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전 올해 25입니다..연애경험 3번 있습니다. 근데 그게 연애 경헙인지 멀게써영,,ㅡㅡㅋ 걍,,,사귀고,,,만나고 밥먹고 그남자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나도 좋아한다고 말하고...헤어지자고 하면 그러자고 그러고,,,아픈것도 없고,,슬픈것도 없고,,,(아씨,,,부끄럽네요) 전 24살때 제가 감정을 모른다고 첨 느꼈습니다..제 친구들,,,냉혈녀라고 막 머라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냉혈녀같애요. 근데 제가 회사 나가고,,,1년이 지난 지금..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전 그러려니 했어요. 한남자랑 헤어지면 다른 남자가 생기는 거라고,,, 그래서 별 상관안하고 걍,,,친구처럼 지내자고 그 남자한테 말했습니다. 그남자,,,솔직히 웃깁니다. 버스 타고 내리면 " 야!!!!!!! 내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 왤케 늦게 출근해!!" 쪽팔립니다. 회사 앞 정류장에서....그럼 전 일케 말하죠 " 네 이놈!! 시끄럽다" ㅡ.ㅡ;; 이게 하루 일상입니다. 그 남자 밤마다 술머그러 가자고 그럽니다. 저 술못마십니다. 맨날 뿌리치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옷보러 가고,,,그럽니다. 하루는 그 남자 술 먹고 저한테 전화해서,,"너 나 좋아하는 맘 손톱에 때만큼도 없냐? 난 널 진짜 좋아하고 니가 눈에 안보이면..맘이 아프다...술먹게 된다,," 암튼 이런식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그 남자...한달동안 안보였습니다. 회사에도 없고...회사는 출근하는 것 같은데,,,보이지 않습니다. 첫날...버스 정류장에서 안보였을때...씁쓸한것이...맘이 별로 였습니다. 이너무 자슥...어제 술먹고 회사 땡땡이네 일케 생각했습니다. 그게...한달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 남자 옆에,,,한 여자가 있는걸 봤습니다. 회사 식당에서 나란히 팔짱끼고 있습니다..절보더니...메롱 하고 옆을 지나쳐 갑니다...,, 메롱.........장난 같지만,,,패 죽이고 싶었습니다..옆에 끼고 있던 여자가.손으로 입가리고 웃더군요 내숭..완전 결정체.....바보 같은 저는,..그렇게 생각하고,,,울었습니다..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글고,,,회사 식당에서 식판 내팽겨치고 대성 통곡했습니다...다 울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고,,,쪽팔려서 식당으로 뛰어 갔습니다..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요? 좋아하는 건가요?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해보니,,,,모르겠습니다. 죽겠습니다..저좀 살려 주세요,,지 감정도 모르는 바보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흠.....막상 위에 예기 적고 나니.... 이말이 쓰고 싶습니다! 문디 최지훈!!!!!!!! 내 감정 알아 차릴때까지만 기다려 주면 안되냐......나 내 감정도 모르는 바보라서,,일케 밖에 말몬해! 추신) 그 남자 취미가 네이트 들가서 리플 다는 겁니다. 이글 제발 읽어주길 바라면서.... 회사 식판 엎은거 아마도 저뿐이 없을것 같아요,,,이글 읽었으면 좋겠네...내가 널 좋아한다고 확신하는 날...그 내숭 완전 결정체! 각오해랏!! 정면 승부닷!!! 내 사전에 패어플레이는 없다, 이 악물고 기다렷!
제 감정을 모르는 바보입니다
걍,,,사귀고,,,만나고 밥먹고 그남자가 좋아한다고 말하면 나도 좋아한다고 말하고...헤어지자고 하면 그러자고 그러고,,,아픈것도 없고,,슬픈것도 없고,,,(아씨,,,부끄럽네요)
전 24살때 제가 감정을 모른다고 첨 느꼈습니다..제 친구들,,,냉혈녀라고 막 머라합니다
제가 생각해도 냉혈녀같애요. 근데 제가 회사 나가고,,,1년이 지난 지금..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전 그러려니 했어요. 한남자랑 헤어지면 다른 남자가 생기는 거라고,,,
그래서 별 상관안하고 걍,,,친구처럼 지내자고 그 남자한테 말했습니다.
그남자,,,솔직히 웃깁니다. 버스 타고 내리면 " 야!!!!!!! 내가 맘에 들어하는 여자! 왤케 늦게 출근해!!"
쪽팔립니다. 회사 앞 정류장에서....그럼 전 일케 말하죠 " 네 이놈!! 시끄럽다"
ㅡ.ㅡ;; 이게 하루 일상입니다. 그 남자 밤마다 술머그러 가자고 그럽니다. 저 술못마십니다. 맨날 뿌리치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옷보러 가고,,,그럽니다.
하루는 그 남자 술 먹고 저한테 전화해서,,"너 나 좋아하는 맘 손톱에 때만큼도 없냐? 난 널 진짜 좋아하고 니가 눈에 안보이면..맘이 아프다...술먹게 된다,," 암튼 이런식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그 남자...한달동안 안보였습니다. 회사에도 없고...회사는 출근하는 것 같은데,,,보이지 않습니다.
첫날...버스 정류장에서 안보였을때...씁쓸한것이...맘이 별로 였습니다.
이너무 자슥...어제 술먹고 회사 땡땡이네 일케 생각했습니다.
그게...한달이 되었습니다. 지금 그 남자 옆에,,,한 여자가 있는걸 봤습니다.
회사 식당에서 나란히 팔짱끼고 있습니다..절보더니...메롱 하고 옆을 지나쳐 갑니다...,,
메롱.........장난 같지만,,,패 죽이고 싶었습니다..옆에 끼고 있던 여자가.손으로 입가리고 웃더군요
내숭..완전 결정체.....바보 같은 저는,..그렇게 생각하고,,,울었습니다..왠지 모르게 눈물이 나왔습니다.
글고,,,회사 식당에서 식판 내팽겨치고 대성 통곡했습니다...다 울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고,,,쪽팔려서 식당으로 뛰어 갔습니다..
이런 감정이 사랑인가요? 좋아하는 건가요?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해보니,,,,모르겠습니다.
죽겠습니다..저좀 살려 주세요,,지 감정도 모르는 바보 이제 그만하고 싶습니다..
흠.....막상 위에 예기 적고 나니.... 이말이 쓰고 싶습니다!
문디 최지훈!!!!!!!! 내 감정 알아 차릴때까지만 기다려 주면 안되냐......나 내 감정도 모르는 바보라서,,일케 밖에 말몬해!
추신) 그 남자 취미가 네이트 들가서 리플 다는 겁니다. 이글 제발 읽어주길 바라면서....
회사 식판 엎은거 아마도 저뿐이 없을것 같아요,,,이글 읽었으면 좋겠네...내가 널 좋아한다고 확신하는 날...그 내숭 완전 결정체! 각오해랏!! 정면 승부닷!!! 내 사전에 패어플레이는 없다, 이 악물고 기다렷!