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립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자문좀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 저희는 9월부터 시동생 명의로 임대 아파트에 입주를 하게되었는데 기간은 5년 입니다. 5년 계약 이기에 그동안은 이사를 할 수도 없고 살아야 합니다. 질문1) 제가 남편 모르게 주택 부금을 넣을까 하는데 금액은 300정도 ...그런데 5년도 되기전에 1순위로 당첨이 되거나, 그전에 제가 해약해도 손해보는건 없나요? ( 만약 뒤늦게 취소해야할 사항이 생길까봐 미리 물어보는겁니다.) 질문2) 주택 부금을 넣을때 몇년 기간을 제가 임의로 할 수 있나요? 질문3) 처음앤 주택부금을 300으로 하지만 조금만더 시간이 지나면 500으로 바꿀까 합니다.가능한지... (저흰 지금 광역시에 살고 있거든요)
주택부금...
안녕하세요.
어디에 물어봐야할지 몰라서 글을 올립니다. 아시는분 계시면 자문좀 구하고자 올려봅니다.
* 저희는 9월부터 시동생 명의로 임대 아파트에 입주를 하게되었는데 기간은 5년 입니다.
5년 계약 이기에 그동안은 이사를 할 수도 없고 살아야 합니다.
질문1) 제가 남편 모르게 주택 부금을 넣을까 하는데 금액은 300정도 ...그런데 5년도 되기전에
1순위로 당첨이 되거나, 그전에 제가 해약해도 손해보는건 없나요?
( 만약 뒤늦게 취소해야할 사항이 생길까봐 미리 물어보는겁니다.)
질문2) 주택 부금을 넣을때 몇년 기간을 제가 임의로 할 수 있나요?
질문3) 처음앤 주택부금을 300으로 하지만 조금만더 시간이 지나면 500으로 바꿀까 합니다.가능한지...
(저흰 지금 광역시에 살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