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동거를 시작한지도 어언 3개월~~~~ 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절 잡고 삽니다....남자도아니고 여자둘이 동거라니... 못할것같죠?~~하지만 상황이~상황이~안하면 안되는 상황~이~~~ 되고말았던거죠.....그녀는 악덕업자입니다....제월급도몽땅가져가고.. 한달에 용돈 10만원입니다..그걸로 살랍니다...차유지비랑..핸폰비랑..보험등등 그거라도 다대어주니 고맙게생각하랍니다..ㅠㅠ 순수한 용돈 10만원....나머지는 적금넣어야된답니다.. 그럼 그녀월급은?~네..병원에서근무하는데..인턴이라... 그것도이제들어간지 3개월뿐이안되서..60만원나옵니다.. 그럼우리원룸월세에(25만원)..보험에..핸폰에..등등 하면5만원남는답니다..그걸로 그녀 용돈합니다...그러니..제월급으로는 적금넣어야된다나..어쨋다나..그것까지 다이해합니다.. 둘이...잘살아보자는데.. 머 어떻하겠습니까? 참습니다...한살많은 제가 이해해야죠.... 하지만하지만...우찌나 잔소리가많은지........아줌마가 따로없습니다..... 그녀가 먼저 퇴근을 합니다...5:30분 칼퇴근...전 7시...... 그녀는 퇴근하면 제가올기전에...청소며 빨래며 다해놓습니다...... 그건너무고맙게생각하죠..제가 와서 조그만 어지럽히면....죽으라... 잔소리합니다...제가청소를안하니...이것또한 미안하고 고맙게생각합니다.. 서로 양보하며 살아야겠지요.....이번달부터....10만원가지고 살아야되는데. 동호회도 2개고하니..모임도 한달에 4번정도있고...아~진짜.대책안섭니다.. 누가만나자고 하면..아푸다고 피하고 정모도 앞으로 잘 참석할지... 10만원으로 살아야하는데..이것저것 다참석하면...거기에들어가는 돈만해도..휴유............. 하지만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둘도없는 나의 동거파트너이고...... 너무이뿌고 사랑합니다...우린영원히 떨어질수없고 떨어질수도없는사이고.. 죽을때까지 얼굴을 봐야되고...그런사이니......이런것도 어쩜 당연히.. 받아들여야하는현실임을..................... 싸이질하겠다고 디카하나 사자고 했더니..제용돈 모아서 사랍니다..ㅠㅠ 일년만 모으면 살수있겠네...이러는군요...저도 이제 이 악덕그녀를 닮아가나봅니다...그러려고 지금 조금씩 모으고있습니다..ㅠㅠ 아껴야죠......... 마지막으로 나의 하나뿐이 없는 동거파트너....그녀에게 한마디하고싶네요.. "어이 동상................이언니...........우야든지.......니가 준 용돈으로 잘살아볼테니..............너무 잔소리마라........어유.....그넘의잔소리... 지금은 우리 좀 힘들지만..........니가 말한대로 ........... 딱 2년만 고생하자...................때론 싸우고...........웃고.........힘들어도....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생각해서.........서울바닥에서.............. 잘살아야되지않겠니?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제 동거파트너는 하나뿐이없는 제여동생이었습니다........... (이런..동거이야기에 썼는데..왜여기에등록이됐지? 잘못클릭했나?ㅠㅠ 둘다 20대니...여기에써도 상관은없겠죠?~~~~미흡한 제글 읽어주시는분들 저처럼 행복만땅 되세요~~~^^)
그녀는 악덕업자다..내월급도몽땅가져가고...잔소리도엄청나고..하지만 사랑한다..
그녀와 동거를 시작한지도 어언 3개월~~~~

나보다 한살 어리지만 절 잡고 삽니다....남자도아니고 여자둘이 동거라니...
못할것같죠?~~하지만 상황이~상황이~안하면 안되는 상황~이~~~
되고말았던거죠.....그녀는 악덕업자입니다....제월급도몽땅가져가고..
한달에 용돈 10만원입니다..그걸로 살랍니다...차유지비랑..핸폰비랑..보험등등
그거라도 다대어주니 고맙게생각하랍니다..ㅠㅠ


순수한 용돈 10만원....나머지는 적금넣어야된답니다..
그럼 그녀월급은?~네..병원에서근무하는데..인턴이라...
그것도이제들어간지 3개월뿐이안되서..60만원나옵니다..
그럼우리원룸월세에(25만원)..보험에..핸폰에..등등
하면5만원남는답니다..그걸로 그녀 용돈합니다...그러니..제월급으로는
적금넣어야된다나..어쨋다나..그것까지 다이해합니다..
둘이...잘살아보자는데..
머 어떻하겠습니까? 참습니다...한살많은 제가 이해해야죠....
하지만하지만...우찌나 잔소리가많은지........아줌마가 따로없습니다.....
그녀가 먼저 퇴근을 합니다...5:30분 칼퇴근...전 7시......
그녀는 퇴근하면 제가올기전에...청소며 빨래며 다해놓습니다......
그건너무고맙게생각하죠..제가 와서 조그만 어지럽히면....죽으라...
잔소리합니다...제가청소를안하니...이것또한 미안하고 고맙게생각합니다..
서로 양보하며 살아야겠지요.....이번달부터....10만원가지고 살아야되는데.
동호회도 2개고하니..모임도 한달에 4번정도있고...아~진짜.대책안섭니다..
누가만나자고 하면..아푸다고 피하고 정모도 앞으로 잘 참석할지...

10만원으로 살아야하는데..이것저것 다참석하면...거기에들어가는
돈만해도..휴유.............



하지만 전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둘도없는 나의 동거파트너이고......
너무이뿌고 사랑합니다...우린영원히 떨어질수없고 떨어질수도없는사이고..
죽을때까지 얼굴을 봐야되고...그런사이니......이런것도 어쩜 당연히..
받아들여야하는현실임을.....................


싸이질하겠다고 디카하나 사자고 했더니..제용돈 모아서 사랍니다..ㅠㅠ
일년만 모으면 살수있겠네...이러는군요...저도 이제 이 악덕그녀를
닮아가나봅니다...그러려고 지금 조금씩 모으고있습니다..ㅠㅠ
아껴야죠.........


마지막으로 나의 하나뿐이 없는 동거파트너....그녀에게 한마디하고싶네요..
"어이 동상................이언니...........우야든지.......니가 준 용돈으로
잘살아볼테니..............너무 잔소리마라........어유.....그넘의잔소리...
지금은 우리 좀 힘들지만..........니가 말한대로 ...........


딱 2년만 고생하자...................때론 싸우고...........웃고.........힘들어도....
지방에 계시는 부모님생각해서.........서울바닥에서..............

잘살아야되지않겠니? 고맙다..................그리고 사랑한다..............

제 동거파트너는 하나뿐이없는 제여동생이었습니다...........






(이런..동거이야기에 썼는데..왜여기에등록이됐지? 잘못클릭했나?ㅠㅠ
둘다 20대니...여기에써도 상관은없겠죠?~~~~미흡한 제글
읽어주시는분들 저처럼 행복만땅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