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에게서 들으라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 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들은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 스승(임제 선사)은 말한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그가 서 있는 자리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리라."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행해진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 되고 민들레는 민들레답게 피면 된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억지로 꾸미려 하지 말라
아름다움이란 꾸며서 되는 것이 아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가 그만이 지닌 그 특성의 아름다움이 아니겠는가
- 법정스님 "홀로 사는 즐거움" 中에서 -
난 기독교인이지만 법정스님 글 (무소유)을 좋아한다^)^ 라 라
****************************************************************
어젠 국악과 재즈를 접목시킨, 일명 퓨전째즈 음악을 관람했다.
멜로듸 악기대신(피아노) 대금(펜풀릇)으로 멜로듸를 연주했고
콘트라베이스, 드럼 으로 삼중주의 하모니로 앙상블이 나름대로 근사했다.
매번 쨰즈음악을 들을때마다, 제일 나의 가슴을 시원하게 하는것이
드럼연주다. 마구 마구 리듬에 마춰~ 신나게 두들겨줄때? 마다
넘 가슴이 뻥 뚤린듯하다.ㅋㅋ
스트레스해소법엔 최고입니당^)^*
물론 난 정통적인 쨰즈를 더~~ 많이 좋아하지만...
국악과 접목시킨 어제의 실험무대도 신선하고 창작적이어서
나름대로 기분이 고조 되었지만서도 ....
아~~~ 나두 목관악기에도 관심을 갖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의 연주곡은, 교과서에서도 나온다는, 국악으로 산도께비와 소금장수 ,
뱃노래를 굵직하며 무개가 실린 음성으로 들었다.
또한 그가 두들기는 징소리 연주에 처음으로 반했는데, 연주하는것을 유심히 잘
살펴 보았는데, 나두 함 해보구 싶었당.
언제~~ 기회가되면 도외시하지 말아야겠다........
글구, 우리 악기의 징이 서양의 드럼과 얼마나 하모니가 잘되던지,
신명나게 훠르테로 두들기는 징소리와 드럼에게
마구~ 마구 사람들이 박수를 쳐대더라~~ ^)^
나두 처음엔, 재미없으면 어떻하지 햇는데, 시간이 갈수록 빠져들면서
나의 심장에선 와 와~~ 하고 마구 마구 소리치고^)^
실제로두 그렇게 소리쳤당^)^ ㅎㅎㅎ
악기던, 사람이던, 소리에서 빼놀수없는것은, 세기의 기호에서
p ~~f~~~ 에서 ff 로 마구 마구 두들길때,
더욱더 기분이 고조된당^)^ ㅎ^~
마무리로 mp로 갈때의 기분이란, 음악을 이해해가면서 듣는다면
참으로 기쁨이 배가된다^)^ ㅎㅎㅎ
암튼 어젠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니....
작은아들 가족들에게 추석날 외국출장이라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없어서,
어미가 해준 음식 먹인다고 온종일 분주히 보내니, 하루해는 다 지나고,
밤이되었다....
하루 기쁘면 젊은날은, 몇일씩은 충전되어 그 힘으로 가더니만...
나이먹어서인지, 이젠 ...
하루는 그저~~ 하루일뿐이다....
참으로 이 알수없는 까닭은 무슨이유 떔시 일까나............................
신의 섭리를 깨 닳은 것 일까 나 ? ^)^ ㅎㅎㅎ
라 라....
국악과 접목시킨 퓨젼 재즈를 관람하면서^)^...
꽃에게서 들으라 풀과 나무들은 저마다 자기다운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누구도 닮으려고 하지 않는다. 그 풀이 지닌 특성과 그 나무가 지닌 특성을 마음껏 드러내면서 눈부신 조화를 이루고 있다. 풀과 나무들은 있는 그대로 그 모습을 드러내면서 생명의 신비를 꽃피운다.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들의 분수에 맞도록 열어 보인다 옛 스승(임제 선사)은 말한다. "언제 어디서나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그러면 그가 서 있는 자리마다 향기로운 꽃이 피어나리라."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불행해진다 진달래는 진달래답게 피면 되고 민들레는 민들레답게 피면 된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 억지로 꾸미려 하지 말라 아름다움이란 꾸며서 되는 것이 아니다 본래 모습 그대로가 그만이 지닌 그 특성의 아름다움이 아니겠는가 - 법정스님 "홀로 사는 즐거움" 中에서 - 난 기독교인이지만 법정스님 글 (무소유)을 좋아한다^)^ 라 라 **************************************************************** 어젠 국악과 재즈를 접목시킨, 일명 퓨전째즈 음악을 관람했다. 멜로듸 악기대신(피아노) 대금(펜풀릇)으로 멜로듸를 연주했고 콘트라베이스, 드럼 으로 삼중주의 하모니로 앙상블이 나름대로 근사했다. 매번 쨰즈음악을 들을때마다, 제일 나의 가슴을 시원하게 하는것이 드럼연주다. 마구 마구 리듬에 마춰~ 신나게 두들겨줄때? 마다 넘 가슴이 뻥 뚤린듯하다.ㅋㅋ 스트레스해소법엔 최고입니당^)^* 물론 난 정통적인 쨰즈를 더~~ 많이 좋아하지만... 국악과 접목시킨 어제의 실험무대도 신선하고 창작적이어서 나름대로 기분이 고조 되었지만서도 .... 아~~~ 나두 목관악기에도 관심을 갖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의 연주곡은, 교과서에서도 나온다는, 국악으로 산도께비와 소금장수 , 뱃노래를 굵직하며 무개가 실린 음성으로 들었다. 또한 그가 두들기는 징소리 연주에 처음으로 반했는데, 연주하는것을 유심히 잘 살펴 보았는데, 나두 함 해보구 싶었당. 언제~~ 기회가되면 도외시하지 말아야겠다........ 글구, 우리 악기의 징이 서양의 드럼과 얼마나 하모니가 잘되던지, 신명나게 훠르테로 두들기는 징소리와 드럼에게 마구~ 마구 사람들이 박수를 쳐대더라~~ ^)^ 나두 처음엔, 재미없으면 어떻하지 햇는데, 시간이 갈수록 빠져들면서 나의 심장에선 와 와~~ 하고 마구 마구 소리치고^)^ 실제로두 그렇게 소리쳤당^)^ ㅎㅎㅎ 악기던, 사람이던, 소리에서 빼놀수없는것은, 세기의 기호에서 p ~~f~~~ 에서 ff 로 마구 마구 두들길때, 더욱더 기분이 고조된당^)^ ㅎ^~ 마무리로 mp로 갈때의 기분이란, 음악을 이해해가면서 듣는다면 참으로 기쁨이 배가된다^)^ ㅎㅎㅎ 암튼 어젠 어제고, 오늘은 오늘이니.... 작은아들 가족들에게 추석날 외국출장이라 가족이 함께 모일 수 없어서, 어미가 해준 음식 먹인다고 온종일 분주히 보내니, 하루해는 다 지나고, 밤이되었다.... 하루 기쁘면 젊은날은, 몇일씩은 충전되어 그 힘으로 가더니만... 나이먹어서인지, 이젠 ... 하루는 그저~~ 하루일뿐이다.... 참으로 이 알수없는 까닭은 무슨이유 떔시 일까나............................ 신의 섭리를 깨 닳은 것 일까 나 ? ^)^ ㅎㅎㅎ 라 라....
김 수철 - 나그네( 대금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