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를 도와주세요로 글을 쓴이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남편의 헨폰을 우연히 보다가 문장보관함에 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더군요,...여자에게 보낸,... 그 순간 ,..심장이 터질것같고,..손이 떨려서 핸폰을 떨어트리는줄 알았어요. 다행이 제이름으로 핸폰이 되어있어서 오늘 내역조회를 했는데... 통화는 안하고 문자로만 했더군요..제번호로하면 안돨것같아서 언니를 통해서 했는데,..여자가 맞더군요...물론 여자와 문자를 보낼수는 있지만,새벽2시에 그것도 술을 마신다고 했는데 그때에 할이유는 없겠죠! 나름대로 문자의 내용을 알아볼려니,...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저흰 결혼 13년인데 실제로는 한4년 살았을것이여요...남편은 직장으로 지방서 근무하고 전, 집에서 애들을 가르칩니다...남편이 외아들이라서 부모님계시는 곳을 못떠나게하고 그쪽이 또, 교육환경이 별루고해서 주말부부를 하는데,..저희 시엄니가 좀,대단하거든요...그래도 전 나름대로 제일을하면서 제가 잘하면 알아주려니 했지만,...시댁은 저를 그집안을 일꾼, 내지는 소로 생각하고,...무슨 문제가 있어도 언제나 남편은 외아들에 효자지요. 제겐,바람막이가 아닌,,,그저 방관자처럼..그렇게 살았내요..제 언니가 저보고 지금이 이조시대냐고,..난리를 처도 제친정부모님 욕안먹일려고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왔는데,...돌아오는것이...이런 배신,..허탈감이내요.... 그래서 이젠 저도 칼을 뽑을려고하내요,..지금까지의 저처럼 난,바보다하면서 남편의 뒤를 캘려구요,...저도 제인생을 살아볼렵니다,..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 말아야지만,...그쪽 시댁식구,남편,..그사람들도 당해봐야하죠..남편은 1,3주 토요일에 놀아도,..금요일밤에 오질 안습니다...토요일 아침에 오지요...전 그래도 일이 많고 힘이들어서인지 알았지만,...남편이 제게 이렇게 비수를 꼽을지 몰랐내요.... 거리도 시간으로 1시간10분이면 집에 오는데...전, 그저 자기가족들에게만 필요한 악세사리라고 생각하는것 같내요....근대,아침의 떨림보단,....참, 허탈함에... 오늘밤도 하얗게 새울것 같내요.... 저, 잘할수있게..모든일에 감정적이기보다,...이성적으로 해결할수 있게 힘을주세요... 다신,나와같은 아픔이 어떤님에게도 없기를 바라면서,.....
내게도 이런일이~!!!!...................
어제 저를 도와주세요로 글을 쓴이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남편의 헨폰을 우연히 보다가 문장보관함에
좀,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있더군요,...여자에게 보낸,...
그 순간 ,..심장이 터질것같고,..손이 떨려서 핸폰을 떨어트리는줄 알았어요.
다행이 제이름으로 핸폰이 되어있어서 오늘 내역조회를 했는데...
통화는 안하고 문자로만 했더군요..제번호로하면 안돨것같아서
언니를 통해서 했는데,..여자가 맞더군요...물론 여자와 문자를 보낼수는
있지만,새벽2시에 그것도 술을 마신다고 했는데 그때에 할이유는 없겠죠!
나름대로 문자의 내용을 알아볼려니,...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하더군요.
저흰 결혼 13년인데 실제로는 한4년 살았을것이여요...남편은 직장으로
지방서 근무하고 전, 집에서 애들을 가르칩니다...남편이 외아들이라서
부모님계시는 곳을 못떠나게하고 그쪽이 또, 교육환경이 별루고해서
주말부부를 하는데,..저희 시엄니가 좀,대단하거든요...그래도 전 나름대로
제일을하면서 제가 잘하면 알아주려니 했지만,...시댁은 저를 그집안을 일꾼,
내지는 소로 생각하고,...무슨 문제가 있어도 언제나 남편은 외아들에 효자지요.
제겐,바람막이가 아닌,,,그저 방관자처럼..그렇게 살았내요..제 언니가 저보고
지금이 이조시대냐고,..난리를 처도 제친정부모님 욕안먹일려고 죽을힘을 다해서
살아왔는데,...돌아오는것이...이런 배신,..허탈감이내요....
그래서 이젠 저도 칼을 뽑을려고하내요,..지금까지의 저처럼 난,바보다하면서
남편의 뒤를 캘려구요,...저도 제인생을 살아볼렵니다,..애들을 생각하면 이러지
말아야지만,...그쪽 시댁식구,남편,..그사람들도 당해봐야하죠..남편은 1,3주 토요일에
놀아도,..금요일밤에 오질 안습니다...토요일 아침에 오지요...전 그래도 일이 많고
힘이들어서인지 알았지만,...남편이 제게 이렇게 비수를 꼽을지 몰랐내요....
거리도 시간으로 1시간10분이면 집에 오는데...전, 그저 자기가족들에게만 필요한
악세사리라고 생각하는것 같내요....근대,아침의 떨림보단,....참, 허탈함에...
오늘밤도 하얗게 새울것 같내요....
저, 잘할수있게..모든일에 감정적이기보다,...이성적으로 해결할수 있게 힘을주세요...
다신,나와같은 아픔이 어떤님에게도 없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