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 1년 7개월 정도 됏지요.. 사귄지 한 9개월만에 관계를 가졌구요.. 그때부터 어느 불로그에 쓰는 일기도 안쓰고 그러더니만.. 일단 그때 부터 일도 많아지고 바빠졌다고도 하구요.. 작년말부터 계속 결혼하자 결혼하자 하는데.. 저는 제가 준비하는거 합격해야한다..이러고..지금은 걸 준비하는 중이고.. 한동안 심하게 싸울때는..나 떨어지면 결혼도 못해!그랬더니.. 나한테 맡겨..!! 내가 알아서해..!! 결혼안한다는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일이 없어지면서 지금은 공부만 하고 잇는데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자꾸만 남친이 신경이 쓰이네요.. 자꾸만 닥달하게 되고...남친은 작년이랑 비교하지 말어라..진짜로 일이 많다 이러는데.. 자기는 나랑 결혼할거라며..근데..왜 자기노출을 그렇게 안하냐.. 그게 성격인걸 어떻하냐..이걸로도 많이 싸우고..으휴~ A형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여? 자꾸만 자기 곁에 선을 긋고 못다가오게 하는거 같아서원..부부로 살거면.. 부부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꾸만 숨기는 것 같고.. 올해 여름쯤에부터는 회사 근처에 오는것도 별루 안좋아라하고... 자꾸만 동료들이랑 어울리고..등등..나를 너무 믿어서 그런건지.. 그래도 회사 일마치고 회사사람들이랑은 맥주도 마시고 새벽에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주말에는 피곤하다고 난리를 피고 암것도 안할려고 하고.. 한번은 한달에 한번정도는 접대가 있는 직업이라는 건 알았지만.. 동료들이랑 서너번 단란주점 가길래 가지 말어라..어쩌구 좋게 얘기했는데.. 그러고 이틀지나서 또 후배들이랑 갔더라구요..정신없이 끌려갔다는데.. 그 말을 누가 믿겠냐구요.. 그때부터..조금씩 의심이 싹이 트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자꾸만 악화되구 있어여..친했던 동료랑 전화해봣는데.. 그냥 놔두라고 회사일이 너무 힘들데..여친까지 닥달하고 쪼아붙이면 그렇다고.. 맘편하게 해주라고 해서..그래 그래보자싶어서..친구찾기 가입했던것도 해지하고 그랬는데.. 자꾸 핸펀 보고 왈가불가하니까 자기는 아예 핸펀을 잠가버리겠다고.. 내가 자존심이 상한다니까..난 더 자존심이 상해..그린까 니가 이해를 하든지..맘대로 해.. 자기를 좀 믿으라고 신뢰가 없는 관계는 죽은 관계라고 그러면서요.. 자기도 힘드겠지만..공부하면서 이런거 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저는 오죽하겠냐구요.. 밥맛도 없고 잠도 못자고 그러죠..자꾸만 살은 빠지고..-_-;;; 그제는 이제 추석철이고 3/4분기 마감에 월말에 바뿌다고 연락못해도 이해하라고 하더니.. 그래서 맨날 12시 일꺼다..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저녁에 전화했더라구요.. 10시쯤 퇴근할거라구..그래 나도 수업듣고 그려러니 했는데.. 10시쯤 집에와서 회사에 전화해보니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집에 전화왓는데 10시 30분쯤..좀전에 전화하니까 안받더라? 그랬더니..자기 지금나왔다고 그러더니.. 그닥 자신없는 목소리고.. 아~ 아까 다른 팀에 갔을때 전화했나보구나..그 팀에도 사람들많아서.. 놀러갔었는데..전화소리를 못들었나보네?..그러는거예요..바로 방금 전화했는데.. 그러고는 바로 퇴근하는 건 아니고 후배들이랑 또 맥주 마시러 간대요.. 1시쯤에서야 전화와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집에 갈거다 하는데.. 그 전화가 편의점이면 길거리라 좀 소리가 있잖아여..근데..아주 조용한 공간에서..말하는 소리.. 그러고 끊었는데..쫌 그래서 전화햇더니만..편의점 길 소리더라구요..음.. 멀 믿어야하는지.. 그래..피곤하니까..일찍 들어가 쉬구~ 응~ 이따 집에 가서 전화할까? 그러길래 맘대로 해~ 라고 했었는데..딱 2시에 전화가 오긴 왓는데.. 전화받기도 전에 금방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했더니..안받아서 끊었대나? 일욜날 자기 있다가 없으니까 허전하다..이런식으로 말이나 돌리고..음.. 암튼..말이 길어졌는데..핸펀 목록을 봐도 별루 이상한 건 없는데..지울수도 있겠지요.. 잠궈놓은 거 실은 비번 알아서 봣는데 별거 없긴 하더라구요..으휴~ 정말 여자가 생긴거지..아니면 진짜 권태기인건지..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만 두서없이 길어지고.. 으휴~ 정말 남자분들..이관계를 어쩌져?
권태기의 결말은 어떤 걸까요..
사귄지 한 1년 7개월 정도 됏지요..
사귄지 한 9개월만에 관계를 가졌구요..
그때부터 어느 불로그에 쓰는 일기도 안쓰고 그러더니만..
일단 그때 부터 일도 많아지고 바빠졌다고도 하구요..
작년말부터 계속 결혼하자 결혼하자 하는데..
저는 제가 준비하는거 합격해야한다..이러고..지금은 걸 준비하는 중이고..
한동안 심하게 싸울때는..나 떨어지면 결혼도 못해!그랬더니..
나한테 맡겨..!! 내가 알아서해..!! 결혼안한다는 소리는 안하더라구요..
일이 없어지면서 지금은 공부만 하고 잇는데요..
시간이 많아져서 그런지. 자꾸만 남친이 신경이 쓰이네요..
자꾸만 닥달하게 되고...남친은 작년이랑 비교하지 말어라..진짜로 일이 많다 이러는데..
자기는 나랑 결혼할거라며..근데..왜 자기노출을 그렇게 안하냐..
그게 성격인걸 어떻하냐..이걸로도 많이 싸우고..으휴~ A형 남자들은 원래 그런가여?
자꾸만 자기 곁에 선을 긋고 못다가오게 하는거 같아서원..부부로 살거면..
부부사이에는 비밀이 없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자꾸만 숨기는 것 같고..
올해 여름쯤에부터는 회사 근처에 오는것도 별루 안좋아라하고...
자꾸만 동료들이랑 어울리고..등등..나를 너무 믿어서 그런건지..
그래도 회사 일마치고 회사사람들이랑은 맥주도 마시고 새벽에 들어가고 그러거든요..
주말에는 피곤하다고 난리를 피고 암것도 안할려고 하고..
한번은 한달에 한번정도는 접대가 있는 직업이라는 건 알았지만..
동료들이랑 서너번 단란주점 가길래 가지 말어라..어쩌구 좋게 얘기했는데..
그러고 이틀지나서 또 후배들이랑 갔더라구요..정신없이 끌려갔다는데..
그 말을 누가 믿겠냐구요..
그때부터..조금씩 의심이 싹이 트기 시작하면서...
관계가 자꾸만 악화되구 있어여..친했던 동료랑 전화해봣는데..
그냥 놔두라고 회사일이 너무 힘들데..여친까지 닥달하고 쪼아붙이면 그렇다고..
맘편하게 해주라고 해서..그래 그래보자싶어서..친구찾기 가입했던것도 해지하고 그랬는데..
자꾸 핸펀 보고 왈가불가하니까 자기는 아예 핸펀을 잠가버리겠다고..
내가 자존심이 상한다니까..난 더 자존심이 상해..그린까 니가 이해를 하든지..맘대로 해..
자기를 좀 믿으라고 신뢰가 없는 관계는 죽은 관계라고 그러면서요..
자기도 힘드겠지만..공부하면서 이런거 까지 신경을 써야하는 저는 오죽하겠냐구요..
밥맛도 없고 잠도 못자고 그러죠..자꾸만 살은 빠지고..-_-;;;
그제는 이제 추석철이고 3/4분기 마감에 월말에 바뿌다고 연락못해도 이해하라고 하더니..
그래서 맨날 12시 일꺼다..그래서 그런줄 알았는데..저녁에 전화했더라구요..
10시쯤 퇴근할거라구..그래 나도 수업듣고 그려러니 했는데..
10시쯤 집에와서 회사에 전화해보니 안받더라구요..
그러고 집에 전화왓는데 10시 30분쯤..좀전에 전화하니까 안받더라?
그랬더니..자기 지금나왔다고 그러더니.. 그닥 자신없는 목소리고..
아~ 아까 다른 팀에 갔을때 전화했나보구나..그 팀에도 사람들많아서..
놀러갔었는데..전화소리를 못들었나보네?..그러는거예요..바로 방금 전화했는데..
그러고는 바로 퇴근하는 건 아니고 후배들이랑 또 맥주 마시러 간대요..
1시쯤에서야 전화와서 편의점에서 컵라면 먹고 집에 갈거다 하는데..
그 전화가 편의점이면 길거리라 좀 소리가 있잖아여..근데..아주 조용한 공간에서..말하는 소리..
그러고 끊었는데..쫌 그래서 전화햇더니만..편의점 길 소리더라구요..음..
멀 믿어야하는지.. 그래..피곤하니까..일찍 들어가 쉬구~ 응~ 이따 집에 가서 전화할까?
그러길래 맘대로 해~ 라고 했었는데..딱 2시에 전화가 오긴 왓는데..
전화받기도 전에 금방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전화했더니..안받아서 끊었대나?
일욜날 자기 있다가 없으니까 허전하다..이런식으로 말이나 돌리고..음..
암튼..말이 길어졌는데..핸펀 목록을 봐도 별루 이상한 건 없는데..지울수도 있겠지요..
잠궈놓은 거 실은 비번 알아서 봣는데 별거 없긴 하더라구요..으휴~
정말 여자가 생긴거지..아니면 진짜 권태기인건지..이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말만 두서없이 길어지고.. 으휴~ 정말 남자분들..이관계를 어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