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살을 뜯어 미끼를 던지다...

쨔샤^ ^*200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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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육책 이란게 있다

바루 희생을 감수하면서 적을 베는것...

요즘 울당 치일 논쟁으로 열을 더해 가고 있다

국민들은 비웃는다

그러면서.. 친일 청산 하자구?

그런데...

좀 이상하지 않는가...

친일루 당하는 이중에 한당은 하나두 없다

이미 현 정권에선 모든 조사 자료를 쥐고 있다

그럼?

왜 자신의 의원들만 친일로 터지는가 말이다

나 같으면 이렇게 하겠다

내가 그라면...

바루 고육책...

자신의 반대파... 그리고 제 몸을 던질 충성어린 하수인들...

바로 그들을 앞세워 먹이로 던져 주는 것이다

서서히 국민 여론을 일게 한다

친일에 대한 반감과 관심을 집중 시키는 것이다

사실.. 친일을 깨자면 울당은 한당과 게임도 안 된다

그만큼 보수 정통이 많은 한당이 친일 자손수도 거의라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자신 당의 친일은 쉽게 넘어가며 모둥이 찜을 마치는 것이다

그 다음은...

단순 헌병의 자손이라도 비난이 빗발치는데... 과연 역사적인 인물의 후손이라면 어떨까...

특히 궁극적인 목표이자 여론의 표적인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일을 조작하여 까발린다면...

 

나의 살점을 조금 도려내어 적대 언론기관에 슬그머니 넘겨 주겠다

그럼..

대서특필은 당연사...

멋 모르고 삿대질해 대던 이들에게 일시에 그물을 던져 버리는 것이다

 

박대표는 성명을 발표해야 한다

친일로 고생하는 울당 의원들을 감싸안고서 지금은 친일로 논쟁을 벌릴때가 아님을  분명히 하여야 한다

그렇게 이 난국을 빠져 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