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은...........

흐린하늘2004.09.19
조회471

어젠아들놈과, 며칠만에 얘길했다

아빠왜집에안들어와요,수당많이주나봐요!

한숨밖에나오질않는다 내가혼자 그녀석을키우는데 얼마나 힘든지..

집사람은집을나간지 1년여

할머니랑사는 그녀석도힘이 들었나보다

못난 아빠....

아님 내자신이

그리하여 부러 회피하려는지 모르겠다

집을나간 마누라가 패죽이고 싶지만 그아이도

어찌어찌  사정이있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