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친정집 이야기랍니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시는 평범한 집안입니다. 아들셋에 딸하나 낳아서 다들 출가 시키시고 두분이서 오붓하게 사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9월 17일날 아버님께서 둘째아들집에 손자들을 보러 가셨던 모양입니다. 둘째 아들네집이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잠시 손자들 걱정도 되어서 찾아가시게 되었던 모양입니다. 결혼전부터 둘째 며느리와 사이가 않좋으셔서 잘 찾아가지 않는 편이신데 유독 손자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라 한번씩 가시는 모양입니다. 집에서 키운 야채들과 쌀등 가지고 가실수 있는것은 다 가지고 둘째집에 다녀오신 모양입니다. 그것도 아버님 혼자 다녀오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둘째 며느리가 아버님 오셨어요 하는 말 한마디 없이 "뭐 하러 오셨어요?"부터 시작해서 못살겠다는둥 뭐 아들이랑 이혼하겠다는 둥 아버님이 우리들에게 뭐 해준게 있냐는둥 하면서 할말 못할말을 했던 모양입니다. 명절때도 한번도 와보지 않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찾아가 집앞에서 그렇게 불러도 문도 안열어주더군요... 좋게 몇번 제가 (저 시누이입니다.)이야기를 해 보았지요... 자기 살기도 바쁜데 이것 저것 하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돈있으면 한다고... 저는 돈으로 하라고 한것이 아니고 전화 한통화라도 해드리고 가끔 아이들 데리고 어머님 아버님 찾아뵙고 같이 집에서 저녁이라도 먹으로라고 했었는데 자기 살기 힘드니까 못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시댁이고 어른이신데 본인이 그렇게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말한마디 좋게 못하는 그런 며느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래서 없는셈 치고 살아왔는데 그새 아버님이 그걸 못참으시고 손자녀석들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찾아가셨다가 며느리에게 된통 당하고 오셔서 지금 앓아 눕고 계십니다. 시댁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시댁을 우숩게 알더군요... 제가 멀리 시집을 온터라 가볼수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이런 며느리 어떻게 할까요... 속에서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더군요... 물론 남동생이 잘못한 부분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부모가 자식들 출가 시켰으면 본인들이 노력해서 잘 살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아버님이 지어주신 아이들 이름까지도 다 바꾸어 버렸더군요...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밉게만 보이고 화만 납니다. 이런 며느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들의 많은 질타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럴때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친정집 이야기랍니다...
부모님이 시골에서 농사짓고 사시는 평범한 집안입니다.
아들셋에 딸하나 낳아서 다들 출가 시키시고 두분이서 오붓하게 사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9월 17일날 아버님께서 둘째아들집에 손자들을 보러 가셨던 모양입니다.
둘째 아들네집이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잠시 손자들 걱정도 되어서 찾아가시게 되었던 모양입니다.
결혼전부터 둘째 며느리와 사이가 않좋으셔서 잘 찾아가지 않는 편이신데 유독 손자들을 많이 사랑하시는 분이시라 한번씩 가시는 모양입니다.
집에서 키운 야채들과 쌀등 가지고 가실수 있는것은 다 가지고 둘째집에 다녀오신 모양입니다.
그것도 아버님 혼자 다녀오셨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둘째 며느리가 아버님 오셨어요 하는 말 한마디 없이 "뭐 하러 오셨어요?"부터 시작해서 못살겠다는둥 뭐 아들이랑 이혼하겠다는 둥 아버님이 우리들에게 뭐 해준게 있냐는둥 하면서 할말 못할말을 했던 모양입니다.
명절때도 한번도 와보지 않고 전화해도 받지도 않고 찾아가 집앞에서 그렇게 불러도 문도 안열어주더군요...
좋게 몇번 제가 (저 시누이입니다.)이야기를 해 보았지요...
자기 살기도 바쁜데 이것 저것 하게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돈있으면 한다고...
저는 돈으로 하라고 한것이 아니고 전화 한통화라도 해드리고 가끔 아이들 데리고 어머님 아버님 찾아뵙고 같이 집에서 저녁이라도 먹으로라고 했었는데 자기 살기 힘드니까 못한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세상이 바뀌었어도 시댁이고 어른이신데 본인이 그렇게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말한마디 좋게 못하는 그런 며느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그래서 없는셈 치고 살아왔는데 그새 아버님이 그걸 못참으시고 손자녀석들 한번 만나보고 싶다고 찾아가셨다가 며느리에게 된통 당하고 오셔서 지금 앓아 눕고 계십니다.
시댁에 돈이 없다는 이유로 시댁을 우숩게 알더군요...
제가 멀리 시집을 온터라 가볼수도 없어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이런 며느리 어떻게 할까요...
속에서 너무 화가 나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제가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더군요...
물론 남동생이 잘못한 부분이 많아서 그렇겠지만 부모가 자식들 출가 시켰으면 본인들이 노력해서 잘 살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아버님이 지어주신 아이들 이름까지도 다 바꾸어 버렸더군요...
아무리 좋게 보려고 해도 밉게만 보이고 화만 납니다.
이런 며느리 어떻게 하면 좋을지 여러분들의 많은 질타 부탁드립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