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노무현의 정신 감정을 해보자 그는 정신병적으로는 파라노이드(일종의 편집증환자)적 성향을 띠고 있다 그리고 강박관념적 성향도 보인다 이성향의 사람들은 나만이 옳다 그리고 남을 인정하지 못하는 아니 나보다 잘난 사람 을 인정 못하는 스타일이다 울나라에서 이승만 박정희등도 이스타일로 보여진다 이런 사람은 어떤 무리에서 대장 노릇을 못하면 그 무리를 깨어 버리는 그런 스타일 이다 나는 선이고 옳다고 스스로 믿기 때문에 흔히 정치 지도자들 중에 이런 유형이 많다 추진력이 뛰어나다 그는 어려서 가난했고 그것이 그의 인성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재벌과 강남 사람 미우ㅓ하는것 혹시 노무현 중학교 성적표를 검색할수 있으면 해봐라 대충 이런식이다 머리는 명석하나 성품에 문제가 많다 이것이 그의 모든것이고 그는 그의 중학교 시절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자라는 과정은 이하 생략하고 사시합격하고 잠깐의 법조생활에서그는 일류대학 나온 사람들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낀것 같다 -서울대 외국유학 다녀온 사람 미워 하는것
그리고 그는 그의형-마산 세무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뇌물로 짤린-을 앞세워 변호사 시절 남들 안한다는 등기 업무등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요트가 취미고 그의 부인은 권여사는 골프가 거의 싱글로 알려졌다 골프 싱글이면 강남 아파트 한채는 말아 먹었다 보시면 됩니다 어려서 그는 가난했는지 모르지만 변호사시절 그는 소위 잘나가는 기득권자인것이다 그래도 그가 보기에 잘난놈들이 너무 많았다 재벌들 강남 사람들 그래서 그가 어울린것이 소위 운동권 지금 청와대에 있는 그부류들이다 그래서 그는 파업현장에 나서는 인권 변호사의 탈을 쓰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서 그를 이길로 들어서게한 김광일씨의 글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노무현은 벽을 만난다 그것이 김근태이다 운동권에서 노무현의 존재는 어느정도일까 신라 육두품으로 따지면 3-4두품이나 되려나 그러나 김근태는 성골중의 성골이다 내가 아는 운동권 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김근태에게는 존경을 표한다 전에 김근태가 한말을 참조 바란다 계급장 띠고 애기하자고 그애기는 니가 언제 부터 인권변호사이고 운동권이었냐는 애기 이기도 하다 개인적 생각으로 노무현의 인권변호사 흉내는 진정인권을 위해서라기 보다 재벌에 대한 화풀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은 삼성에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삼성자체에 대한 부정인지 잘난 삼성가에 대한 컴플렉스인지 여하튼 노무현의 컴플렉스 이것 까지이고 노무현이 미워하는 인간이 있다 노무현과 정동영의 애증관계는 이하 생략한다 김대중이 아니 이희오가 벌린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쇼의 일환이였던 경선제도에서 그들은 애증으로 엃힌다
노무현이 벌힌 탄핵쇼(나는 이것을 탄핵쇼라 믿고있다) 로 열우당 인기 경상도에서 급상승할때 정동영이 대구에서 노인폄하 발언으로 초를 쳐버렸다 이것도 일각에서는 정동영의 계획된 쇼라는 말이있다 그당시 열우당은 민주당의 후신이요 결국에는 전라도당이였다 그런데 탄핵쇼로 경상도에서 높은 지지가 나오자 당시 당권을 쥐고 있던 정동영과 전라도 출신들은 위기감을 느낀다 경상도 출신 국회의원이 많이 나오면 당권을 경상도쪽으로 넘겨야 하는데 이것이 싫어서 대구에서 노인폄하 발언을 한것으로 추축된다 그래서 그는 경상도 출신 실세들에게는 원수와 같은 존재이다 김두관 이강철등등 그때문에 다잡은 국회의원 감투가 날라 버렸으니 말이다
대충 노무현의 일대기를 마무리 한다
정치하는 사람은 나쁜기사도 좋으니 언론의 주목 받기를 바란다 잊혀지는것이 욕먹는것 보다 싫은게 정치인이다
지금 노무현이 그런것이다 그는 자기를 인정 받고 싶은데 인정안해주는 국민이 미운것이다 그리고 주목 받고 싶은것이다 쉽게 애기하자면 떼를 쓰는것이다
이때 국민은 어찌할것 인가 쉽게 애기하면 미운놈 떡하나 더주듯이 참아야한다 왜냐 하면 이런 부류의 인간은 어떤일을 저지를지 모르는인간이다 학생때 부자아이가 새책가방을 샀다고 그가방을 칼 찢어버린 인간이다 이런 인간을 뽑은 사람들 반성해라 그리고 다음에는 제발 제대로된 지도자를 뽑자 지금은 시간이 없어 대충 마무리 하겠음
노무현의 일대기
그는 정신병적으로는 파라노이드(일종의 편집증환자)적 성향을 띠고 있다
그리고 강박관념적 성향도 보인다
이성향의 사람들은 나만이 옳다 그리고 남을 인정하지 못하는
아니 나보다 잘난 사람 을 인정 못하는 스타일이다
울나라에서 이승만 박정희등도 이스타일로 보여진다
이런 사람은 어떤 무리에서 대장 노릇을 못하면
그 무리를 깨어 버리는 그런 스타일 이다
나는 선이고 옳다고 스스로 믿기 때문에 흔히 정치 지도자들 중에 이런 유형이 많다
추진력이 뛰어나다
그는 어려서 가난했고 그것이 그의 인성형성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재벌과 강남 사람 미우ㅓ하는것
혹시 노무현 중학교 성적표를 검색할수 있으면 해봐라
대충 이런식이다
머리는 명석하나 성품에 문제가 많다
이것이 그의 모든것이고 그는 그의 중학교 시절에서 벗어 나지 못하고 있다
자라는 과정은 이하 생략하고
사시합격하고 잠깐의 법조생활에서그는 일류대학 나온 사람들사이에서
괴리감을 느낀것 같다
-서울대 외국유학 다녀온 사람 미워 하는것
그리고 그는 그의형-마산 세무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뇌물로 짤린-을 앞세워
변호사 시절 남들 안한다는 등기 업무등으로 많은 돈을 벌었다
요트가 취미고 그의 부인은 권여사는 골프가 거의 싱글로 알려졌다
골프 싱글이면 강남 아파트 한채는 말아 먹었다 보시면 됩니다
어려서 그는 가난했는지 모르지만 변호사시절 그는 소위 잘나가는 기득권자인것이다
그래도 그가 보기에 잘난놈들이 너무 많았다
재벌들 강남 사람들
그래서 그가 어울린것이 소위 운동권 지금 청와대에 있는 그부류들이다
그래서 그는 파업현장에 나서는 인권 변호사의 탈을 쓰기 시작했다
-이 시점에서 그를 이길로 들어서게한 김광일씨의 글을 읽어보길 바란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노무현은 벽을 만난다
그것이 김근태이다
운동권에서 노무현의 존재는 어느정도일까
신라 육두품으로 따지면 3-4두품이나 되려나
그러나 김근태는 성골중의 성골이다
내가 아는 운동권 출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도 김근태에게는 존경을 표한다
전에 김근태가 한말을 참조 바란다 계급장 띠고 애기하자고
그애기는 니가 언제 부터 인권변호사이고 운동권이었냐는 애기 이기도 하다
개인적 생각으로 노무현의 인권변호사 흉내는 진정인권을 위해서라기 보다
재벌에 대한 화풀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은 삼성에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다
삼성자체에 대한 부정인지 잘난 삼성가에 대한 컴플렉스인지
여하튼 노무현의 컴플렉스 이것 까지이고
노무현이 미워하는 인간이 있다
노무현과 정동영의 애증관계는 이하 생략한다
김대중이 아니 이희오가 벌린 노무현 대통령 만들기쇼의 일환이였던 경선제도에서
그들은 애증으로 엃힌다
노무현이 벌힌 탄핵쇼(나는 이것을 탄핵쇼라 믿고있다)
로 열우당 인기 경상도에서 급상승할때 정동영이 대구에서 노인폄하 발언으로 초를 쳐버렸다
이것도 일각에서는 정동영의 계획된 쇼라는 말이있다
그당시 열우당은 민주당의 후신이요 결국에는 전라도당이였다
그런데 탄핵쇼로 경상도에서 높은 지지가 나오자
당시 당권을 쥐고 있던 정동영과 전라도 출신들은 위기감을 느낀다
경상도 출신 국회의원이 많이 나오면 당권을 경상도쪽으로 넘겨야 하는데
이것이 싫어서 대구에서 노인폄하 발언을 한것으로 추축된다
그래서 그는 경상도 출신 실세들에게는 원수와 같은 존재이다
김두관 이강철등등
그때문에 다잡은 국회의원 감투가 날라 버렸으니 말이다
대충 노무현의 일대기를 마무리 한다
정치하는 사람은 나쁜기사도 좋으니 언론의 주목 받기를 바란다
잊혀지는것이 욕먹는것 보다 싫은게 정치인이다
지금 노무현이 그런것이다
그는 자기를 인정 받고 싶은데 인정안해주는 국민이 미운것이다
그리고 주목 받고 싶은것이다
쉽게 애기하자면 떼를 쓰는것이다
이때 국민은 어찌할것 인가 쉽게 애기하면
미운놈 떡하나 더주듯이 참아야한다
왜냐 하면 이런 부류의 인간은 어떤일을 저지를지 모르는인간이다
학생때 부자아이가 새책가방을 샀다고
그가방을 칼 찢어버린 인간이다
이런 인간을 뽑은 사람들 반성해라
그리고 다음에는 제발 제대로된 지도자를 뽑자
지금은 시간이 없어 대충 마무리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