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30주인데다가 담주가 추석인지라 제사라구해두 내려갈생각이없었어여 신랑한테 물어봤거던여 결혼전에 할아버지 제사 꼭 내려갔어?하구 근데 안내려갔다구 하길래 이번에 그냥 쉴려구 맘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달전에 저희시어머니 전화하셔서는 이번에 할아버지 제사가 월요일이지 머냐? 어케 일끝나고 내려올래? 구러시는거져 구래서 네 했더니 음식은 내가해놓을테니 내려와서 절만하구 가라 구러시는거 있져. 근데 어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너 내려오고 싶으면 내려와라 힘들지 않겠니 ? 이러시는데,, 울신랑 자기어머니는 절대 시어머니같은노릇 안한다구 구케얘기하더니만 이런게 시어머니 아닌가여? 작은아버지들두 하나두 안오고 시동생들두 안내려오구 저희만 가게생겼네염, 솔직히 전 남의 자식인데 구런거 일일히 챙기길바란다는게 쫌 구러네여 여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원망스러울때가 자기자식들이 원래 챙겼다면 몰라두 결혼하니까 이제부터 챙기라는게 허허참, 암튼 오늘 차만 5시간 탈꺼 생각하니 휴~ 생각만으로도 힘드네여
전 오늘이 제사인데염~ㅠㅠ
임신30주인데다가 담주가 추석인지라 제사라구해두 내려갈생각이없었어여
신랑한테 물어봤거던여 결혼전에 할아버지 제사 꼭 내려갔어?하구 근데 안내려갔다구 하길래
이번에 그냥 쉴려구 맘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달전에 저희시어머니 전화하셔서는 이번에 할아버지 제사가 월요일이지 머냐? 어케 일끝나고 내려올래? 구러시는거져 구래서 네 했더니 음식은 내가해놓을테니 내려와서 절만하구 가라 구러시는거 있져. 근데 어제 전화했더니 이번에는 너 내려오고 싶으면 내려와라 힘들지 않겠니 ? 이러시는데,,
울신랑 자기어머니는 절대 시어머니같은노릇 안한다구 구케얘기하더니만
이런게 시어머니 아닌가여?
작은아버지들두 하나두 안오고 시동생들두 안내려오구 저희만 가게생겼네염,
솔직히 전 남의 자식인데 구런거 일일히 챙기길바란다는게 쫌 구러네여 여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원망스러울때가 자기자식들이 원래 챙겼다면 몰라두 결혼하니까 이제부터 챙기라는게
허허참, 암튼 오늘 차만 5시간 탈꺼 생각하니 휴~ 생각만으로도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