정보..입니다

 

보르네오섬 서북부 연안의 브루나이 다루살람(Brunei Darussalam)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 수 도 : 반다르세리베가완(Bandar Seri Begawan, 약 23만명)
◈ 인 구 : 약 340,800명 (2002년말 기준)
◈ 위 치 : 보르네오섬 서북연안, 동부말레이시아 사라와크주에 의해 양분
◈ 기 후 : 고온다습 열대성(최고:34.5℃, 최저:26.5℃)
◈ 면 적 : 5,765㎢(제주도의 약3배) (한반도의 1/40)
◈ 주요도시 : 투통, 세리아, 쿠알라 블라이트(Kuala Belait)
◈ 주요민족 : 말레이계(67%), 중국계(15%), 토속인종(6%), 기타 (12%)
◈ 주요언어 : 말레이어(공용어), 영어, 중국어 및 기타 토속어 사용
◈ 종 교 : 회교(기타 종교의 자유도 인정)

60억원 짜리 조촐한 결혼식(?)    

1달러(BND) = 638.29원
1달러(USD) = 1.69달러(BND)



기후

브루나이는 c위치하여 있으며 면적은 5,765㎢정도로 지형은 동쪽에는 평평한 평야에서부터 산도 있으며, 서쪽은 언덕이 많은 저지대이다. 북서부는 좁은 해안평야이며 서쪽의 고립 지역은 벨라이트강·투통강·브루나이강 유역으로 이루어졌다. 국토 대부분이 해발고도 500m가 넘는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국토의 85%가 숲과 삼림지대이다. 그 곳의 기후는 고온다습의 열대성 기후이다. 연평균 최고기온은 34.5℃, 연평균 최저기온은 26.5℃, 습도는 67∼97% 정도이며, 연평균 강우량은 2,818㎜이다.



주민

브루나이의 인종은 말레이계가 67%, 중국계가 15%, 토속인종이 6%, 기타 인종이 12%를 차지한다. 주요 언어는 말레이어가 공용어로 쓰이며, 영어, 중국어 및 기타 토속어를 사용하고 있다. 종교는 이슬람교가 63%, 불교 14%, 그리스도교 8%, 토착신앙 및 기타가 15%이다. 주민의 평균수명은 73.58세로 남자는 71.23세, 여자는 76.06세이다. 국민들은 대부분 가정중시, 독실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가족중심적인 여가생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