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제 수술했네요..

ㅜㅜ2004.09.18
조회1,263

일욜에 할려고 하다가 결국 어제 수술을 하게됐어요..

몸이 계속이상하고..백계속아프고 딴딴해져서 빨리해야했죠..

아직도 정신이 몽롱한것이 좀 춥네요..속도 이상하고..

전 제게 이런일이 생길거란걸 정말 몰랐어요..

5주가되었다고 했었는데..

계산해보니 생리끝나고 바로 관계를 가졌을때 되었더군요..

그때 유일하게 질내사정을 했으니까요..

생리전후는 임신이 안된다고 했는데..

제 경우엔 해당이 안되네요..

단한번의 실수가 이런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다니..

여러분께 말쓰드리고 싶네요..

임신에 안전한 날들이 없다는것을요..

부디 언제나 조심하세요..

에휴..어떤사람은 임신이 안되서 고민들하던데..

제 주위에도 아기가 안생겨 고민하는사람도 있고요..

근데 전 한번에 되다니..

그것도 희박한때에..

우리 이젠 이런실수 다신 하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