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인 여직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남친을 사귀었었는데.. 백일되기 전에 남친과 첫경험을 했습니다.. 전 그 남친과 키스도 첫경험이었고...... 잔 것도 첫경험이었습니다.. 어떻게해서 자게 되었나구요... 흠... 그건... 어느날 남친이 고민이 있다길래.. 모텔방으로 남친을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그거?더군요... 거기서 바로한 것이 아니고 제가 한 2시간정도를 버티었습니다.. 한번만하면 정신차린다기에.. 결국은 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남친은 콘돔을 착용했구요.. 저는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라서 그냥 했습니다.. 남친이 그렇더군요... 만약에 임신하면 책임진다고.... 흠... 그렇게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한 3번을 더 한것 같군요.. 제가 시골에 살아서 막차가 일찍끈겨서.. 주말에 남친이랑 같이 자는경우가 있었습니다.. 우린 한달에 한 번씩 만났고.. 저희는 그렇게 사귄지 150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왜냐하면 백일이 지나니 슬슬 콩깍지가 벗겨지더군요.. 그리고 남친은 전화도 안해주고 문자도 거의없고... 만나주지도 않고.... 저희는 같은지역에 있었거든요.. 백일 전에는 주말마다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는데.. 백일이 지나니 남친이 싫증이 났나봅니다.. 그리고 제가 남친한테 많이 기대긴 했지요.. 그래서 남친도 부담이 갔나봅니다.. 저도 남친이 편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남친이 옛여친들과 저랑 많이 비교를 하더군요.. "너랑 사귀기전에 얘는 내신도 일등급었고.. 드럼과 노래도 잘했고.. 3개국어도 할수 있었다!!" 라고 하더군요.. 전 거기서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 남친이랑 연락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메일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어느날 남친한테 메일이 왔습니다.. 널 볼낮이 없다고 ...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잠적했다고... 그렇더군요.. 그 후 "너의 경우는 내가 부담이 같어 나만 믿고 있는 니가..." 라고 하더군요.. 끝마디는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제 남친과 사귄얘기를 한거에요..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제 질문입니다.. 남자분들 저같이 남자와 4번 잔여자를 용서할 수있나요?? 참고로 할때는 10~15분밖에 안했고... 전 질도 싸지 않았습니다... 한 후에 바로 샤워를 했구요... 저는 원치않았는데... 남친이 하고싶다기에.. 버티다가 그만... 남자분들 제가 좋은 남자를 만나서 그남자한테 이얘기를 하면 그남자가 용서해줄까요? 아니면 청혼하기전까지 비밀로 할까요? 전 솔직히 제가 사랑하고 절 사랑하는 남자를 속이기 싫거든요. 정말루... 진심으로... 심지어 그 남자 부모님께도 비밀로 하고싶지 않아요... 요즘 주말드라마 "애정의조건"을 보면서 많이 느꼈지요.. 저도 그런남자 만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모르세요.. 아시면 전.... 그날로... 흑흑~~~ 흠.... 그래서 저 이제 결혼상대자가 나타날때까지.. 남자를 못만날것 같아요... 헤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전 좀 힘드내요.. 전 정주고 몸준거니까요.. 어디서 남친얘기를 들었는데.. 리니지에 푹빠져서 거의폐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귈때도 그것때문에 안만나주었는데.. 그리고 저랑 헤어진지 20일만에 다른여자를 사귀더라구요.. 전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너무 바보이고 멍청이인거지요.. 이제 다시는 남자 만나지 않으렵니다.. 결혼상대자를 만나기전까진.... 그리고 다시는 남자들이 절 무시하지 않도록 전 앞으로 나갈꺼에요.. 저도 성공할꺼에요.. 돈도 많이 벌고... 그럴려고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저 고민 많이 되거든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남자분들... 그럼 나중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남자분들 이런여자 용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1살인 여직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남친을 사귀었었는데..
백일되기 전에 남친과 첫경험을 했습니다..
전 그 남친과 키스도 첫경험이었고......
잔 것도 첫경험이었습니다..
어떻게해서 자게 되었나구요... 흠...
그건... 어느날 남친이 고민이 있다길래..
모텔방으로 남친을 따라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그거?더군요...
거기서 바로한 것이 아니고 제가 한 2시간정도를 버티었습니다..
한번만하면 정신차린다기에.. 결국은 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남친은 콘돔을 착용했구요..
저는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라서 그냥 했습니다..
남친이 그렇더군요...
만약에 임신하면 책임진다고.... 흠...
그렇게 시작했는데...
그 이후로 한 3번을 더 한것 같군요..
제가 시골에 살아서 막차가 일찍끈겨서..
주말에 남친이랑 같이 자는경우가 있었습니다..
우린 한달에 한 번씩 만났고..
저희는 그렇게 사귄지 150일 만에 헤어졌습니다..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왜냐하면 백일이 지나니 슬슬 콩깍지가 벗겨지더군요..
그리고 남친은 전화도 안해주고 문자도 거의없고... 만나주지도 않고....
저희는 같은지역에 있었거든요.. 백일 전에는 주말마다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는데.. 백일이 지나니 남친이 싫증이 났나봅니다..
그리고 제가 남친한테 많이 기대긴 했지요.. 그래서 남친도 부담이 갔나봅니다..
저도 남친이 편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남친이 옛여친들과 저랑 많이 비교를 하더군요..
"너랑 사귀기전에 얘는 내신도 일등급었고.. 드럼과 노래도 잘했고.. 3개국어도 할수 있었다!!"
라고 하더군요.. 전 거기서 억장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 이후로 남친이랑 연락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메일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어느날 남친한테 메일이 왔습니다..
널 볼낮이 없다고 ...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잠적했다고...
그렇더군요.. 그 후 "너의 경우는 내가 부담이 같어 나만 믿고 있는 니가..." 라고 하더군요..
끝마디는 나보다 더 좋은 남자 만나라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제 남친과 사귄얘기를 한거에요.. 너무 가슴이 답답해서...
이제 질문입니다.. 남자분들 저같이 남자와 4번 잔여자를 용서할 수있나요??
참고로 할때는 10~15분밖에 안했고... 전 질도 싸지 않았습니다... 한 후에 바로 샤워를 했구요...
저는 원치않았는데... 남친이 하고싶다기에.. 버티다가 그만...
남자분들 제가 좋은 남자를 만나서 그남자한테 이얘기를 하면 그남자가 용서해줄까요?
아니면 청혼하기전까지 비밀로 할까요? 전 솔직히 제가 사랑하고 절 사랑하는 남자를 속이기 싫거든요.
정말루... 진심으로... 심지어 그 남자 부모님께도 비밀로 하고싶지 않아요...
요즘 주말드라마 "애정의조건"을 보면서 많이 느꼈지요.. 저도 그런남자 만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 부모님은 모르세요.. 아시면 전.... 그날로... 흑흑~~~ 흠....
그래서 저 이제 결혼상대자가 나타날때까지.. 남자를 못만날것 같아요...
헤이진지 한달이 다되어가는데 전 좀 힘드내요.. 전 정주고 몸준거니까요..
어디서 남친얘기를 들었는데.. 리니지에 푹빠져서 거의폐인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저랑 사귈때도 그것때문에 안만나주었는데.. 그리고 저랑 헤어진지 20일만에 다른여자를 사귀더라구요.. 전 정말 속상했어요... 제가 너무 바보이고 멍청이인거지요..
이제 다시는 남자 만나지 않으렵니다.. 결혼상대자를 만나기전까진....
그리고 다시는 남자들이 절 무시하지 않도록 전 앞으로 나갈꺼에요..
저도 성공할꺼에요.. 돈도 많이 벌고... 그럴려고 남친과 헤어졌습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 저 고민 많이 되거든요.. 그럼 부탁드립니다.. 남자분들...
그럼 나중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