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엔 등급이 있지요 저 역시 이용 두달만에 사파이어 등급까지 올라 갔는데...(수량은 치구라도 건수로만.. 100여건 정도) 하루에두 택배사가 6번 정도 들락 거릴 정도루... 어느 판매자중 거짓을 하는 이가 있어 청와대 까지 올라가 착불 택배비 받아내는 기염두 토했습니다(4500\땜에 넘 심했져.. 저두 그 아가씨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품 할려면.. 정말 일반인은 포기 하는게 나아요 그 녀석 물건 파는데.. 마다 돌아 다니며 훼방 놓구.. 해서 겨우 반품한 적두 있구요 그러니 자연 옥션의 모든걸 알게 되더라구요 허와 실... 비리.. 허실.. 함정.. 등등 저두 이런글 안 오릴건데... 이번에 천만축제인가 뭔가 하는 통에... 선물 그기에 현혹되어 엄청 물건을 마니 구입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잔챙이 금액 몇개는 되구 고액 금액 선물 들은 ... 클릭을 해두 되지두 않구.. 등등 여러가지 사기수가 동반 되더라구요 심지어 선물 증정 몇분전에 멜 올리구.. 초시계 갖다놓구.. 증인까지 세우구... 그랬는데두 ... 일명 사기죠 제가 좀~ 또라이 기질이 다분해서... 또 이렇게 열 받으면 가만히 못 있져~ 정말 골치아픈 놈이라는건.. 울 동네 구청.. 건강공단.. 세무서..국내 몇개의 대 기업 까지.. 등등.. 모르는 곳이 없을 정도루... 옥션에.. 가만히 안 있겠다구 멜 올렸더니... 낑~ 별수 없더라구요 놀림만 당하구서... "참을까.." 라는 생각두 하지만... 앞으루두 계속 이용해야 하는데... 더 열받으면 책이라두 발매할 예정인데 옥션은 개인인 제가 뭘.. 하겠지만.. 글쎼요.. 제 생각엔 옥션이 무너질수도 있을것 같은데... 우선 옥션등 몇가지 애기해 드릴께요 옥션 규정에 보면 택배비에 대해 나아 있지요 불품 하자시 반품 택배비는 판매자가 부담한다 근데 지불한(인터파크는 거의 판매자 부담이지만 옥션은 거의 구매자 부담) 택배비는 얼렁둥땅 나와 있지요 그기에 대해 물으면 그건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구 직원이 애기할 겁니다 그게 옥션 규정이라는거예요 그 문제를 소비자 단체에 들고 가면(보호원등..) 자세한 규정은 없지만 해석상 소비자가 물어야 한다고 답변이 옵니다 하지만... 법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아요 (청와대에 법 바꾸자구 난리 쳤다 아닙니까... ^ ^) 타자가 안돼 자세한 내용은 못 올리겠지만 이 부분은 쌍방 합의 부분이고 만일 판매자가 물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따르지 않았다면 판매자 부담 입니다(거의 모든 판매자가 걸리는 부분이죠) 무분별한 반품 행위를 막기 위해 그런 내용을 골자로 했다는게 이 법의 취지 입니다 그럼... 옥션은 판매자를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를 매도하는 겁니다 판매자는 곧 돈이거든요 아주 중요해요 왜 중요하냐구요??? 소비자는.. 지불한 택배비 땜에 반품을 쉬~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판매자두 반품을 아주 어렵게 만들어요 주로 연락이 안 되죠..) 울며겨자 먹기 식으로 반품을 관두는 경우가 많죠 현 일반 소비자 입장에선 방법이 없습니다 비싸봤자 몇만원의 물건값 땜에 골치 썩일순 없거든요 옥션과 판매자는 그걸 이용하거든요 그래두 방법을 찿는다면... 일단 옥션 판매자의 옥션 토크를 보셔요 그러면 그 물건에 대한 평이 있을 겁니다(옥션은 그것두 인터파크와 달리 공개를 안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 비공개루 해 두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긍정 평가만 발취하여 물건 설명란에 올린 답니다 요즘은 단합을 하여 대부분 비공개루 설정해 두더라구요 그것두 안됨.. 별이 몇개인지 보시구 3~4개 이상이 안되면 그 판매자 물건은 구입ㅎ지 마세요 필.. 하자가 있을 겁니다 옥션은 200명 안팎의 판매자가 바쳐주고 있지요 그들이 옥션이라 해두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리고 그들에겐 엄청난 특혜?가 있을 겁니다 (중략.. 담에 더 열 받으면...) 하지만 판매자도 대부분 신용도를 중히 여깁답니다 개중 치고 빠지는 몇 판매자가 있기는 하지요 오늘은 아주 기본 몇개만 적어 봤습니다 글구 옥션등에서 물건 파실려는 분들... 이점두 염두에 두세요 수수료가.. 거의 물건값의 10% 라는 사실...(고스란히 소비자 부담.. 넘 비싸죠..) 하지만 대부분 옥션 등에서 물건을 파면 세금을 물지 않아도 돼죠 밀수품두 가능 하구요 글구... 해당 사이트에선 가장 싷어 하지만...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하는 경우 입니다 보통 전화 번호가 나와 있고 판매자는 자기네 홈 페이지두 갖고 있습니다 수수료가 없기에 더 쌀수도 있구요 하지만 물건 하자시(홈페니지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 조치가 무척 어렵고 판매자가 욕심이 앞서 더 싸게해 주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카드 결제도 안 되고 판매가 입금시 은행 수수료도 물어야 하니까요 천원 경매는 미묘한 맛이 있습니다 아무리 옥션에 반감을 갖구있다 해두 자제하기 힘들죠 사람들을 유혹하기 십상이란 애깁니다 열심히 물건값을 따라 갔는데 떨어지면 열 받죠 담에는 그 가격에 살수있을 거란 생각두 들구... 유혹에 빠지면 안 돼요 다 사기수가 있거든요 전 옥션등에서 경매하면 거의 낙찰가 수준으로 물건들을 낙찰 받는데... 좀더 스팀 차면 이 방법들두 올려 놓을까요(그럼 물건 팔려는 사람 없을거양..) 여러 경매등 사이트 중에 모두 그치가 그치지만 온켓에 한번 가 보셔요 옥션을 그대로 도둑질한 경우지만 (그긴 아직 천원 경배가 손님이 없는 관계루 할성화 되지 못했음) 오늘만 이 가격.. 이란데.. 한번씩 아~ 솔이가 나올 정도의 가격이 뜰때두 있지요 오늘은 요까지~~~ 브~으~자 되셔요 (이 구호는 2년전 부터 내가 개발한 순수 아이템이구 내 18번 인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쓰구 난리얌~)
옥션 바루 아는법...
옥션엔 등급이 있지요
저 역시 이용 두달만에 사파이어 등급까지 올라 갔는데...(수량은 치구라도 건수로만.. 100여건 정도)
하루에두 택배사가 6번 정도 들락 거릴 정도루...
어느 판매자중 거짓을 하는 이가 있어 청와대 까지 올라가 착불 택배비 받아내는 기염두 토했습니다(4500\땜에 넘 심했져.. 저두 그 아가씨께 죄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반품 할려면.. 정말 일반인은 포기 하는게 나아요
그 녀석 물건 파는데.. 마다 돌아 다니며 훼방 놓구.. 해서 겨우 반품한 적두 있구요
그러니 자연 옥션의 모든걸 알게 되더라구요
허와 실...
비리.. 허실.. 함정.. 등등
저두 이런글 안 오릴건데... 이번에 천만축제인가 뭔가 하는 통에... 선물 그기에 현혹되어 엄청 물건을 마니 구입 했더랬습니다
그런데 잔챙이 금액 몇개는 되구 고액 금액 선물 들은 ...
클릭을 해두 되지두 않구.. 등등 여러가지 사기수가 동반 되더라구요
심지어 선물 증정 몇분전에 멜 올리구.. 초시계 갖다놓구.. 증인까지 세우구... 그랬는데두 ...
일명 사기죠
제가 좀~ 또라이 기질이 다분해서... 또 이렇게 열 받으면 가만히 못 있져~
정말 골치아픈 놈이라는건.. 울 동네 구청.. 건강공단.. 세무서..국내 몇개의 대 기업 까지.. 등등.. 모르는 곳이 없을 정도루...
옥션에.. 가만히 안 있겠다구 멜 올렸더니...
낑~ 별수 없더라구요
놀림만 당하구서...
"참을까.." 라는 생각두 하지만... 앞으루두 계속 이용해야 하는데...
더 열받으면 책이라두 발매할 예정인데 옥션은 개인인 제가 뭘.. 하겠지만.. 글쎼요.. 제 생각엔 옥션이 무너질수도 있을것 같은데...
우선 옥션등 몇가지 애기해 드릴께요
옥션 규정에 보면 택배비에 대해 나아 있지요
불품 하자시 반품 택배비는 판매자가 부담한다
근데 지불한(인터파크는 거의 판매자 부담이지만 옥션은 거의 구매자 부담) 택배비는 얼렁둥땅 나와 있지요
그기에 대해 물으면 그건 소비자가 부담해야 한다구 직원이 애기할 겁니다
그게 옥션 규정이라는거예요
그 문제를 소비자 단체에 들고 가면(보호원등..) 자세한 규정은 없지만 해석상 소비자가 물어야 한다고 답변이 옵니다
하지만...
법에는 그렇게 나와 있지 않아요
(청와대에 법 바꾸자구 난리 쳤다 아닙니까... ^ ^)
타자가 안돼 자세한 내용은 못 올리겠지만 이 부분은 쌍방 합의 부분이고 만일 판매자가 물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 따르지 않았다면 판매자 부담 입니다(거의 모든 판매자가 걸리는 부분이죠)
무분별한 반품 행위를 막기 위해 그런 내용을 골자로 했다는게 이 법의 취지 입니다
그럼...
옥션은 판매자를 보호하기 위해 소비자를 매도하는 겁니다
판매자는 곧 돈이거든요
아주 중요해요
왜 중요하냐구요???
소비자는.. 지불한 택배비 땜에 반품을 쉬~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판매자두 반품을 아주 어렵게 만들어요 주로 연락이 안 되죠..)
울며겨자 먹기 식으로 반품을 관두는 경우가 많죠
현 일반 소비자 입장에선 방법이 없습니다
비싸봤자 몇만원의 물건값 땜에 골치 썩일순 없거든요
옥션과 판매자는 그걸 이용하거든요
그래두 방법을 찿는다면...
일단 옥션 판매자의 옥션 토크를 보셔요
그러면 그 물건에 대한 평이 있을 겁니다(옥션은 그것두 인터파크와 달리 공개를 안 하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 비공개루 해 두는 경우가 많죠
심지어 긍정 평가만 발취하여 물건 설명란에 올린 답니다
요즘은 단합을 하여 대부분 비공개루 설정해 두더라구요
그것두 안됨.. 별이 몇개인지 보시구 3~4개 이상이 안되면 그 판매자 물건은 구입ㅎ지 마세요
필.. 하자가 있을 겁니다
옥션은 200명 안팎의 판매자가 바쳐주고 있지요
그들이 옥션이라 해두 과언이 아닐 겁니다
그리고 그들에겐 엄청난 특혜?가 있을 겁니다
(중략.. 담에 더 열 받으면...)
하지만 판매자도 대부분 신용도를 중히 여깁답니다
개중 치고 빠지는 몇 판매자가 있기는 하지요
오늘은 아주 기본 몇개만 적어 봤습니다
글구 옥션등에서 물건 파실려는 분들...
이점두 염두에 두세요
수수료가.. 거의 물건값의 10% 라는 사실...(고스란히 소비자 부담.. 넘 비싸죠..)
하지만 대부분 옥션 등에서 물건을 파면 세금을 물지 않아도 돼죠
밀수품두 가능 하구요
글구...
해당 사이트에선 가장 싷어 하지만... 판매자와 직접 통화를 하는 경우 입니다
보통 전화 번호가 나와 있고 판매자는 자기네 홈 페이지두 갖고 있습니다
수수료가 없기에 더 쌀수도 있구요
하지만 물건 하자시(홈페니지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 조치가 무척 어렵고 판매자가 욕심이 앞서 더 싸게해 주지 않을 경우도 있습니다
카드 결제도 안 되고 판매가 입금시 은행 수수료도 물어야 하니까요
천원 경매는 미묘한 맛이 있습니다
아무리 옥션에 반감을 갖구있다 해두 자제하기 힘들죠
사람들을 유혹하기 십상이란 애깁니다
열심히 물건값을 따라 갔는데 떨어지면 열 받죠
담에는 그 가격에 살수있을 거란 생각두 들구...
유혹에 빠지면 안 돼요
다 사기수가 있거든요
전 옥션등에서 경매하면 거의 낙찰가 수준으로 물건들을 낙찰 받는데... 좀더 스팀 차면 이 방법들두 올려 놓을까요(그럼 물건 팔려는 사람 없을거양..)
여러 경매등 사이트 중에 모두 그치가 그치지만 온켓에 한번 가 보셔요
옥션을 그대로 도둑질한 경우지만 (그긴 아직 천원 경배가 손님이 없는 관계루 할성화 되지 못했음) 오늘만 이 가격.. 이란데.. 한번씩 아~ 솔이가 나올 정도의 가격이 뜰때두 있지요
오늘은 요까지~~~
브~으~자 되셔요
(이 구호는 2년전 부터 내가 개발한 순수 아이템이구 내 18번 인데... 요즘은 개나 소나 다 쓰구 난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