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 세상에 차민수라면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겸 배우인데 내가 무슨수로 특종을 잡을수 있겠어 국장놈 날 물먹일 작정이구만 "선배 그렇게 심한말을 차민수라면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 연애인인데 무슨수로 특종을 건져요 살려줘 선배" "이미녀 니가 살길은 특종을 가지고 오는거야 오직 특종 만이 살길이다" 차민수 사생활이 베일에 쌓이기로 유명한데 무슨수로 특종을 잡겠어 난 신경질이 나서 의자를 짚어찼다. 아...아프다 내발이 머리나쁘니 발까지 고생한다 "선배 오늘은 국장이 더 왈왈대네" "야 말시키지마 머리 뚜껑열리기 직전이니까 사랑하는 후배야 선배가 커피가 그립다" "아 선배 그런것은 직접 가서 빼드세요" "어..허 선배는 곧 하늘이다 몰라 빨리 빼와" 투덜거리며 자판기로 커피를 뽑으러 가는 이 싸나이는 나의 사랑스러운 아니 내밥 대학2년후배다. 짜..식 얼마나 귀여운지 투덜거리면서 늘 내부탁은 다들어준다. 내가 2년만 더 젊었어 도 꿀....꺽 했을텐데 흐....흐...흐 아깝다. 아무리 시집을 못가도 연하는 싫다 먹을것이 없어도 찬밥,더운밥은 가려가며 먹어야 하는법 아...얘이름이 박태준 나의 보물이다 "여기 선배 이번이 마직막이아 다음에는 안뽑아줘요" "알았다 알았어 커피한잔에 유세떨기는 임마 선배 잘모셔 특종 하나만 잘낚으면 출세길은 열리거나 마찬기자니까" "어이구 선배 기다느니 내가 특종을 잡는데 낫겠다" "아..씨 그런데 차민수를 어떻게 만나지" "차민수는 왜" "저 망할놈 국장선배가 날보고 차민수특종하나 만들어오란다" "선배보고 차민수 그사람은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데 자기관리 가 철저한 사람이잖아 선배 이제 큰일이다" 맞다 태준이 말이 차민수 우리나라에서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그의기사를 건지는 기자는 한마디로 특급승진열 차를 타는거나 마찬가지니까 그런데 내가 이 이미녀가 무슨수 로 차민수의 특종을 건진단 말인가 아고 죽까다 이번에 특종 안해오면 난 사표감인데 이럴줄 알았으면 그만 시집이라도 갈걸 싸가지 국장선배 이제는 밖으로 나와 특종을 외친다 "뭣들해 기사를 앉자서 써 발로 뛰어야지 나가서 특..종 잡아와" 눈알을 부리며 특종을 외치는 국장선배 한마디로 개처럼 왈왈댄다. 이그 마지막으로 불통이 나에게로 튄다 "이미녀 넌 이번에 차민수 특종 안가지고 오면 신문사에 들어올 생각말어 뭣들해 특종잡으로 가" 에라 모르겠다 가시방석같은 의자에 앉자있는것 보다 밖 으로 나가는게 났겠다. 난 태준을 데리고 기사를 찾아간다 이미녀 우리 2년선배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 얼굴이 아니 행동이 귀엽다. 선배는 늘 날 귀여워한다 싫다. 나도 남자인 데 그녀에게 귀여운 존재이고 싶지는 않다. 겉모습은 거지 같이 너덜너덜하나 마음만은 쥑인다. 그리고 그 커다란 뿔 태안경을 벗으면 진짜 이름값을 한다. 내가 그모습에 반했 으니......어째든 난 선배를 다른남자로 부터 지키기위해 다 들 선배와 같이 취재가지 않으려해도 난 선배하고 다닌다 내가 손해보는것이 많지만 선배는 술만 마시면 나에게 뽀 뽀하자고 달려든다. 선배의 강압에 못이겨 다섯번이나 입술 을 빼겼다. 망할놈의 술주정 맨정신으로 원하면 얼마든지 해줄텐데 늘 술기운에 원하니 그래도 그녀의 입술이 닿을 때마다 난 황홀해진다. 선배는 기억도 못하지만 오늘도 난 선배를 따라 취재간다 ............
특종 ++++++ 2
억 세상에 차민수라면 우리나라 최고의 가수겸 배우인데
내가 무슨수로 특종을 잡을수 있겠어 국장놈 날 물먹일
작정이구만
"선배 그렇게 심한말을 차민수라면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
연애인인데 무슨수로 특종을 건져요 살려줘 선배"
"이미녀 니가 살길은 특종을 가지고 오는거야 오직 특종
만이 살길이다"
차민수 사생활이 베일에 쌓이기로 유명한데 무슨수로 특종을
잡겠어 난 신경질이 나서 의자를 짚어찼다. 아...아프다 내발이
머리나쁘니 발까지 고생한다
"선배 오늘은 국장이 더 왈왈대네"
"야 말시키지마 머리 뚜껑열리기 직전이니까 사랑하는 후배야
선배가 커피가 그립다"
"아 선배 그런것은 직접 가서 빼드세요"
"어..허 선배는 곧 하늘이다 몰라 빨리 빼와"
투덜거리며 자판기로 커피를 뽑으러 가는 이 싸나이는 나의
사랑스러운 아니 내밥 대학2년후배다. 짜..식 얼마나 귀여운지
투덜거리면서 늘 내부탁은 다들어준다. 내가 2년만 더 젊었어
도 꿀....꺽 했을텐데 흐....흐...흐 아깝다. 아무리 시집을 못가도
연하는 싫다 먹을것이 없어도 찬밥,더운밥은 가려가며 먹어야
하는법 아...얘이름이 박태준 나의 보물이다
"여기 선배 이번이 마직막이아 다음에는 안뽑아줘요"
"알았다 알았어 커피한잔에 유세떨기는 임마 선배 잘모셔
특종 하나만 잘낚으면 출세길은 열리거나 마찬기자니까"
"어이구 선배 기다느니 내가 특종을 잡는데 낫겠다"
"아..씨 그런데 차민수를 어떻게 만나지"
"차민수는 왜"
"저 망할놈 국장선배가 날보고 차민수특종하나 만들어오란다"
"선배보고 차민수 그사람은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데 자기관리
가 철저한 사람이잖아 선배 이제 큰일이다"
맞다 태준이 말이 차민수 우리나라에서 스캔들 없기로 유명한
연예인이다. 그의기사를 건지는 기자는 한마디로 특급승진열
차를 타는거나 마찬가지니까 그런데 내가 이 이미녀가 무슨수
로 차민수의 특종을 건진단 말인가 아고 죽까다 이번에 특종
안해오면 난 사표감인데 이럴줄 알았으면 그만 시집이라도
갈걸 싸가지 국장선배 이제는 밖으로 나와 특종을 외친다
"뭣들해 기사를 앉자서 써 발로 뛰어야지 나가서 특..종
잡아와"
눈알을 부리며 특종을 외치는 국장선배 한마디로 개처럼
왈왈댄다. 이그 마지막으로 불통이 나에게로 튄다
"이미녀 넌 이번에 차민수 특종 안가지고 오면 신문사에
들어올 생각말어 뭣들해 특종잡으로 가"
에라 모르겠다 가시방석같은 의자에 앉자있는것 보다 밖
으로 나가는게 났겠다. 난 태준을 데리고 기사를 찾아간다
이미녀 우리 2년선배 나이에 비해 어려보인다. 얼굴이 아니
행동이 귀엽다. 선배는 늘 날 귀여워한다 싫다. 나도 남자인
데 그녀에게 귀여운 존재이고 싶지는 않다. 겉모습은 거지
같이 너덜너덜하나 마음만은 쥑인다. 그리고 그 커다란 뿔
태안경을 벗으면 진짜 이름값을 한다. 내가 그모습에 반했
으니......어째든 난 선배를 다른남자로 부터 지키기위해 다
들 선배와 같이 취재가지 않으려해도 난 선배하고 다닌다
내가 손해보는것이 많지만 선배는 술만 마시면 나에게 뽀
뽀하자고 달려든다. 선배의 강압에 못이겨 다섯번이나 입술
을 빼겼다. 망할놈의 술주정 맨정신으로 원하면 얼마든지
해줄텐데 늘 술기운에 원하니 그래도 그녀의 입술이 닿을
때마다 난 황홀해진다. 선배는 기억도 못하지만 오늘도 난
선배를 따라 취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