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먼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한달여일을 남겨둔 예비 신랑입니다. 다름아닌 제상황이 혼돈스러워 질문드립니다. 벌써 야외 촬영은 마친상태이며 전세집은 계약상태입니다 6000 만원 중 1000만원을 계약금으로 낸상태 그리고 2000만원을 대출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엔 4000만원짜리 집을 구할려 했으나 여친이 맘에 들어 하는 집이 있는것 같아 그럼 2000만원을 대출받아서 갚자고 하길래 그렇게 했습니다.그때 제가 그랬습니다. 보증은 당신이 서야 하는데 괜찮냐구 저는 아버지 설득했고 결국 전세집을 대출받아 서 잔금 치기로 했습니다. 여친 서른입니다 알것 다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여친 아버님께서 보증은 죽어도 안된답니다 나중 사람 사는것 어찌될지 모른다면서 그래서 공동 명의 아니면 안된다 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당연 싫어하실게 뻔하고 해서 서로 상의해서 여친 집에서는 공동명의로 한다고 말하고 결혼하면 혹시 아버님께서 계약서 보여달라고 할까봐 결혼하면 공동 명의로 바꾼다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전 이야기 된것이 결혼해 보고 6개월 정도 살아보고 혼인 신고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4개월이다 하고 6개월이다 하며 싸웠습니다. 솔직히 1년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미웠 습니다.서로 사랑하는데 뭐거 문제 겠습니까. 지금와서 대출받는데 연대보증인의 자격은 결혼 상대자 즉 여친을 말하드군요 오늘 은행에 전화했나 봅니다. 호적등본 하고 주민등록 등본하고 필요 하다며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결혼하고1개월 이내로 혼인 신고 해야 한다며 ) 연이율5.5%입니다 여친 대발 노발 합니다 보증 못선다며 이유인즉 일단 살아봐야 하며 (연애만2년4개월 )입니다 애도 가졌었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죄인지 압니다 하지만 그때는 상황이 상황인즉..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애라도 있었으면 모든게 머리아푸진 않을텐데. 그리고 나서는 집은 남자가 해오는것 아니냐며 대출도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월급쟁이 한달에 이자만 20만원 주는게 쉽지 않은것 아시죠. 아깝습니다 10만원만 내면 되는데 (5.5%) 여친이 연대 보증 절대 안서준다네요 갈등입니다. 결혼 서로 사랑해서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될지 혹시 내가 죽는것은 아닌가 서로 살아가다 맞지 않는것은 아닌가 결혼하기 전부터 생각하는 그녀의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
결혼 해야 하나요 ?
안녕 하세요 먼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한달여일을 남겨둔 예비 신랑입니다.
다름아닌 제상황이 혼돈스러워 질문드립니다.
벌써 야외 촬영은 마친상태이며 전세집은 계약상태입니다 6000 만원 중 1000만원을 계약금으로 낸상태
그리고 2000만원을 대출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엔 4000만원짜리 집을 구할려 했으나 여친이 맘에 들어 하는 집이 있는것 같아 그럼 2000만원을
대출받아서 갚자고 하길래 그렇게 했습니다.그때 제가 그랬습니다. 보증은 당신이 서야 하는데 괜찮냐구
저는 아버지 설득했고 결국 전세집을 대출받아 서 잔금 치기로 했습니다.
여친 서른입니다 알것 다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여친 아버님께서 보증은 죽어도 안된답니다 나중 사람 사는것 어찌될지 모른다면서 그래서 공동 명의 아니면 안된다 했습니다.
저희집에서는 당연 싫어하실게 뻔하고 해서 서로 상의해서 여친 집에서는 공동명의로 한다고 말하고
결혼하면 혹시 아버님께서 계약서 보여달라고 할까봐 결혼하면 공동 명의로 바꾼다 했습니다.
그런데 결혼전 이야기 된것이 결혼해 보고 6개월 정도 살아보고 혼인 신고 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4개월이다 하고 6개월이다 하며 싸웠습니다. 솔직히 1년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게 미웠
습니다.서로 사랑하는데 뭐거 문제 겠습니까.
지금와서 대출받는데 연대보증인의 자격은 결혼 상대자 즉 여친을 말하드군요 오늘 은행에 전화했나 봅니다. 호적등본 하고 주민등록 등본하고 필요 하다며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결혼하고1개월 이내로 혼인 신고 해야 한다며 ) 연이율5.5%입니다
여친 대발 노발 합니다
보증 못선다며 이유인즉 일단 살아봐야 하며 (연애만2년4개월 )입니다 애도 가졌었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죄인지 압니다 하지만 그때는 상황이 상황인즉.. 지금 생각하면 그때 애라도 있었으면
모든게 머리아푸진 않을텐데.
그리고 나서는 집은 남자가 해오는것 아니냐며 대출도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월급쟁이 한달에 이자만 20만원 주는게 쉽지 않은것 아시죠.
아깝습니다 10만원만 내면 되는데 (5.5%) 여친이 연대 보증 절대 안서준다네요
갈등입니다.
결혼 서로 사랑해서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될지 혹시 내가 죽는것은 아닌가 서로 살아가다 맞지 않는것은 아닌가 결혼하기 전부터 생각하는 그녀의 속마음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