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 만나서 5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군대 가있고, 2월달에 전역을 앞두고 있어요. 계속 편지도 자주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했는데 지난 달 부턴가 연락이 뜸한거예요. 저는 이유가 있겠찌 싶어서 그냥 별 생각 안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화가 와서는 헤어지자고 하는거예요. 얼마나 황당했는지.. 남자친구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줄 정말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미칠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가 말한게 꼭 장난같고 믿겨지지가 않아요. 남자친구 군대 보내노쿠 2년을 가까이 전역할 날만 기다리며 한눈 안팔고 잘 참아왔는데 이제와서 헤어지자니 너무 억울해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여태 기다려줬더니..헤어지자내요.
고등학교 다닐 때 만나서 5년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금은 군대 가있고, 2월달에 전역을 앞두고 있어요.
계속 편지도 자주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했는데
지난 달 부턴가 연락이 뜸한거예요.
저는 이유가 있겠찌 싶어서 그냥 별 생각 안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전화가 와서는 헤어지자고 하는거예요.
얼마나 황당했는지..
남자친구 입에서 헤어지자는 말이 나올줄 정말 꿈에도 생각못했어요.
너무 어이가 없고 미칠 것 같아요.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가 말한게 꼭 장난같고 믿겨지지가 않아요.
남자친구 군대 보내노쿠 2년을 가까이 전역할 날만 기다리며 한눈 안팔고 잘 참아왔는데
이제와서 헤어지자니 너무 억울해요.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요.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