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서렵다고 말을 하나. 덩그런히 혼자 끙끙 앓아 누어있을 때를 두고 . 전부가 내탓인 마냥 ..그렇게 전부가 내꺼라고 믿고 가슴 한쪽에 쓸어 담아두려고 했는데.. 세상은 그리 만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 아파해서 그러한지 왜그리 내 정체성에 커다란 회의와 고통스려운지 화도나고 . 답답한 맘 다스리는 것 조차 신경질만. 어디에 두고 날 가둬놓아야 할지 이럴땐.. 난 아직 미미한 존재이기에 난 아직 덜자란 사람 이기에 모자란 부분이 넘 많아 넘쳐흐르는 작은기대조차 허탈하게 바람결에 획~~ 휴~~~ 커다랗게 길어진 한숨소리 . .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렇게 밖에 살수없는지를 .. 난 오늘도 숙제를 한다. 그리고 나의 오늘도 빗방울 떨어지는 그속에 씻겨가길 바라는 작은 소망을 꾸며...
아프다는건..
그래서 서렵다고 말을 하나.
덩그런히 혼자 끙끙 앓아 누어있을 때를 두고 .
전부가 내탓인 마냥 ..그렇게
전부가 내꺼라고 믿고 가슴 한쪽에 쓸어 담아두려고 했는데..
세상은 그리 만만한 대상이 아니라는걸 ...
아파해서 그러한지
왜그리 내 정체성에 커다란 회의와 고통스려운지
화도나고 . 답답한 맘 다스리는 것 조차 신경질만.
어디에 두고 날 가둬놓아야 할지
이럴땐..
난 아직 미미한 존재이기에
난 아직 덜자란 사람 이기에
모자란 부분이 넘 많아 넘쳐흐르는 작은기대조차 허탈하게 바람결에 획~~
휴~~~ 커다랗게 길어진 한숨소리
.
.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이렇게 밖에 살수없는지를 ..
난 오늘도 숙제를 한다.
그리고 나의 오늘도 빗방울 떨어지는 그속에 씻겨가길 바라는 작은 소망을 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