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그사람에게 사랑받고있다고 느꼈을땐..몰랐던걸. 이제야...보니..그사람 절 단순히 갖고놀았나봅니다... 전에 헤어진남친과...아주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이사람이 끼어들기까지하더니 결국엔..전남친구헤어진후에...남자안만날려는 저를...온갖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결국..전...솔직히..첨에 맘은 별로 없었는데....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잘해줬죠.. 사귄후하루도 빠짐없이 델다주고...갖고싶은거. 사다주고...모든 생활의 일상을 나한텐 맞추었죠... 정말...사랑받고있구나 느낄만큼.. 진짜루 딴생각하면..미안할만큼...그래서.. 일부로라도 딴생각안하고..좋아할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그런 그에게 익숙해져 저도 모르는 사이... 그사람..많이 좋아하게 되었죠...정에도 약한저라... 그게 거짓이었던걸까요????? 생각해보면..첨엔..그저 날 뺏고싶은 욕망이었고.. 차지하고나니...가졌단..승부욕이었고.. 잘해줬던건...주위에서 정말너변했다....정말잘해준다..난..좋겠다... 이런 소리가 괜히 좋고 으쓱했었나봅니다.. 나모르게 내게 해준거나..해주기로 한거나...그런 얘기들을.. .내주위사람에게....일부로 하고다닌걸 헤어지고난후.. 그제서야 얘기해준..사람들덕분에 알았었죠.. 하지만 헤어지고 난후 말이죠... 것도 아주 더럽게 헤어졌습니다..돈에 관련되서.. 나도 조금이지만 피해는 봤었고... 그래도 사람이란게..그리고 사랑이란게 자기 사람만은.. 날사랑했던 그사람마은 틀릴거란 그 생각에.. 그리고 내게 잘해줬던...사귈 그당시엔 말이죠.. 정말..이게 거짓으로 할수있는일일까...의심이 들정도로.. 나한테 정말 잘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어쨌든..나도 계속 연락오는 그사람을 끊어내지 못하고..다시 만났었습니다.... 그게 내인생에 화근이었습니다.. 그사람과 다시만나는 일로 인해 우리 가족들에게 가슴에 못박는일까지 했고.. 결국엔..지금...일도못하게됐고...돈도 다 잃은채로.. 그나마..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옆에 있는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는걸 알기에...철없이 집에 가만히 내려와있습니다.. 하지만 더큰 문제는 지금 제 모습입니다.. 임신중입니다... 그사람과 헤어지기전부터 알게되었고...어쩔수없이.. 전 집으로 내려오게되면서..그사람이 일주일안에 연락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때 그사람 착발신 정지상태였거든요.. 누가뭐래도 내잘못이고.. 여자로서 몸관리 못한 제잘못이지만..정말이지.. 답답한 마음에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는 저를 욕할려면..욕하십시요.. 어찌됐든...너무나 큰죄인걸 알지만.. 태어나기도전에 이미죽을운명..해놓고 기다리게하는 내가 너무 잔인한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을수있는 방법도 없고..부모님가슴엔 못을 박지도 못하겠고...지울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일주일안헤 돈마련해준다던 그사람... 하도 연락없고....답답하기도 하고....뭔일있나 걱정되서.. 혹시나 하고 핸폰으로전활했더니..전화가 풀려있습니다..안받네요.. 너무화가나..집으로 전화했더니..다행히도 본인이 받습니다.. 내가"여보세요..여보세요??"했더니.. 한참을 가만히 있다.."왜?"이럽니다....순간..멍해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전화기 풀렸네..?"하니깐"어..형이풀어줬어..."그리고..침묵.. 그랬더니 이사람.."할말없지?끊는다!!!"이럽니다...나참..정말 .. 차가웠던 그사람의 목소린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하는말....아무렇지도않게 물어보는말.. "지금 임신했지??"이럽니다...알고있으면서...그것때문에.. 결국 난 집에 내려오고..자긴 돈 마련한다고....하고떨어져있던건데.. 대뜸 그렇게 물어봅니다...전 바보같이 그순간에.."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돈 되는 대로 연락할께!!전화하면 받아!!"이러네요.. 전활 안한 사람이 누군데..그래서 하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그래놓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내가 죽니사니 문자를 보내니..미안하다면..낼 전화한다는 답장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담날 기다렸더니...역시나 없습니다.. 그래서..내가 나죽는꼴 함봐라...라는 식의 문잘 보냈더니...낼은꼭전화한답니다.. 그리고 그담날 오긴왔죠..그런데 내가 못받아서.. 바로 다시 했더니...안받네요..문잘 넣어도...답장이 없네요.. 아마도..혹시나 해서..혹시나 내가정말 죽기라도 했나...해서. 확인차 전화했었나 봅니다.. 더이상 이사람에게...아무런 기대도 할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원래 빈혈이 있던터라...갈수록..앉았다 일어나는게 두려울만큼.. 심해지고..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일어날땐...한참을 주저앉아있어야할정도입니다.. 일부로..가족이 없을때..일어나곤하죠.. 아랫배는 수시로아픕니다...속은 울렁거리고...미식거리고...소화는안되고.. 두통에 미열까지 있고...하지만 티도 못내기에.. 아닌척 가만있는건..정말..죽을지경입니다...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그사람한테 너무화가나서.. 죽는걸로라도...죽어서귀신이 되서라도..복수하고푼맘이.. 굴뚝같습니다.. 그리고 2틀전 문자를 보냈었죠.. 미혼모의집그런데 알아보고 갈꺼라고..너한텐 아무런기대도안한다고. 그냥..잘먹고 잘살라고..다만..네핏줄하나가 살아있는거만.. 기억하라고..여자인생하나 망친거라....이게 네게 가장 좋은 복수라고!! 그랬더니..그래도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습니다.. 니맘대로해라...난 상관없다..이건가봅니다.. 여자로서...내잘못이란걸 알지만.. 생명을 갖어야할 소중한몸으로서..소홀히한 내잘못인건 알지만..여자라서...왜...이렇게 혼자 벌받아야되죠??? 전 이일이후..친구들과도..연락끊다시피 하고 지내고...고통스러워하는동안.. 그사람은...싸이도하고..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정말....죽여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아뇨...죽을때까지 고통주고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거죠??? 정말 죽음으로서..그사람에게 복수를?? 아님..정말...애를 낳아서..복수를??? 다 실행할 용기조차 없는걸...잘알고있습니다.. 둘중 어느것을 택해도...제 부모님가슴에 못박을 일이니깐요. 복수따위 부질없다는것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이대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얘기했듯 돈도 없고..그렇다고 지금이 상황에 누구한테 임신사실밝히며 도움을 청해야될지도 막막합니다.. 내가 바보같이 살았다는걸 새삼 다시 느낍니다.. 언젠간 벌받겠죠..저도..생명을...이렇게 함부로 취급하니... 달게 받으렵니다..그럴자신있습니다... 하지만..그사람만은 용서가안됩니다.. 바보같이 그래도 끝까지 믿을려고 했던저를.. 주위에서 뭐라하던...날 사랑했었구나...라고느꼈기에.. 함께했을땐...정말 그렇게 해주었기에...그래서.. 끝까지...믿을려고 했던저를 그사람 보기좋게...비웃어주네요... 언젠간 그사람도 벌받겠죠...내가슴에 멍들고..눈물나게 한사람.. 언젠간.....가슴에 피멍들고..피눈물나겠죠.. 죄값은..언제간 어떤 방법으로든..돌아올테니깐요.. 나도 그렇겠지만....... 정말이지...너무 막막하고...겁이나고..두려워서.. 미치겠습니다... 그러면서도...그사람과 행복했던.... 그누구보다 잘해줬던..그사람모습이 생각날때마다.. 가슴아픈제자신이 한심할 뿐입니다.. ' 왜 여자라서..조심해야될게..받아야될 상처가.. 이렇게나 큰거죠???
정말이지 그사람 죽여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
여기서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그사람에게 사랑받고있다고 느꼈을땐..몰랐던걸.
이제야...보니..그사람 절 단순히 갖고놀았나봅니다...
전에 헤어진남친과...아주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마지막에 이사람이 끼어들기까지하더니
결국엔..전남친구헤어진후에...남자안만날려는 저를...온갖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결국..전...솔직히..첨에 맘은 별로
없었는데....사귀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잘해줬죠..
사귄후하루도 빠짐없이 델다주고...갖고싶은거.
사다주고...모든 생활의 일상을 나한텐 맞추었죠...
정말...사랑받고있구나 느낄만큼..
진짜루 딴생각하면..미안할만큼...그래서..
일부로라도 딴생각안하고..좋아할려고 노력하고.
그리고 그런 그에게 익숙해져 저도 모르는 사이...
그사람..많이 좋아하게 되었죠...정에도 약한저라...
그게 거짓이었던걸까요?????
생각해보면..첨엔..그저 날 뺏고싶은 욕망이었고..
차지하고나니...가졌단..승부욕이었고..
잘해줬던건...주위에서 정말너변했다....정말잘해준다..난..좋겠다...
이런 소리가 괜히 좋고 으쓱했었나봅니다..
나모르게 내게 해준거나..해주기로 한거나...그런 얘기들을..
.내주위사람에게....일부로 하고다닌걸 헤어지고난후..
그제서야 얘기해준..사람들덕분에 알았었죠..
하지만 헤어지고 난후 말이죠...
것도 아주 더럽게 헤어졌습니다..돈에 관련되서..
나도 조금이지만 피해는 봤었고...
그래도 사람이란게..그리고 사랑이란게 자기 사람만은..
날사랑했던 그사람마은 틀릴거란 그 생각에..
그리고 내게 잘해줬던...사귈 그당시엔 말이죠..
정말..이게 거짓으로 할수있는일일까...의심이 들정도로..
나한테 정말 잘했었거든요...
그래서 결국 어쨌든..나도 계속 연락오는 그사람을
끊어내지 못하고..다시 만났었습니다....
그게 내인생에 화근이었습니다..
그사람과 다시만나는 일로 인해 우리 가족들에게
가슴에 못박는일까지 했고..
결국엔..지금...일도못하게됐고...돈도 다 잃은채로..
그나마..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옆에 있는것만으로도.
안심이 된다는걸 알기에...철없이 집에 가만히 내려와있습니다..
하지만 더큰 문제는 지금 제 모습입니다..
임신중입니다...
그사람과 헤어지기전부터 알게되었고...어쩔수없이..
전 집으로 내려오게되면서..그사람이 일주일안에 연락을 한다고 하더군요..
그때 그사람 착발신 정지상태였거든요..
누가뭐래도 내잘못이고..
여자로서 몸관리 못한 제잘못이지만..정말이지..
답답한 마음에 여기 이렇게 글을 남기는 저를 욕할려면..욕하십시요..
어찌됐든...너무나 큰죄인걸 알지만..
태어나기도전에 이미죽을운명..해놓고 기다리게하는
내가 너무 잔인한걸 알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을수있는 방법도 없고..부모님가슴엔 못을
박지도 못하겠고...지울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일주일안헤 돈마련해준다던 그사람...
하도 연락없고....답답하기도 하고....뭔일있나 걱정되서..
혹시나 하고 핸폰으로전활했더니..전화가 풀려있습니다..안받네요..
너무화가나..집으로 전화했더니..다행히도 본인이 받습니다..
내가"여보세요..여보세요??"했더니..
한참을 가만히 있다.."왜?"이럽니다....순간..멍해 아무말도 할수없었습니다..
"전화기 풀렸네..?"하니깐"어..형이풀어줬어..."그리고..침묵..
그랬더니 이사람.."할말없지?끊는다!!!"이럽니다...나참..정말 ..
차가웠던 그사람의 목소린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러더니 대뜸 하는말....아무렇지도않게 물어보는말..
"지금 임신했지??"이럽니다...알고있으면서...그것때문에..
결국 난 집에 내려오고..자긴 돈 마련한다고....하고떨어져있던건데..
대뜸 그렇게 물어봅니다...전 바보같이 그순간에.."어.."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돈 되는 대로 연락할께!!전화하면 받아!!"이러네요..
전활 안한 사람이 누군데..그래서 하게 만든 사람이 누군데.....
그래놓고는 연락이 없습니다..
내가 죽니사니 문자를 보내니..미안하다면..낼 전화한다는 답장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믿고 담날 기다렸더니...역시나 없습니다..
그래서..내가 나죽는꼴 함봐라...라는 식의 문잘 보냈더니...낼은꼭전화한답니다..
그리고 그담날 오긴왔죠..그런데 내가 못받아서..
바로 다시 했더니...안받네요..문잘 넣어도...답장이 없네요..
아마도..혹시나 해서..혹시나 내가정말 죽기라도 했나...해서.
확인차 전화했었나 봅니다..
더이상 이사람에게...아무런 기대도 할수 없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원래 빈혈이 있던터라...갈수록..앉았다 일어나는게 두려울만큼..
심해지고..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일어날땐...한참을 주저앉아있어야할정도입니다..
일부로..가족이 없을때..일어나곤하죠..
아랫배는 수시로아픕니다...속은 울렁거리고...미식거리고...소화는안되고..
두통에 미열까지 있고...하지만 티도 못내기에..
아닌척 가만있는건..정말..죽을지경입니다...
정말 죽고싶을정도입니다...그사람한테 너무화가나서..
죽는걸로라도...죽어서귀신이 되서라도..복수하고푼맘이..
굴뚝같습니다..
그리고 2틀전 문자를 보냈었죠..
미혼모의집그런데 알아보고 갈꺼라고..너한텐 아무런기대도안한다고.
그냥..잘먹고 잘살라고..다만..네핏줄하나가 살아있는거만..
기억하라고..여자인생하나 망친거라....이게 네게 가장 좋은 복수라고!!
그랬더니..그래도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없습니다..
니맘대로해라...난 상관없다..이건가봅니다..
여자로서...내잘못이란걸 알지만..
생명을 갖어야할 소중한몸으로서..소홀히한
내잘못인건 알지만..여자라서...왜...이렇게 혼자 벌받아야되죠???
전 이일이후..친구들과도..연락끊다시피 하고 지내고...고통스러워하는동안..
그사람은...싸이도하고..아무렇지도 않게 잘지내고 있습니다...
정말....죽여버리고 싶을정도입니다..아뇨...죽을때까지
고통주고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옳은거죠???
정말 죽음으로서..그사람에게 복수를??
아님..정말...애를 낳아서..복수를???
다 실행할 용기조차 없는걸...잘알고있습니다..
둘중 어느것을 택해도...제 부모님가슴에 못박을 일이니깐요.
복수따위 부질없다는것도 잘알고있습니다..
하지만..이대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얘기했듯 돈도 없고..그렇다고 지금이 상황에 누구한테 임신사실밝히며
도움을 청해야될지도 막막합니다..
내가 바보같이 살았다는걸 새삼 다시 느낍니다..
언젠간 벌받겠죠..저도..생명을...이렇게 함부로 취급하니...
달게 받으렵니다..그럴자신있습니다...
하지만..그사람만은 용서가안됩니다..
바보같이 그래도 끝까지 믿을려고 했던저를..
주위에서 뭐라하던...날 사랑했었구나...라고느꼈기에..
함께했을땐...정말 그렇게 해주었기에...그래서..
끝까지...믿을려고 했던저를 그사람 보기좋게...비웃어주네요...
언젠간 그사람도 벌받겠죠...내가슴에 멍들고..눈물나게 한사람..
언젠간.....가슴에 피멍들고..피눈물나겠죠..
죄값은..언제간 어떤 방법으로든..돌아올테니깐요..
나도 그렇겠지만.......
정말이지...너무 막막하고...겁이나고..두려워서..
미치겠습니다...
그러면서도...그사람과 행복했던....
그누구보다 잘해줬던..그사람모습이 생각날때마다..
가슴아픈제자신이 한심할 뿐입니다..
'
왜 여자라서..조심해야될게..받아야될 상처가..
이렇게나 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