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긍 오늘은 정말 속이 터집니다 아니 속이 뒤집히네요 열받아서 ㅡㅡ; 저 회사 잘 다니다 개인사정때문에 회사 그만두고 때마침 언니가 PC방을 오픈해서 PC방서 메니저로 일하고 있죠(올해 꽃다운 24세랍니다)... 근무시간이요? 아침에 10시부터 오후에 11시까지죠... 해 보거는 출근할때 15분이 고작이에요 물론 그전에는 시간은 짧았는데 지금은 알바가 없어 심야알바랑 맞교대를 해요 보수요? ㅡㅡ; 월70받습니다...인센티브로 수익이 있는 달은 더 받기는 하죠...에긍 근데 돈은 둘째치고.. 저 정성껏 일했슴당 손님한테도 친절히 한다고 하고 가게 신경쓴다고 쓰고.. 근데 문제는 오늘 일어났네요.. 7월달까지는 오후 알바가 한명 더 있어서 그나마 개인시간이 좀 있었는데 오후알바가 없는 요 1달반은 정말 제 생활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아파서 몇일 못나온거빼구요) 저라구 친구들 안만나고 싶겠습니까? 머리도 하고 싶고 좀 쉬고 싶은데 몇시간만 교대 해달라 하믄 일단 첫 마디는 짜증입니다 ㅡㅡ; 저 기분상해서 더 이상 얘기 안하구요.. 어제는 심야 알바가 쉬는 날이였드랬쬬 심야알바 쉬는날은 제가 낮근무끼고 심야까지 24시간 이상 근무를 하는 편이죠... (이건 오후 알바가 있어도 마찬가지에욤) 근데 어제는 언니가 심야를 보겠다구 하더군요 심야에는 형부가 항상 상주를 하시기에 그러라구 했습니다.... 이틀전부터 파마가 하고 싶어 이틀을 하루에 한번 딱 2번 얘기했음니다 교대좀 해달라구 어제는 문자를 보냈드랬죠 1시에 언니 대꾸부터 짜증입니다. ㅡㅡ; 저도 사람이기에 알았다구 그냥 전화 끊었슴다...언니 미안했던지 오후 3시에 연락이 오더군요 지금 나왔는데 일 볼꺼 보궁 신발만 사서 가겠다구 머리할 시간 줄테니깐 머리하고 오라궁.. 저 신나라 했죵...(심야알바가 제 애인인뎅 저녁에 심야영화보기로도 했었궁 기회다 했죠) 근데 언니 7시에 왔습니다 ㅡㅡ; 이것까지는 좋아요 어차피 남친 자느라 11시쯤 만나기로했으니깐 머리하고 남친만나서 놀다가 (제가집을 따로 살거던요 가게랑 좀 멀리... ) 아침에 정상출근했죠 10시에... 형부 저 보자마자 가방도 안내려놨는데 하시는 소리가 "내가 안청소랑 밖에 청소랑 화장실도 모 대충 청소 다해 놓구 컴터 모니터랑 위에 먼지 다 치웠어 손님도 없으니깐 처제 그냥 푹 쉬어 근데 처제 얼굴이 많이 부웠네 안하던 청소했더니 힘들다 땀이 송송나 ㅡㅡ;?" 이러는 거에요 순간 기분이 묘하면서 짜증이 나더군요 그냥 보통 말투도 아니고 상당히 비꼬더군요... 정말 기가 막혀서... 형부가시고 나중에 알게된 얘기지만.. 형부가 언니한테 제가 몇시에 출근하냐구 물었다구 하던구요 그래서 언니가 정상출근할꺼야 그랬더니 얼굴표정이 바뀌면서 "그럼 처제 푹 쉬게 전화하지 마" 이랬다는 거에요 ㅡㅡ; 고로.. 제가 늦게나와서 자기가 청소다한거구 전 푹쉬어서 얼굴이 부은걸 강조하고 싶으셨던거죠 제가 늦게 나오서 청소 혼자 다하고 심야에 자기 혼자 가게 봤다는 걸 강조하신거였던거에요... 제가 조카들이 아직 어려서 집에서 잠을 잘 못자는 편이라 쉬는 날은 저 혼자 사는집에가서 쉬거든요.... 아니... 제가 심야안본다구 한것두 아니고 출근시간을 늦게 나온것도 아니고 .. 그럼 제가 일찍 나오기를 바랬던건가요? 집도 멀어서 일찍일어나도 도착하면 10시가 넘는데... 전 한달 반을 하루도 못 쉬고 13시간이상을 근무하면서 싫은소리 한번 안했는데 그렇다구 저보고 좀 쉬라고 중간 교대 하물며 1주일에 한번 2주에 한번이라도 쉬게해준것도 아니고 1달반을 쉬지도 못하고 일한 사람한테... 그깟 하루 심야 보고 나보고 일찍 안나온다구 정상출근한다구 저한테 그렇게 비꼬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이 더하네요 정말... ㅡㅡ; 심야랑 맞교대 해서 힘들어 죽겠는데 애들 물구경시켜준다구 피서를 1박으로 2번을 갔다온 사람들이 갔다오는 길에 교통사고 나서 보름을 입원했드랬죠...그 덕에 더 힘들었었구.. 형부 나이롱 환자여서 새벽에 환자복 입고 나와서 리니지 하더군여 ㅡㅡ;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나한테 이런식으로 얘기들을 하는지...정말 형부 너무하네요... 서러워요 정말 형부 새벽에 일안하시고 게임하십니다 ㅡㅡ; 리니지 메니아시죠 새벽에 그렇게 바빠도 한번도 안도와주십니다 그 힘든 청소 제다 다합니다 제기럴.... ㅡㅡ; 그래요 어차피 저도 돈받고 일하는거니깐 그런건 저 이해합니다 그건 무조건 이해해요 근데 오늘같은 상황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확 업고 때려칠까봅니다 이긍........ 언니는 중간입장에서 암 소리도 못하고...정말 짜증나네요
가족이 더 해 ㅡㅡ;
이긍 오늘은 정말 속이 터집니다 아니 속이 뒤집히네요 열받아서 ㅡㅡ;
저 회사 잘 다니다 개인사정때문에 회사 그만두고 때마침 언니가 PC방을 오픈해서
PC방서 메니저로 일하고 있죠(올해 꽃다운 24세랍니다)...
근무시간이요? 아침에 10시부터 오후에 11시까지죠... 해 보거는 출근할때 15분이 고작이에요
물론 그전에는 시간은 짧았는데 지금은 알바가 없어 심야알바랑 맞교대를 해요
보수요? ㅡㅡ; 월70받습니다...인센티브로 수익이 있는 달은 더 받기는 하죠...에긍
근데 돈은 둘째치고.. 저 정성껏 일했슴당 손님한테도 친절히 한다고 하고 가게 신경쓴다고 쓰고..
근데 문제는 오늘 일어났네요..
7월달까지는 오후 알바가 한명 더 있어서 그나마 개인시간이 좀 있었는데 오후알바가 없는 요 1달반은
정말 제 생활이라곤 눈꼽만큼도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아파서 몇일 못나온거빼구요)
저라구 친구들 안만나고 싶겠습니까? 머리도 하고 싶고 좀 쉬고 싶은데 몇시간만 교대 해달라 하믄
일단 첫 마디는 짜증입니다 ㅡㅡ; 저 기분상해서 더 이상 얘기 안하구요..
어제는 심야 알바가 쉬는 날이였드랬쬬 심야알바 쉬는날은 제가 낮근무끼고 심야까지 24시간 이상
근무를 하는 편이죠... (이건 오후 알바가 있어도 마찬가지에욤) 근데 어제는 언니가 심야를 보겠다구
하더군요 심야에는 형부가 항상 상주를 하시기에 그러라구 했습니다....
이틀전부터 파마가 하고 싶어 이틀을 하루에 한번 딱 2번 얘기했음니다 교대좀 해달라구
어제는 문자를 보냈드랬죠 1시에 언니 대꾸부터 짜증입니다. ㅡㅡ;
저도 사람이기에 알았다구 그냥 전화 끊었슴다...언니 미안했던지 오후 3시에 연락이 오더군요
지금 나왔는데 일 볼꺼 보궁 신발만 사서 가겠다구 머리할 시간 줄테니깐 머리하고 오라궁..
저 신나라 했죵...(심야알바가 제 애인인뎅 저녁에 심야영화보기로도 했었궁 기회다 했죠)
근데 언니 7시에 왔습니다 ㅡㅡ; 이것까지는 좋아요 어차피 남친 자느라 11시쯤 만나기로했으니깐
머리하고 남친만나서 놀다가 (제가집을 따로 살거던요 가게랑 좀 멀리... ) 아침에 정상출근했죠
10시에... 형부 저 보자마자 가방도 안내려놨는데 하시는 소리가
"내가 안청소랑 밖에 청소랑 화장실도 모 대충 청소 다해 놓구 컴터 모니터랑 위에 먼지 다 치웠어
손님도 없으니깐 처제 그냥 푹 쉬어 근데 처제 얼굴이 많이 부웠네 안하던 청소했더니 힘들다
땀이 송송나 ㅡㅡ;?"
이러는 거에요 순간 기분이 묘하면서 짜증이 나더군요
그냥 보통 말투도 아니고 상당히 비꼬더군요... 정말 기가 막혀서...
형부가시고 나중에 알게된 얘기지만..
형부가 언니한테 제가 몇시에 출근하냐구 물었다구 하던구요
그래서 언니가 정상출근할꺼야 그랬더니 얼굴표정이 바뀌면서
"그럼 처제 푹 쉬게 전화하지 마" 이랬다는 거에요 ㅡㅡ;
고로.. 제가 늦게나와서 자기가 청소다한거구 전 푹쉬어서 얼굴이 부은걸 강조하고 싶으셨던거죠
제가 늦게 나오서 청소 혼자 다하고 심야에 자기 혼자 가게 봤다는 걸 강조하신거였던거에요...
제가 조카들이 아직 어려서 집에서 잠을 잘 못자는 편이라 쉬는 날은 저 혼자 사는집에가서
쉬거든요....
아니... 제가 심야안본다구 한것두 아니고 출근시간을 늦게 나온것도 아니고 ..
그럼 제가 일찍 나오기를 바랬던건가요? 집도 멀어서 일찍일어나도 도착하면 10시가 넘는데...
전 한달 반을 하루도 못 쉬고 13시간이상을 근무하면서 싫은소리 한번 안했는데 그렇다구
저보고 좀 쉬라고 중간 교대 하물며 1주일에 한번 2주에 한번이라도 쉬게해준것도 아니고
1달반을 쉬지도 못하고 일한 사람한테...
그깟 하루 심야 보고 나보고 일찍 안나온다구 정상출근한다구 저한테 그렇게 비꼬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네요.. 가족이 더하네요 정말... ㅡㅡ;
심야랑 맞교대 해서 힘들어 죽겠는데 애들 물구경시켜준다구 피서를 1박으로 2번을 갔다온 사람들이
갔다오는 길에 교통사고 나서 보름을 입원했드랬죠...그 덕에 더 힘들었었구..
형부 나이롱 환자여서 새벽에 환자복 입고 나와서 리니지 하더군여 ㅡㅡ;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나한테 이런식으로 얘기들을 하는지...정말 형부 너무하네요... 서러워요 정말
형부 새벽에 일안하시고 게임하십니다 ㅡㅡ; 리니지 메니아시죠 새벽에 그렇게 바빠도
한번도 안도와주십니다 그 힘든 청소 제다 다합니다 제기럴.... ㅡㅡ;
그래요 어차피 저도 돈받고 일하는거니깐 그런건 저 이해합니다 그건 무조건 이해해요
근데 오늘같은 상황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확 업고 때려칠까봅니다 이긍........
언니는 중간입장에서 암 소리도 못하고...정말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