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입니다.. 최근 바쁜 일도 있고..(논문마감이 저번주말이었거든요..) 가을이 와서 센티한 것두 있고.. 그래서 여기 들어오는게 뜸했었네요.. 오늘 아침에는 정말 기가 막힌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참...왜 남자들은 왜 끼어들때와 안끼어 들때는 모르는 걸까요??? 니꼴은 학교 근처에 삽니다.. 그것두 주택가에 학교로 들어가는 입구 바로 앞에 살죠.. (게으른 니꼴^^;) 오늘 아침 일찍 니꼴이 일어나는데..(니꼴의 기상시간은 5시..)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 밖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창밖을 내다 봤죠..창에서 학교로 들어가는 공터가 보이거든요.. 근데 왠 남자가 '니가 감히 나한테 그래?' 이러면서 여자를 두들겨 패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퍽~퍽~!!!! 소리가 나게...여자는 살려달라고~누가 좀 도와달라고 소리지르고... 너무 심하게 맞으니 여자는 자리에 주저 앉았고..이번엔 남자가 발로 차고 밟더라구요.. 헉... 여자는 코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고.. 입안에도 피투성이 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니꼴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이 신고받고 오는 사이에... 여자의 울부짖음을 들은 운동나온 할아버지..경비 아저씨... 몇명이 달려 오더군요.. '당신 뭐야?? 왜 사람을 이리 패슈~?이 여자랑 무슨 관계냐?' 이렇게 묻는데.. 남자는 '내여자 내맘대로 하는데 당신들이 뭔 상관이슈~?' 이러면서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아무렇지도 않게 질질 끌고 가더군요.. 아니 그럼 남자들은 뭐하고 있었냐구요??? 뭐 지여자 지가 알아서 하겠지..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 그 여자가 끌려가면서 제발 도와달라고.,..살려달라고 하는 소리가 멀어지면서 작아질때까지.. 소름끼쳐 죽는줄 알았어요.. 그커플이 사라지고 난 뒤 경찰이 오더라구요.. 사정 얘기를 했더니..경찰 왈~ '아가씨~ 담부턴 남의집 부부싸움에 관여하지 마쇼~ 에이~ 시간 아깝게 시리..' 헉....이러더라구요... 그럼 새벽 5시에 학교 안서 두들겨 맞구 있는게 정상이냐구요~ 딱 보기에도 여자가 젊은게 학교 학생정도 되어보이든데..(21~2) 조만간 네이트에 올라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니꼴은 아침에 운동 한답시고 주변 산책을 하는데요.. 미친 넘을 봤어요.. (변태 노출증 환자면..^^;좋아라 할텐데..) 말 그래도 미친넘... 한적한 공원 길을 걷구 있는데 왠 아저씨가 저 멀리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뭐라뭐라 소리 지르는 겁니다.. 그러더니..내 앞서 자전거를 세웁니다..그러면서.. '김대중이가 대구 여자들을 다 창녀로 만들었어~!!!너두 창녀지??? 내 앞서 다리벌려봐~ 이럽니다..' 그래서 씹구 지나갔죠.. ㅡㅡ;왜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인간같지 않은 인간을 왜이리 많이 만난걸까요.. 아~일진 사나워~에휴~
아침에 있었던 일..
오래간만입니다..
최근 바쁜 일도 있고..(논문마감이 저번주말이었거든요..)
가을이 와서 센티한 것두 있고..
그래서 여기 들어오는게 뜸했었네요..
오늘 아침에는 정말 기가 막힌 일을 겪어서 올립니다..
참...왜 남자들은 왜 끼어들때와 안끼어 들때는 모르는 걸까요???
니꼴은 학교 근처에 삽니다..
그것두 주택가에 학교로 들어가는 입구 바로 앞에 살죠..
(게으른 니꼴^^;)
오늘 아침 일찍 니꼴이 일어나는데..(니꼴의 기상시간은 5시..)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 밖에서 엄청난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래서 창밖을 내다 봤죠..창에서 학교로 들어가는 공터가 보이거든요..
근데 왠 남자가
'니가 감히 나한테 그래?'
이러면서 여자를 두들겨 패고 있는 겁니다..
그것도..퍽~퍽~!!!!
소리가 나게...여자는 살려달라고~누가 좀 도와달라고 소리지르고...
너무 심하게 맞으니 여자는 자리에 주저 앉았고..이번엔 남자가 발로 차고 밟더라구요..
헉...
여자는 코에서 피가 나기 시작했고..
입안에도 피투성이 인거 같더라구요..
그래서..니꼴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이 신고받고 오는 사이에...
여자의 울부짖음을 들은 운동나온 할아버지..경비 아저씨...
몇명이 달려 오더군요..
'당신 뭐야?? 왜 사람을 이리 패슈~?이 여자랑 무슨 관계냐?'
이렇게 묻는데..
남자는
'내여자 내맘대로 하는데 당신들이 뭔 상관이슈~?'
이러면서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아무렇지도 않게 질질 끌고 가더군요..
아니 그럼 남자들은 뭐하고 있었냐구요???
뭐 지여자 지가 알아서 하겠지..하면서 그냥 가더라구요..
그 여자가 끌려가면서 제발 도와달라고.,..살려달라고 하는 소리가 멀어지면서 작아질때까지..
소름끼쳐 죽는줄 알았어요..
그커플이 사라지고 난 뒤 경찰이 오더라구요..
사정 얘기를 했더니..경찰 왈~
'아가씨~ 담부턴 남의집 부부싸움에 관여하지 마쇼~ 에이~ 시간 아깝게 시리..'
헉....이러더라구요...
그럼 새벽 5시에 학교 안서 두들겨 맞구 있는게 정상이냐구요~
딱 보기에도 여자가 젊은게 학교 학생정도 되어보이든데..(21~2)
조만간 네이트에 올라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두번째~
니꼴은 아침에 운동 한답시고 주변 산책을 하는데요..
미친 넘을 봤어요..
(변태 노출증 환자면..^^;좋아라 할텐데..)
말 그래도 미친넘...
한적한 공원 길을 걷구 있는데 왠 아저씨가 저 멀리서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뭐라뭐라 소리 지르는 겁니다..
그러더니..내 앞서 자전거를 세웁니다..그러면서..
'김대중이가 대구 여자들을 다 창녀로 만들었어~!!!너두 창녀지???
내 앞서 다리벌려봐~ 이럽니다..'
그래서 씹구 지나갔죠..
ㅡㅡ;왜 오늘은 아침 일찍부터 인간같지 않은 인간을 왜이리 많이 만난걸까요..
아~일진 사나워~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