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미칠지경입니다

모름2004.09.19
조회8,302

저는35이혼한지10년만에동갑내기이혼남이랑잘살아보려고자아들제딸이렇게4식구한두어달잘살았습니다물론 살다보면 서로말못하고섭섭한 부분도있었겟죠 싸움할대마다 남자보따리싸서 나가라한것도 물론 제잘못입니다 그렇다고 자기전처찿아가서 여자랑 헤어질테니 같이살자고했든말 들엇을때는 죽이고 싶더군요 그리고 전저입에서 내가몰랐었든 여자얘기들을 들엇을때는 거짓말같앗습니다 두번다시꼴도보기싫고 배신감에잠도못자고 이건사는게사는것이 아니었습니ㅇ다근데 그사람은 자기마누라가 안받아주니까저한테바보같은짓을했다며 사과를하며 친구로라도만나면 안되겠냐며 묻길래 그길로 헤어지자고지금긑낸지5일 지났는데 생각만 하면 천하에잡놈이지만 정이들어서인지 보고도싶고 모든걸용서하고 다시만나고싶고 미치겠습니ㅇ다 어떻게해야될까요 저언들부탁드릴

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